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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마윈의 성공을 과소평가 하지만 내가 볼때엔 빌게이츠나 제프베죠스보다 위대한 사업가라고 본다.
왜냐 면 마윈은 그들보다 매우 열악한 조건에서 시작했기 때문이다.
학벌이나 집안환경도 그렇지만 면접에서 번번히 탈락할 정도로 외모도 많이 떨어졌지만 그는 희망과 믿음을 끈을 놓지 않고 현명하고 인내심있게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성공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망상과 이상을 구분하는 것이 많이 헷갈릴수도 있을 것이다.
지은이는 직설적으로 말하지 않았지만 이부분은 매우 민감하면서도 각자에게 어려운 부분이기도 하다.
공부에 흥미기 없는아이에게 서울의대가라고 하면 이건 망상에 가깝다.
그러나 내가 워렌버펫을 따라 잡는다면 망상이 아닐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실제로 5년누적 수익률(2012년이후)이 전세계1만여개펀드중 1위를 해왔었고 올해(20119년)도 우리나라 모든 펀드중에서 수익률1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물론 운용자금은 10억도 안되 워렌버펫과 비교도 안되지만...
이정도 수익률을 복리로 수십년간 유지한다면 그금액은 상상을 초월할 것으로 보니 워렌버펫과 비교가 전혀 불가능하지는 않을 것이니...이는 망상이 아니라 나의 이상인 것이다.
망상과 이상을 구분하는 것은 어쩌면 모두에게 과제일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하고 싶은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다면 인생에 후회는 없을 것을 것이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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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참 재미있게 읽었던 동화책이 있다. 바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이다. 모르는 이가 없는 세계명작동화 중 하나로 지금도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동화 책이다. 그런데 요즘은 세계명작동화보다 중국의 작은 거인이 일으켜 세운 인터넷 기업이 먼저 떠오른다. 그렇다. 알리바바닷컴이다. 마윈이 회사명을 정할 때 세계명작동화에서 착안했다고 한다. 현재 알리바바닷컴이라는 회사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터넷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마치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동화와 같다. 우연의 일치일까. 단순히 우연이라고 할 수만은 없을 듯하다. 그 이유는 마윈이 어떻게 해서 오늘날의 알리바바닷컴을 만들었는지 들여다보면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 중 하나다. 예전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것은 변함없다. 그 말은 민주주의 국가와 다르게 국가의 의한 국민의 통제가 강하다는 의미다. 오늘날의 중국은 사실 사회주의 국가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변한 것은 사실이다. 그렇지만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다. 본질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추구하는 이념은 변화되었다. 말하자면 전통적인 사회주의 국가에서 개방적인 사회주의 국가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것이 시사하는 바는 여러 가지 의미에서 크다. 그동안 중국은 세계의 공장에서 세계의 지갑이 되어 세계 경제 시장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 영향에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거대 중국의 인터넷 환경이 한몫했다. 마윈이 인터넷을 처음 접했을 때만 해도 중국은 갇힌 사회였다. 보수적인 중국인의 문화에 인터넷과 같은 개방적인 문화는 어불성설 말도 안 되는 상황이었던 것이다. 그런 환경 속에서 과연 중국이 향후 인터넷 강국이 되리라 생각할 수 있을까. 미치지 않고서야 불가능한 상상력이다. 맞다. 중국인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는 마윈을 미쳤다고 손가락질하며 사기꾼 취급했다. 하지만 마윈이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오늘날의 중국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이 책은 중국의 작은 도시 항저우에서 태어난 작은 사내가 어떻게 세계 굴지의 인터넷 기업의 수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인터넷이라는 환경 자체가 낯설었던 시절에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고 사업을 정상의 괘도에 올려놓을 수 있었는지 마윈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많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그가 실패하지 않고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름 아닌 흔들리지 않는 그만의 철학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절에도 꿈과 이상을 포기하지 않았고 결코 자신의 사익을 위해 회사를 운영하지 않았으며 회사를 통해 많은 중소기업과 개인이 더불어 잘 되길 바랐다. 알리바바닷컴과 마윈이 지금껏 걸어온 길을 돌아보면 누구라도 알 수 있다. 대기업의 CEO임에도 불구하고 마윈이 가진 회사 주식은 5%가 채 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 우선순위는 고객과 직원이다. 그 원칙과 신념은 지금도 변함없다. 중국에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중 하나로 알리바바닷컴이 뽑히는 이유다. 그가 말한 대로 지금의 중국은 인터넷 강국이 되었고 알리바바닷컴은 중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돋보이는 인터넷 기업이 되었다. 그렇지만 마윈과 알리바바닷컴의 도전은 끝나지 않았다. 마윈은 새로운 꿈과 이상으로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 그의 다음 목표는 구글이다. 과연 알리바바닷컴이 구글의 아성을 넘을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혹자는 구글은 넘사벽이라고 생각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세상에 절대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불가능해 보이진 않는다. 마윈은 남극 바다에 떠다니는 빙산과 같다. 남극 바다 위에 떠 있는 빙산은 바닷속에 거대한 몸을 숨기고 있다. 마윈의 작은 체구는 그의 커다란 꿈과 이상을 담기 위함이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도 인정한 초심을 잃지 않는 뚝심 있는 마윈의 경영철학이 보여줄 앞으로의 모습이 사뭇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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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성공철학 : 미래는 꿈꾸는 사람에게만 열린다 (국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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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익히 들어왔던 마윈의 어룩을 통해 마윈의 가치관은 조금이나마 알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자수성가해서 중국의 아마존이라고 불리우는 "알리바바"를 설립하고 꾸려나가고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책에서는 다양한 에피소드들을 통해 마윈의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의 주변의 이야기까지 만나볼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전자상거래를 이용하는 고객들, 직원들, 주주들에게 많은 이익이 돌아가도록 운영했으며, 알리바바를 처음 운영했을때의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다. 이 책에서 말한 그의 핵심은 '꿈과 이상' 그리고 '도전과 배움' 이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배우는 것이야말로 리더가 갖추어야 할 덕목이며, 꿈과 이상이 있다면 그 어떤 누구에게도 기회가 온다는 말이 힘이 되어줬다. 그리고, 각장에 마윈의 어록은 물론 책의 말미에 소개된 연설문은 지치고 힘들때 한번씩 읽으면 힘이 될꺼 같아 따로 기록해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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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성공 철학 : lalilu “마윈은 기업가와 상인 그리고 장사꾼의 차이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장사꾼은 이익만 챙긴다. 돈이 되는 일이면 다 한다. 상인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취사선택한다. 기업가는 가치관을 세우고 사회적 책임을 진다. 그런데 뛰어난 장사꾼, 뛰어난 상인, 뛰어난 기업가 모두 하나의 공통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바로 성실과 신용이다.(131쪽-사람이 되고 나서 사업을 하라 중에서)” 책의 표지는 눈을 감고 정말 기쁘게 웃고 있는 마윈의 그림 위에 “미래는 꿈꾸는 사람에게만 열린다”라는 문장을 제목 아래 넣고 있다. 표지 아래에는 “월급쟁이에게도, 창업자에게도 기회는 온다!”는 내용과 함께 “꿈과 이상, 목표와 약속,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있다면 꿈꾸는 대로 될 것이다!”라고 설명한다. 이 책은 21세기 가장 주목받는 경영자 가운데 한 사람인 ‘마윈’이 어떤 사람인지 22번에 걸쳐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총 6부로 6가지 주제 아래 다양한게 마윈에 대해 집중 조명해주고 있다. 특히 마윈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열정과 꿈 그리고 성실과 신용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무엇보다 1부를 통해 그의 인생 철학이 바로 그가 꿈꾸는 ‘꿈’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꿈이란 그 사람이 그 사람 되게 하는 유일한 것임을 책을 통해 배우게 된다. 사람마다 꿈은 다르다. 물론 우리 한국 교육의 한계는 주입식 꿈 또는 부모가 대신 꾸거나 교사가 대신 꿔주는 꿈 때문에 자기 자신답게 살지 못한다는 것이 문제다. 마윈은 타인의 꿈을 좇아서는 안되며 세상을 바꾸는 것은 결코 타인을 통해 이뤄지지 않음을 설명한다. “소크라테스는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자기 자신부터 변해야 한다!”고 말했던 그 명언을 마윈은 “세상을 바꾸는 건 가능하다. 하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은 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라고 설명한다. 이 책을 보며 가장 큰 도전을 받았던 것은 바로 ‘도전’과 ‘배움’이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끊임없이 배우는 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의 필수적인 조건이며 리더 뿐만 아니라 모두에게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된다. 배움을 멈춘다는 것 그리고 도전을 중단한다는 것은 그 순간부터 실패의 길로 들어선 것을 의미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내일을 준비하며 꿈꾸며 오늘을 견디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진정한 위너의 마인드를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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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대표하는 CEO, 세계적인 성공창업자 마윈의 얘기입니다. 우리나라에 방한해 강연을 한 적도 있고, 나름대로의 고집과 신념, 철학과 가치를 주장하며, 오늘 날과 같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중국기업, 중국인이라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바라볼 것이 아니라, 배울 수 있는 점은 배워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마윈의 경영철학과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요약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운이 좋아서 성공한 것도 아니며, 사회주의를 활용해 부당이익을 취한 것도 아닙니다. 물론 우리와 중국은 시장경제 상황이나 국가개입력의 차이가 있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이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중, 소프트웨어에 집중하기 시작했고, 미국이 어떻게 성장했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동향, 특히 미국기업들의 분석을 통해, 자국 기업들의 방향성과 미래에 대한 가치, 혁신을 주장하며 성장하게 됩니다. 철저한 공과 사의 구분, 자신이 창업주이지만, 더 나은 인재양성과 거대기업이 되기 위한 조건으로, 인재관리와 혁신을 끊임없이 주문했습니다. 어쩌면 인문학의 가치를 기업경영으로 그대로 전이시킨 모습이며, 이를 통해 중국경제의 성장과 더불어, 세계적인 기업이 될 수 있었습니다. 상대의 강점이나 장점은 모방을 통해, 격차를 줄였고, 그들만의 창의성이나 차별성은 소프트웨어에 집중하며, 중국 내의 뛰어난 인재들을 통해 구현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성장을 이루면서, 항상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위한 다른 준비와 안목, 발상의 전환을 통해 안주하지 않았습니다. 기업의 패턴이나 흥망성쇠를 대단히 예리하게 분석하고 있었고, 위험이나 실패를 막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했습니다. 이는 우리기업들도 배울 점이 많고, 개인의 입장에서도 성공스토리나 뛰어난 리더십, 때로는 어떻게 사람관계를 형성하며, 직급을 얻었을 때,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 인간사 전반에 대한 돌아봄이나 개인이나 집단에 관계없이 함께 하며 더 많은 것을 오래도록 누리며, 이룰 수 있다는 확실한 신념을 던져줬습니다. 마윈만의 독보적인 역량으로 볼 수도 있지만, 어쩌면 우리가 알지만, 행하지 않았던 가치들, 기본을 중시한다고 하지만, 당장의 사익만 추구하는 양면성, 이를 스스로 반성하게 되며, 성공은 운이 좋아 이룬 것도 아니며, 철저한 노력과 관리를 통해, 다가갈 수 있다는 지극히 당연한 메시지를 얻게 됩니다. 마윈이 말하는 경영관리와 리더십의 모든 것,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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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성공이야기를 써놓은 책들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누군가의 성공이란 그 자신에게 걸맞는 이야기지 모든 사람들에게 통용되는 방법이 아니라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자서전이 아닌 전문 자기계발서 저자들이 누군가의 이야기를 써 출판하는 책들을 거의 읽지 않았는데 마윈이라는 사람이 정말 궁금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영어교사 출신의 중국인이 갑자기 알리바바라는 전자상거래 업체를 만들어 이제 세계시장에 서게 되었는지 그 과정이 궁금했다. 짝퉁판매천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 세계시장에서 어떻게 나아갈지 참 궁금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작고 볼품없지만 눈빛이 강렬한 이 사나이의 삶이 조금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1부에서 인상적인 내용은 바로 첫장이 아닐까 한다. 꿈을 가지고 변화에 도전한 돌 A와 편안한 현재에 만족한 돌 B의 운명. 마윈이 다름아닌 돌 A 이다. 가장 쉽고 가장 즐거운 일을 선택해 창업하라! 돈이 창업의 목적이 될 수 없다 라는 말은 참 언제들어도 가슴뛰는 말이지만 한편으로는 언제 들어도 실천하기 힘든 말이다. 가장 쉽고 가장 즐거운 일을 발견하기도 어렵지만 돈을 무시한채 무언가를 시작할 나이가 지났지 않나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그러나 항상 위의 문구가 삶의 기본 모토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마윈의 말처럼 틀린 말을 늘어놓으면서도 자신을 굳게 믿는 사람이 되어야 자신의 삶에 열정을 부을 수 있을 것 같다. 2장은 경쟁 철학을 이야기하는데 놀랍게도 그는 경쟁은 하되 공존하는 방법을 택한다. 그리고 실패를 통한 성장을 강조한다. 결국 실패하더라도 생존할 수 있다면 결국 성공할 수 있다는 논리를 편다. “무협소설의 주인공은 매번 경쟁 상대와 무예를 겨루며 실력을 쌓는 법입니다.”라는 말이 바로 이것을 대변한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믿고 스스로를 변화시키켜 스스로를 혁신해야한다고 강조한다. 항상 듣는 말이지만 참 무섭고도 어려운 이야기이다. 변화라는 것이 어느 순간 혹은 어느 지위 혹은 어느 만족도에 이르면 하기 싫은 것인데 끊임없이 변화를 주문하는 마윈의 말은 凡人의 관점에서는 지키기 어려운 약속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그의 말처럼 성공하기 위해서는 변화와 혁신은 충분조건이 아니라 필요조건임을 인지해야 하며 또한 경쟁은 고통스럽기보다는 즐거운 것이 되야 한다는 말에 공감 100배를 했다. 결국 경쟁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 일이되어야 하고 나는 그 경쟁을 즐겨야 그것이 진정한 성공에 한 발 더 나아가는 길임을 인지할 수 있을 것 같다. 3장에서 기억되는 내용은 성과에 대한 냉철함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잠깐의 성공으로 인해 생각보다 많은 성과를 얻은 경우 자만하지 말고 그 본질을 분석하여 다음을 대비하라는 이야기는 상도에 말한 계영배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 스스로를 믿되 그 성과에 도취하는 순간 그것 이상의 실패를 경험하게 될 수 밖에 없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익만 챙기지 말고 주위의 사람을 챙길 줄 알아야 하고 받은 은혜를 꼭 돌려줄 수 있는 창업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나머지 4장부터 6장까지 역시 이러한 마윈의 행위, 성공 그리고 집념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렇듯 이 책을 읽다보면 마윈이라는 사람의 사진을 보지 않더라도 어떤 사람인지 알아낼 수 있을 것 같다. 스스로에 대한 열정과 확신 그러나 여유로움과 겸손을 가진 그가 저절로 떠오르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한 번 돌아보게 되었고 나의 지난날의 창업에 대한 분석을 저절로 할 수 있게 되었다. 더불어 앞으로의 삶에 대한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책 제목인 마윈의 성공철학을 배우는 좋은 시간이 되었음은 물론이고 마윈이라는 인간에 대해 더 새롭고 더 놀라운 면들을 알게 된 시간이 되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재미있게 읽고 자유롭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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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윈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본 적이 있다. 과연, 어떤 인물일까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검색 해본적도 있다. 그런데 책 " 마윈의 성공 철학 "을 읽어보며 그의 진목면을 자세히 알 수 있어 좋았다. 더구나 책 목록에서부터 그의 진목면을 알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하고 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흥분의 연속이였다. 또한, 책에서는 마윈의 성공에 대한 원동력과 동기, 힘 등을 알려주기 때문에 나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계속 들게 만들었다. " 성공은 역경과 함께 시작되죠. 어떻게 역경을 극복하고 자신의 개성을 찾을 수 있을까요? 먼저 상처받는데 익숙해져야 해요. 경우에 따라선 철면피가 될 필요가 있죠. 때로 자신의 일터가 싫어지는 상황이 생겨요. 업무 환경 자체가 큰 스트레스로 다가오죠. 그럴 때면 돌파구를 찾아야 해요. 그리고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마음이 내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p56 " 이 문장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누군가 알려주고 달래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위의 문장을 열심히 암기하고 내 마음 속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여러 번 읽어보니 내가 원하는 소리가 무엇인지 알아챘으니, 더이상 주저하지 않고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책에서는 단순히 마윈의 이야기만 나와 있는게 아니라 몰랐던 인물들의 이야기, 동기가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나에게 힘이 되고 용기를 북돆주었다. " 아무리 싫은 고객이라도 반드시 존중해 주어야 한다. 고객은 바보가 아니다. 고객에게 당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말라. 회사 동료도 마찬가지다.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친구를 삼지 않으면 그만이다. 하지만 회사에서 일을 할 때는 반드시 동료로서 협력해야 한다.p73 " 사회생활 중 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나로썬, 위 문장을 읽으며 싫어하는 동료라도 업무에는 협력하여야 함을 느끼며 그대로 수행하려 한다. 책에서는 나에게 힘이 되주는 문장과 말들이 있어 나에게 큰 힘이 되었다. 항상 지치고 힘든 삶, 사회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힘과 원동력을 부여해주어서 너무 좋았다. 마윈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의 생각을 읽으며 따라 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책의 내용 처럼 내 자신의 앞날을 열심히 달리며 경쟁 상대와 함께 공존하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며 마윈처럼, 나 자신도 성공하는 사람 중 하나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국일미디어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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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가지 부류가 있다. 하나는 꿈과 이상을 가지고,그것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사람이며, 두번째는 꿈과 이상을 현실로 바꿔 나가는 과정에서 도와주는 사람이다. 나의 경우는 꿈과 이상을 현실로 이루는 부류보다는 후자에 가깝다. 이 책을 읽은 목적은 마윈에 대한 관심 뿐 아니라, 내 가까운 사람 중에 꿈과 이상을 현실로 옮겨 나가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윈과 같은 거대한 기업가가 아닌 자신의 위치에서 어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세상을 바꿔 나가기 위한 이상을 가지고 있으며, 그는 자신의 꿈을 현실로 옮기기 위해선 미흡한 게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는 마윈의 성공 법칙을 읽다보니, 그 사람의 부족한 점이 보였으며, 나는 어떻게 해야 그 사람의 이상에 가깝게 옮겨 가는지 생각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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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마윈의 모습이 그려진 책을 보았다. 개구장이 같은 그의 외모는 중국 경제 나아가 세계 경제를 이끌고 있는 이라 연상하기가 힘들었다. 작은 키에 외소한 몸, 그러나 마윈을 아는 모든 사람은 말한다. 그는 카리스마와 비전제시 능력, 추진력, 끈기, 근면 등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모든 걸 갖추고 있다고 말이다.
마윈의 성공 철학의 저자 까오페이는 중국 내 영향력이 높은 창업가들을 전문적으로 취재하여, 그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책으로 편찬한 자기계발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라고 한다. 전문분야가 확실한 분의 책이니 내용면에선 실망하지 않을 거란 기대를 품고 책장을 펼쳤다.
부제이자 머리글 - 미래는 꿈꾸는 사람에게 열린다.
<<마윈의 성공 철학>>은 마윈이 우여곡절과 파란만장한 삶 속에서 어떻게 성공을 일궈냈는지, 자신의 이상을 실편하기 위해 어떻게 한 걸음 할 걸음 전진했는지, 그 인생의 역정을 진솔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미래를 개척하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마윈의 말, 그의 인생을 소개하며 성공을 하게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겠다고 했다. 과연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겐 어떤 차이가 있기에 그들과 우리의 위치가 다른 것일까?
제 1부. 인생철학 - 이상을 품어라
부제, 머리글에서 뿐만 아니라 1부 첫머리에서도 저자는 '이상'의 중요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저자는 왜 이리도 '이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걸까? '이상' ,'꿈'혹은 '목표'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한번 상상해 보자. 즐거운 주말이라 나들이를 가려 하는데, 산으로 갈지 바다로 갈지 정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될까 ? 먼저 어디로 갈지 모르기에 온갖 준비물을 다 챙겨야 한다. 준비하는 데 데만 반나절이 흐를 것이다. 어찌어찌 해서 준비를 마친 후 차에 올랐다고 하자. 그래도 출발할 수가 없다.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기 때문이다. 일단 탔으니 출발해보자. 가는 길에 갈팡 질팡, 일직선으로 쭉 뻗은 고속도로라 산비탈 꼬브랑길이 되어버린다. 이래저래 체력 낭비, 시간 낭비, 짜증이나 그만 포기해 버릴 것이다. 결국 여행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끝이 난다. 반면 어디로 갈지 처음부터 목적을 정한다면 어떨까? 바다로 간다면 그에 알맞은 준비물만 간편히 챙길 것이고, 차에 실은 후 출발하면 된다. 네비가 친절히 바다로 가는 최단거리를 알려줄 것이고, 우리는 그 길을 따라 달리기만 하면 된다. 도중에 길이 막히거나, 사고가 난다고 하더라도, 어디로 가야할지 가서 어떤 기분이 들지 알기에 우린 참고 견디며 목적지에 다다를 수 있다.
성공가도만 달렸을 것 같은 마윈은 대학도 3번이나 떨어지고, 아르바이트에서도 첫 일자리를 구할 때에도 시래를 거듭했다고 한다. 잦은 시련에 견디는 법을 깨달은 마윈은 첫 사업인 '하이보 번역사'를 설립 후 경영난에 시달릴 때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이상을 지켜나갔다. 그 결과 2년이 지난 후 '하이보 번역사'는 지역에서 알아주는 번역 업체가 되었고, 그 자금을 가지고 마윈은 또 다른 꿈을 꿀 수 있었다고 한다. 알리바바 또한 마찬가지였다. 나는 처음부터 알리바바가 성공한 전자상거래 회사인 줄 알았다. 아니었다. 알리바바를 성공시키기 위해 마윈을 포함한 창립멤버들이 시련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이겨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그들에겐 '이상','꿈','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제 2부 경쟁 처학 - 기업은 전쟁터와 같지만 전쟁터는 아니다.
마윈이 늘 강조한다고 한다. 경쟁자는 내 앞을 가로 막고 있는 돌덩이가 아니라 숫돌이다. 따라서 갈고 갈수록 날이 서고 빛이 나게 된다고 한다. 때론 가장 자신이 있었던 부분에서 자신보다 더 잘 하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실망할 수도 있다. 그 때마다 '나는 왜 이렇지?' 하고 좌절 할게 아니라 '저사람은 나와 무엇이 다르기에 저럴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접근해 보는게 어떨까? 새롭게 목표를 세운 나에게 시작하자마자 닥칠 시련을 축복으로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글이었다.
제 3부 가치 철학 - 사익을 버리고 자아를 확립하자
우리나라 비보잉은 과연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다. 왜 그럴까? 언젠가 이에 대한 웃지못할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그 이유는 미국 애들은 공부하다 쉬엄 쉬엄 춤을 추는데, 우리나라 애들은 죽자고 춤만 추기 때문이라고 했다.
자신의 이상을 찾았다면, 그것을 이루기 위한 합당한 노력을 해야한다. 성과는 하루 아침에 나는 것이 아니고, 노력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은 그리 만만한 곳이 아니기에,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고, 요행을 바라지 말고 끝까지 해내야 한다.
마윈은 알리바바의 첫 전체 직원회의에서 이렇게 강조했다고 한다. "월급도 집도 기대하지 말기 바란다. 우리에게 있는 것은 오직 땅바닥과 하루 12시간의 고된 노동이다. 사무실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곳에 숙소를 구하기 바란다. 그래야 지체하지 않고 일을 할 수 있다."
성공으로 향하는 길이 결코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제4부 행위철학 - 적극적, 능동적으로 행동하라
책에서 놀라운 말을 발견했다. 마윈은 아인슈타인의 명언인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을 부정했다고 한다. 마윈은 성공이 얼마나 노력했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방향이 잘못 되면 아무리 노력한들 소용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앞에서부터 계속 강조했던게 '이상,'꿈','목표'였는데, 여기서도 다시 한 번 그 중요성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올바른 방향을 설정했다면, 경쟁자를 거름 삼아, 자신의 실패 또한 양분으로 삼아 천천히 하나씩 성공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저자는 모든 성공한 이들의 시작은 초라했음을 4부의 여러 장에 걸쳐 설명하고 있다.
제5부 성공 철학 - 1%의 성공하는 미치광이가 되자.
마윈은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기를 강조했다. 사람이 되는 것이란, 어떠한 사명으로 일함을 뜻하고 그 뜻은 목표를 이룸에 있어서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힘이 된다고 한다.
제 6부 집념 철학 - 포기하지 말고 꿈과 이상을 잡으라
마윈의 성공철학을 다 읽고
이 책을 읽고 내가 배운 마윈의 성공철학은 '성공하고 싶다면 먼저 목표를 세워라. 그리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달려라. 누구보다 열심히 달려라. 경쟁자를 선생님으로, 다른 사람의 실패를 참고서 삼고, 자신의 실패는 오답노트로 만들어 똑같은 실패를 다신 하지 않으며 달려라. 그러다보면 성공은 눈 앞에 와 있다.'
성공하고 싶은, 멋지게 내 인생을 만들고 싶은 내가 지금 해야할 일은 무엇일까? 다행이 나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 겨우 30여년 만에 인생의 목표를 찾게 되었다. 이제 부턴 쉬지말고 전진하는 일만 남았다. 운이 좋아 10년 후 성공하게 되어 이 책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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