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국의 라스푸틴 2 / 사토 마사루 원저/나가사키 타카시 글/이토 준지 그림흡입력있는 만화. 일본 북방 영토 반환에 관한 일본외교부의 비사를 소재로 한 만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 원작이라 굉장히 현실감있게 느껴졌다. 특히 주인공이 검찰에 끌려가 혐의 입증에 관해 두뇌싸움을 펼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순간순간 나오는 기괴한 그림체가 피폐해지는 사람의 정신묘사에 잘 어
흡입력있는 만화. 일본 북방 영토 반환에 관한 일본외교부의 비사를 소재로 한 만화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책이 원작이라 굉장히 현실감있게 느껴졌다. 특히 주인공이 검찰에 끌려가 혐의 입증에 관해 두뇌싸움을 펼치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순간순간 나오는 기괴한 그림체가 피폐해지는 사람의 정신묘사에 잘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