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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전체적으로 톤이 편안한 색상으로 인쇄되어있어 사진 하나하나를 볼때마다
공간공간 편안함과 꾸밈없는 소박함이 느껴집니다. 요즘 인테리어 책들 거의 실내를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거실 ,부엌, 정원,작업실로 나눠 소개하고 있어 내가 원하는 공간에 필요한 가구, 소품을 선택해서 만들기에 편안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하나 만들어 가는 과정 래시피를32가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각 만드는 난이도를1단계에서 5단계로 나눠주었고 한 점 완성에 걸리는 시간을 같이 표기하고 있어 나에게 알맞은 만들기를 선택할수있어요.
전 1단계부터 천천히 시도해봐야겠어요.. 맘에 드는 아이들은 다~~~난이도 3단계 시간투자와 노력을 더더 해야겠어요.^^


오늘도 나는 이 책을 보면서 작지만 사랑스러운 다락방과 마음이 뻥~~~뚫릴 만큼 높은 천장을 간직한 하우스를 꿈꾸어봅니다..

따뜻한 햇살을 느끼고 계절마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함께 살아가는 집을 계획중이신 분들에게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나의 로망을 담은 책*^^*
곳곳에 자연과 함께하는 수수한 멋을 간직한 멋진 작품32가지
걸쇠가 달린수납 벤치 모자이크 타일을 붙인 양념 랙 서랍달린 오픈책장 벽돌로 만든 피자화던 정원을 빛내주는 접이식 테이블 . . . .
읽으며 나만의 아이템을 찾아 보아요.
읽고 읽고 또 읽어봅니다..
목공도구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을 위한 공간 챕터5입니다. 챕터5는제작하기전 필요한 것들을 체크하고 도구를 다루는 법에대해
잘 설명해주고 있어요. 

목공이 처음이라 어렵다는 분들이라면 이책으로 시작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쉽게 말해서 난이도1~5까지라 초급..중급..고급과정이 한책에 쏙 들어가 있다 생각하심될듯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나만의 취향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취향을 담을 수 있는 집은 어떤집일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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