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6%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1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4)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부자가 되고 싶으냐?
"왜? 부자가 되고 싶으냐?" 내용보기
'운명을 탓하지 말고 자수성가형 부자를 주목하라'   동창회에 가려면 누구든지 잘 보이려는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나 또한 그런 의미에서 잘 안나가지게 된다.그다지 못난것도 없는대 주춤 해지는 나를 보게 된다.그래도 어릴적엔 동네에서 좀 알려진 집안 이었는대 하는 생각이 나를 잡는것 같다.그래도 언젠가는 나도 잘 나가는 모습으로 나가고 싶다.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왜? 부자가 되고 싶으냐?" 내용보기

'운명을 탓하지 말고 자수성가형 부자를 주목하라'

 

동창회에 가려면 누구든지 잘 보이려는 마음이 가득한 것 같다.나 또한 그런 의미에서 잘 안나가지게 된다.그다지 못난것도 없는대 주춤 해지는 나를 보게 된다.그래도 어릴적엔 동네에서 좀 알려진 집안 이었는대 하는 생각이 나를 잡는것 같다.그래도 언젠가는 나도 잘 나가는 모습으로 나가고 싶다.그런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자들의 동창회』를 소개해 본다.

 

동자초등학교 5인방은 어릴적에 태평은행이라는 자기들의 아지트를 만들어 거기서 놀고 뭉치고 생활을 한다.꼭 거기에 끼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한 두명은 있다.허영만도 그런 친구이다.짝코 허영만이 30년만에 동창회를 한단다.왠지 먼저 동창회를 주최하는 친구는 잘 되었을 것 같은 생각들이 일치를 한다.5인방에는 대가리 최현호,소심이 안정태,떼부자 김흥창,계산기 이수식,공기 고용기이다.이 친구들이 동창회란 타이틀로 모임을 하면서 그동안 살았으면서 깨닫거나 느끼는 이야기들을 가장 부자가된 친구가 요약을 해주는 내용이다.

 

최현호는 집에거 게으름만 피우고 아내에게 의존하고 우유부단하고 그런 성격이다.남에 말에 귀가 솔깃하고 회사가 어려운 시절 그는 돈을 모으기 위해 주식이라는것에 손을 댄다.'여윳돈'이나,'호흡을 길게'라는 아주 길게갈 주식이나,'가치'가격을 보고 투자하지 말고 가치를 보고 투자하라는 구본원 부지점장의 말을 무시하고 다른 직원에게 여기 저기서 대출을 받아서 적금을 깨고 빌려서 투자하여 주식을 하게된다.'그래 나라고 언제까지 월급쟁이 신세에 늘 쪼달리며 살 수 없다?나도 투자자의 반열에 올라서서 떵떵거리고 살아 보는거야'이런 생각의로 그의 생각은 고위험에서 치명적인 위험이라는 사태로 접어든다.그날 돈을 빌리려고 우연히 태평은행 멤버를 만나 보증을 부탁하지만 친구의 충고로  안된다는 말에 화를 내고 만다.그리고 그의 주식 결과는 상장 폐지라는 엄청난 손해를 가져오게 되고 1억이 넘는 돈은 값으며 살아가는 신세가 된다.왜?구본원 부지점장 말을 듣지 않은거지? 왜? 친구의 충고를 무시한거지 하는 후회를 해본다.

 

허영만을 만나게 된다.하영만은 어릴적에 5인방 끼고 싶어서 집에 있는 신기한 것들은 다 가지고 가서 호기심을 사지만 항상 친구들에게 끼기가 어려웠다.그는 성인이 되어 말을 잘해 성공을 한다.그렇지만 남에 눈에 잘보이려고 '카드 돌려 막기' 한다든지.자동차를 외제차로 할부를 들어 산다든지 해서 채권사의 추심을 받는 그런 신세가 된다.'인간은 사십이 되면 자신의 습관과 결혼을 한다' 너무나 무서운 말인것 같아.40이 되어도 깨달음이 있어서 고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휴.....내가 멀 하고 있는 거지? 내 인생은 언제나 세일인가?' 신용불량에 채권사에서 전화가 오는 와중에 문자가 온 것을 수첩에 적다가 그는 생각한다.자기 처지가 어떤지 생각 못하고 허영심과 낭비에 카드사에게 쩔쩔 매는데하고 말이다.후회하고 후회한다.그러면서 친구들과의 동창회를 생각한다.아무래도 동창회 목적은 다른것이 었는지도 모른다. 현호와 고깃집에서 만나 고깃집 사장님으로부터 어릴적에 누군가는 부자가 되었으리라는 말을 남긴다.그가 과연 누구일지 궁금해 진다.


소심이 안정태는 친구들과의 약속이던 담임 선생님이신 진교훈 선생님에게 주례를 부탁하러 간다.선생님의 주례도 중요하지만 너의 결혼에 대한 '보장자산'이 어떻게 되냐고 물으신다.


 

 

인생이란게 곡선대로 잘 간다면 좋으련만 앞으로 지출이 더 많아 진다는 것이다.그러면서 이변적인 돈이 들어갈일도 많을 것이라는 것이다.건강이라든지 자녀결혼 여러가지들이 발생 한다는 것이다."인생이란 것이 이렇게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곡선으로만 이뤄져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신의 섭리인지 모르겠지만 우리의 인생이란 것이 그렇게 좋은 일만 있지는 않다니까."보장자산으로 미래에 대한 심리적 안정 자산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리 말씀하시면서 5인방 중에 '가장 부자가 될 것 같은 아이'가 누군지 생각하게 만든다.

 

 

수식은 텔레비젼을 보던중 '거부 샐러리맨 태평은행장' 나와 강의를 하는것을 보게된다.태평은행 자기들의 아지트였던 그곳 김홍창이 아버지가 거기에 아파트를 지으시면서 우리 모임도 헤체되었던 추억의 그곳인 태평은행장이란 닉네임으로 강의를 하는 사람을 보게 된다.은퇴자산이나 노령연금 이야기를 한다.아내 때문에 텔레비젼을 끄고 다음날 재테크 모임에서 다시 듣게 된다.앞으로 정년퇴직을 하면 나이가 55라고 치면 연금을 타는 나이가 65세라 치자 그러면 공백기가 10년이 빈다는 것이다. 그 10년은 무엇으로 살것인가 이다."지금부터라도 현재 본인의 수입중 15%이상 가능하다면 30%까지 은퇴자산 명목으로 자산을 만들어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55세부터 10년을 쓸 자산을 만들라는 것이다.10년동안 소비가 5억이 든다면 25세에 저축하면 60~70만,30세는 80~90만원,35세는 130만,40세는 200만원,45세는 350만원을 저축해야 한다는 것이다.다들 나중에 하지 하는 생각을 가졌다.그렇지만 먼저 저축하는게 엄청난 '복리의 마법'이란다."이게 바로 '복리의 마법'이라는 겁니다.일반적인 단리(Simple Interest,單利)는 원금에 대해서만 이자가 붙지만,복리(Compound Interest,複利)는 원금에서 발생한 이자를 합산한 금액이 다시 원금이 되어 이자를 계산하기 때문에 어느 순간 부터는 엄청난 속도로 자산이 늘어나는 겁니다.그에 따라 다달이 납입해야 하는 부담도 차이가 있는 거구요."처음에 늘어나는 것이 눈이 띄지는 아니하지만 나중에는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그러니 적은돈이라도 하루 빨리 저축을 하라는 것이다.아 내 나이가 몇인가 빨리 알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든다.수식이도 그 친구가 생각이 난다.

 

 

여기서 친구들이 만나거나 기억하거나 하는 그친구가 누구인가? 여러사람이 그 친구가 부자가 되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친구 과연 누구인지?동창회가 시작되었다.선생님의 한말씀에 이어 선생님은 가장 부자가된 고용기라는 친구가 부자가 되는 것에 대한 이야기좀 해보라는 것이다.다들 의아해 했다.용기는 선생님에게 어릴적에 돈에 대해 질문을 하였고,고기집 아저씨에게 돈버는 방법을 가르켜 주었고,최현호에게 보증을 써서라도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이유를 물었다.그리고 다른 친구들에게도 항상 그가 따라 다녔다. '왜? 부자가 되고 싶으냐?'그의 질문에 답을 제대로 하지를 못하겠다.막연히 잘살기 위해서,나이들어서 편하게 살기위해서,외제차를 타기위해서왜? 그럴까? 용기는 일주일후 날잡아 부자가 되기위한 강의를 한다는 것이다.용기는 태평은행 자리의 건물주가 되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7가지 원칙

원칙하나-목표는 뚜렷하게 세우고 반듯하게 적어라.

원칙 둘-현재에서 시작하라.

원칙 셋-비워야 채워진다.

원칙 넷-시간차 공격에 승부를 걸어라.

원칙다섯-버티는 사람이 이긴다.

원칙여섯-부자는 주변이 만든다.

원칙일곱-단호하게 결정하라.

 

 

부자들의 동창회를 읽고 나서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였다.나도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든다.친구들이 다들 과오를 실수를 인정하고 살아가는 모습이 내 눈에 보인다.내 앞으로의 30년후는 어떤 모습일까?이 책을 봄으로 조금더 낳은 내가 되어 있겠지?다른이들이 이 책을 보고 재테크에 도전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정말 좋은 책을 읽은 것 같아 기분이 좋다.자 이제부터 조금이라도 시작하자.늦었다고 생각할때 그 때가 빠른거야.더 늦기전에 시작하는거야.부자들은 생각하는 것부터 너무나 달르다는 것을 느꼈다.

 

 

오타

192p-보인==>모인으로 수정요망

 

k*****7 2012.04.17. 신고 공감 7 댓글 24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들의 동창회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어릴적 동창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되면 만감이 교차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부자가 되어있는 세칭 잘 나가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 맘도 시샘에 가득찬 맘도 같이 생깁니다.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 보면 부자되는 사람은 따로 있는것 아닌가 생각될 때도 간혹 있긴 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경제전문가 이영권님의 "부자들의 동창회". 누군가의 동창이기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어릴적 동창들이 자라서 어른이 되어 만나게 되면 만감이 교차할 때가 많습니다.

특히, 부자가 되어있는 세칭 잘 나가는 친구들 보면 부러운 맘도 시샘에 가득찬 맘도 같이

생깁니다. 자신의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눈여겨 보면 부자되는 사람은 따로 있는것 아닌가

생각될 때도 간혹 있긴 합니다.

희망을 노래하는 경제전문가 이영권님의 "부자들의 동창회".

누군가의 동창이기도 하고, 누군가의 이웃이기도 한 부자들. 그들만의 부자가 되기위한

생각과 방법을 재밌는 동창들의 회고와 만남을 통해  설명한 책입니다.

 

 

어느날 초등학교 동창회 우편물이 배달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우리 사회 보통 직장인의 삶은 거의 비슷한가 봅니다.

좋은 자동차를 몰고 싶고, 주식투자를 해서 돈도 많이 벌고 싶고,

여러장의 카드도 마음껏 사용하고.. 그렇게 내실있고 계획있는 경제생활을

하지 못하는 주인공으로 부터 절친인 태평은행 5인방의 삶이 하나둘

동창회를 통해 들어나고 동기중 의외의 인물이 부자가 되어 그들 앞에 나타납니다.

주식과 저금, 보험과 연금 다양한 경제활동에 관한 이야기가 첨부되어

흥미진진하게 읽어 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부러운 마음으로 부자가 되기위한 다양한 재테크방법을 배운 그들은

30년후 어느날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훗날을 기약합니다.

 

 

웰본, 웰그로잉, 웰빙, 웰다잉 성공한 인생을 살기위한 시기마다 필요한 재테크 계획을

세우고 주도면밀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책속 이야기와 10년,20년 후를 내다보는 장기투자 등

부자가 되기위해 어떤 준비와 움직임을 가져야 하는지 재밌게 적혀 있습니다.

자전거의 앞바퀴에는 수입을 뒷바퀴엔 소비를 달고 다녀야 한다는 이야기도 흥미롭고,

미래의 행복한 삶을 위한 부자가 되기위해 지켜야 할 7가지 법칙들..

저도 한번 따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한가지씩 실천해 나가면 나두 부자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h******1 2012.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들의 동창회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부자들의 동창회.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단어였습니다. 특히 이 상대적 박탈감을 여실히 느낄 수 있을 때가 어쩌면 동창회일지도 모릅니다. 고만고만 비슷비슷해보였는데 심지어 나보다 공부도 못 했는데 20년, 30년 지나고 보니 내 것보다 좋은 옷과 차, 내 집보다 더 큰 평수. 타인과의 비교에서 차츰 커가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돈에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부자들의 동창회.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상대적 박탈감이라는 단어였습니다. 특히 이 상대적 박탈감을 여실히 느낄 수 있을 때가 어쩌면 동창회일지도 모릅니다. 고만고만 비슷비슷해보였는데 심지어 나보다 공부도 못 했는데 20, 30년 지나고 보니 내 것보다 좋은 옷과 , 내 집보다 더 큰 평수. 타인과의 비교에서 차츰 커가는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돈에 몰두하게 되죠.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행을 바라거나 내 능력범위를 넘어선 지출을 하며 있는 척하고 하다가 자신을 좀먹어 갑니다. 혹은 이런 사람들을 보며 나는 저렇게 되지 말아야지 다짐을 하며 나름 재테크라는 것을 배우려 노력합니다. 여기저기 인터넷 카페도 기웃거리고 경제신문이나 책도 좀 보다가. 이런 실제 나와 내 주변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녹아있어 쉽게 책에 몰입하게 하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듯 합니다. 저도 계속 내 모습은 어떤 등장인물과 같은지 내 모습을 꾸준히 되뇌이게 되더군요.

 

  그러나 이 책은 여타의 다른 재테크 서적과는 다르게 돈을 모으는 기술에 해서는 설명이 없습니다. 다만 부자들은 왜 부자가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알려줍니다. 특히 책의 내용 중에 사람들은 부자의 현재 모습에 열광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 노력했던 지난 10, 20년에는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옵니다. 아마 이것이 저자가 우리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저자는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하는 부분은 그들의 돈이 아니라 부자들의 마인드라는 점을 책의 등장인물을 통해 나타냅니다. 주식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변하고, 국제 정세가 변하고의 문제를 넘어서 부자와 빈자의 차이를 만드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들이 부자들의 마인드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라고요. 그리고 부자가 되려면 그 마인드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때문에 책의 첫 머리에 부자 마인드를 깨닫게 된 태평은행 친구들이 먼저 나오게 되는 것이요.

 

  많은 돈을 가지고 싶지 않은 사람을 없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학창시절 때부터 재테크 서적에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돈을 모으고 불리는 기술을 익히고 머리를 채우는 동안, 너무 돈만 밝히는 건 아닌가라는 회의가 들며 가슴을 비어가는 경험을 하고 있던 찰라에 가슴을 채워주는 책을 만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곤 합니다. 절약을 하였더니 돈은 조금씩이라도 늘었을지 몰라도 삶은 황폐해지고 대인관계에 나가는 돈까지 아끼다 보니 사회생활이 힘들다고. 지금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분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길을 걸을 때도 목적지를 정하고 걸으면 조금 해맬지라도 목표한 곳에 도달하게 되듯, 돈 자체에 목매고 부자되려고 하기보다 책에서 나오는 부자되는 원칙들을 마음에 새겨둔다면 닻을 내린 배는 큰 바람에 흔들릴지라도 정해진 위치를 벗어나지 않는 것 처럼 내 마음에 굳건한 닻을 내려줄거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p*******6 2012.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들의 동창회 - 왜 부자가 되려하는가
"부자들의 동창회 - 왜 부자가 되려하는가" 내용보기
-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다. 사는 방식과 삶의 태도 그리고 재테크의 방법도 모두 다르다. (저자 서문) '부자들의 동창회라'는 제목만으로도 장및빛 미래가 그려진다. 친구들 모두 부자가 되어서 만나는 동창회,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것은 2042년,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의 일이다. 30년 후에 그런 영광을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지금부터 준
"부자들의 동창회 - 왜 부자가 되려하는가" 내용보기

 

 

- 부자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다르다. 사는 방식과 삶의 태도 그리고 재테크의 방법도 모두 다르다. (저자 서문)


'부자들의 동창회라'는 제목만으로도 장및빛 미래가 그려진다. 친구들 모두 부자가 되어서 만나는 동창회, 누구나 바라는 모습이지 않을까. 하지만 그것은 2042년, 지금으로부터 30년 후의 일이다. 30년 후에 그런 영광을 맞이하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지금부터 준비해야할까. 이 책은 그것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전해준다.


이 책 세번째 장의 제목이 '20세기 소년'인데, 설마하면서 떠올렸던 우라사와 나오키의 유명한 만화 제목이다. 제목만 따온 것이 아니라 이야기의 설정까지 흡사하다. 어린 시절 그들만의 아지트에 모여 놀기도 하고, 미래의 꿈을 얘기하곤 했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 극적으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같은 그들의 친구에 의해 위기에 빠진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이다. 이것은 우라사와 나오키의 '20세기 소년' 이야기이다. 이 책에서는 한 친구가 큰 부자로 성공을 이루어서, 그 노하우를 친구들에게 전해준다는 것이 다른 점이다.


그들이 아지트로 삼았던 건물의 이름을 따서 '태평은행 5인방'이라 불리던 친구들은 우리가 흔히 봤던 1980년대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이다. '소년중앙'이나 '어깨동무'와 같은 잡지들이 등장하는 광경도 향수를 자아낸다. 그렇게 그들만의 아지트를 구축하며 신나는 한 때를 보냈던 아이들은 초등학교를 졸업하면서 각기 다른 중학교로 흩어지면서부터 그들만의 인생을 살게 된다.


누군가는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주식투자를 했다가 빚을 지기도 하고, 또 어떤 이는 성공한 사업가처럼 겉으로는 화려하게 폼을 잡고 다니지만 실제로는 사채업자에게 쫓겨다니는 신세이기도 하다. 그러다가 30년 만에 만난 친구들은 서로의 눈치를 살피느라 여념이 없다. 걔중 잘 나가는 친구가 있다 싶으면 그 친구에게 몰려들어 이야기를 재촉하는 것이, 딱 우리들의 모습이다.


담임선생님까지도 함께 모인 자리에서 가장 크게 성공했던 친구는 의외로 그의 별명 '공기'처럼 조용히 앉아있던 '고용기'였다. 사실 그는 이때까지 항상 친구들에게 중요한 물음을 던져왔지만, 친구들은 그의 말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살아왔던 것이다. 그 질문은 "너는 왜 부자가 되려 하는데?"였다. 그제서야 비로소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다시 한번 떠올려보던 친구들은 며칠 후에 그로부터 재테크특강을 청해듣게 되는데, 이 책의 핵심인 7가지 부자의 원칙이 이 부분에 전부 들어있다.


그 첫번째는 '목표를 뚜렷하게 세우고 반듯하게 적어라'이다. 보통 사람들은 막연히 부자가 되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지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그 목적을 구체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부자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의 재테크 활동의 에너지원이 될 '동기요인'을 무엇보다 명확히 세운다.


- '언제까지 무엇을 하기 위해, 필요한 자산은 정확히 얼마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은 무엇 무엇이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을 얼마나 가지고 있으며, 그 차이는 얼마나 되는가,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나는 무엇을 언제까지 어떻게 해 나가야 하는가?' (228쪽)


나머지 여섯 가지 원칙들도 간략하게 제시되고, 그들은 새로운 다짐을 하며 또 다시 30년 후의 동창회를 기약한다. 이 책의 처음은 백발의 노신사들이 한 고층빌딩 앞에서 당당한 모습으로 서로를 맞이하는 장면부터 시작한다. 그들은 이루어냈고, 약속했던 대로 부자들의 동창회를 열고있는 것이었다. 아무런 눈치를 볼 필요도, 사심도 없이 그저 반가울 수 있는 부자들의 동창회, 우리도 할 수 있을까.


- 과거 부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말해주는 것은,

오늘 부자들이 누리고 있는 삶이고,

부자들이 미래에도 지금처럼 부유한 삶을 살 수 있을지를 말해주는 것은,

그들이 사는 오늘 하루가 말해준단다.

사람들은 오늘 부자들이 누리고 있는 하루하루를 부러워할 뿐,

그 하루를 위해

부자들이 1년 전, 10년 전, 30년 전부터 어떤 계획을 세우고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에 대해서는 별 관심이 없다.

바로 그곳에 부자와 가난한 자의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8쪽)

 

 

 

 

 

 


 

y*****p 201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돈은 모으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돈은 모으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누군가는 부자로 불리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를 하는 것에서 끝나고 맙니다. 뭐가 다를까... 이책을 그런 생각에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돈에 대한 생각의 변화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계획까지도 바꾸게 하는 책입니다. 한권의 책이 미래를 바꾼다.
"돈은 모으는게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내용보기

 

누구나 부자를 부러워하고 부자가 되기를 갈망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누군가는 부자로 불리지만 누군가는 그것을 부러워하고 시기 질투를 하는 것에서 끝나고 맙니다.

뭐가 다를까...

이책을 그런 생각에서 읽기 시작했는데요.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돈에 대한 생각의 변화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계획까지도 바꾸게 하는 책입니다.

한권의 책이 미래를 바꾼다....

많은 위인전에서 접해 본말이지만 그냥 피상적으로 생각만으로 인식하고 말았었지만 이책은 친근하고 쉽게 다가와서 생각을 확 바꿔버리네요.

미래에 대한 고민이 다가 아니라 체계적인 준비가 미래를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책인데요. 처음에 읽을때는 경제와 관련한 소설책인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한장 한장 읽으면서 책속에 등장하는 인물과 공감하고 그들의 생각과 나의 생각의 차이을 인정하게 되는서 이책을 다르게 보게 되더군요.

 

생각의 차이는 마지막에 나오는 사진에서처럼 그 결과가 다르게 됩니다. 주식을 하고 예금을 하고 부동산에 투자하는 현실적인 것이 다가 아니라 부자들이 왜 부자가 될수밖에 없었는지 그 부자가 되는 법을 쉽게 접근하여 알수 있도록 해주네요.

어려운 용어가 나열되거나 어려운 내용이 아니라 우리의 평범한 삶의 이야기 이고 그속에서 누구나 생각할수 있는 것이 실천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에 따라 미래가 달라질수 있다니 ...

 

우정만큼 값진 7가지 부자가 되는 원칙 그원칙을 찾는 재미도 그것을 깨닫게 되는 재미도 있네요.

경제와 관련한 책은 다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것이라는 그 법칙을 깨고 쉽게 다가갈수 있고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라 즐겁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오랜 친구의 우정이 소중하듯이 오랜 세월동안 부자가 되기를 갈망해 온 사람들의 바람을 이책이 좀더 쉽게 이루어질수 있도록 도와줄것 같아요.

 

저자는 말합니다. 부자가 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부자가 되기 위해 생각을 바꾸고 생활을 바꾸고 실천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요..

2042년 ....

지금으로 부터 30년후 저는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요. 자주 이책을  반복해 읽으며 7가지 부자가 원칙을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30년후 책속의 사람들처럼 동창회를 하지 않겠지만 추억속의 친구들을 만날수도 있을것 것입니다. 그때 성공한 삶을 살고 있는, 후회없는 삶을 살고 있는 모습을 보여줄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부자들의 동창회 

한마디로 재미있게 읽다보면 깨닫음을 얻게 되고 생각을 바꾸도록 힘을 주는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즐겁고 어렵지 않으면서 쉽게 접할수 있는 경제에 관한 책... 친구들에게도 이책을 소개하고 30년후 동창회를 하자고 해보고 싶네요. 

d****8 2012.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들의 동창회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취직의 시기에 IMF를 겪었고 어려운 경제상황에 군입대 하였다. 그래도 그땐 갈곳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라며 자신을 다독거렸던 기억이 난다. 제대 후 취직을 위해 일년 동안 강사를 하며 얼마 되지 않는 월급을 받아가면서 공부를 했고, 드디어 일년 후 직장을 잡게 되었다. 남들과 다를 바 없는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며 항상 돈에 목말라 있었고, 흔히 말하는 때 돈을 어떻게 벌 수 있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취직의 시기에 IMF를 겪었고 어려운 경제상황에 군입대 하였다. 그래도 그땐 갈곳이라도 있으니 다행이라며 자신을 다독거렸던 기억이 난다. 제대 후 취직을 위해 일년 동안 강사를 하며 얼마 되지 않는 월급을 받아가면서 공부를 했고, 드디어 일년 후 직장을 잡게 되었다. 남들과 다를 바 없는 샐러리맨으로 살아가며 항상 돈에 목말라 있었고, 흔히 말하는 때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지 매번 생각만 하다가 생각으로 그치는 일상이 반복되었다. 부모님의 경제활동에 나의 월급을 바쳐야 하는 상황에서 나에겐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를 물어본다면 단 하나 부모님과 내가 남의 돈에서 해방되고 싶다는 것 뿐 더 이상 다른 이유는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이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전에 ‘돈을 많이 벌고 싶은 이유는 무엇일까?’ 란 질문을 한다. 그 만큼 부자가 되기 위해서 첫째로 목표가 뚜렷해야 함을 강조한다. 과거 나의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는 절박한 환경에서 막연한 생각이었던 것 같다. 그래서 아직 부자가 되지 못했나?(웃음~~)


대가리 최현호, 떼부자 김흥창, 소심이 안정태, 계산기 수식이, 공기 고용기, 짝코 허영만 이렇게 6명의 인물을 내세워 이야기가 시작된다. 어릴적 쓰러져가는 태평은행 건물을 아지트로 삼고 놀았던 주인공들이 성장하여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는 경제 스토리들을 들려준다. 신용카드의 무분별한 사용과 여윳돈이 아닌 대출까지 받아가면서 주식에 손을 뎄다가 모든 돈을 날려버린 현호, 자신의 수입을 고려하지 않고 초기 자본 없이 고급외제차를 굴리고 싶어 리스라는 방법을 써서 고생하는 영만의 에피소드를 보여주며 잘못된 경제활동을 지적한다. 또한 정태라는 인물을 통해 앞으로의 삶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보장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하였고 동창회 날 부유하게 사는 방법을 고용기란 인물을 통해 듣게 되는데 친구들에게 ‘왜 부자가 되고 싶니?’란 질문으로 시작하지만 원하는 답변이 없자 왜 부자가 되고 싶은지 솔직하고 절실한 답을 생각해 오는 조건으로 부유하게 사는 방법을 설명하는 자리를 따로 마련하게 되는데 유명한 투자자들의 입심이 아닌 직접 증권사 객장을 돌아다니고 빌딩주인, 땅 주인들을 만나며 듣고 체험한 용기의 재테크 강좌가 시작된다.


1. 목표는 뚜렷하게 세우고 반듯하게 적어라.

2. 현재에서 시작하라.(바로 지금 시작하라)

3. 셋, 비워야 채워진다.

4. 넷, 시간차 공격에 승부를 걸어라.

5. 다섯, 버티는 사람이 이긴다.

6. 부자는 주변이 만든다.

7. 단호하게 결정하라.


<부자들의 동창회>는 목돈을 굴리는 방법을 제시한 책이 아니고 돈을 많이 벌고 적게 버는 걸 떠나서 현재의 경제수준에서도 부자로 이어질 수 있는 7가지 원칙을 제시하였다. 원칙들 중에 6번째 원칙의 세부 내용 에서 ‘가족 테크’를 하라는 말에 매우 공감이 간다. 자식 공부시키고 키워놓으면 자식들이 내 노후를 책임져주겠지 라는 생각을 버리고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미래를 생각해보고 목표와 계획을 공유하자는 것이다. 그동안 아내에게 모든 걸 맡겨놓기만 했던 것이 미안한 생각이 든다. 함께 공유했으면 재테크의 재미를 느끼며 더욱 빠른 시간에 결과를 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추억의 이야기를 통해 재밌게 부(富)란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게 되었고, 불확실한 미래라는 어두운 상황을 부를 얻을 수 있는 원칙을 통해 새로운 희망의 미래를 갖게 되었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모두 진정한 부자가 되길 바란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n 2012.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왠지 늦은 듯 하지만 경제공부에 관심을 가지던 중 우연히 부자들의 동창회를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경제와 관련한 책들이 그렇듯 경제 공부를 하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참 다가가기 힘들게 사실이다. 이 책은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 있어 누구나가 쉽게 읽어 볼 수 있다.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지에 대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어요." 내용보기

왠지 늦은 듯 하지만 경제공부에 관심을 가지던 중 우연히 부자들의 동창회를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경제와 관련한 책들이 그렇듯 경제 공부를 하려는 초보자들에게는 참 다가가기 힘들게 사실이다. 이 책은 이야기 형식으로 쓰여 있어 누구나가 쉽게 읽어 볼 수 있다.

학창시절의 친구들이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를 보여주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본보기를 제시해준다.

나는 이 책을 지금 한창 소비에 눈을 뜬 사회 초년생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다.

처음으로 월급이란 걸 받아 보면서 평소에 느끼지 못했던 소비에 대한 자유로움, 여러가지 소비에 대한 유혹이 많은 시기에 한 번 읽어 본다면 좋을 듯 하다.

요즘은 겉치레에 많은 비용을 써야 되는 듯 보이는 것을 중요시하는 문화가 자리 잡아서 사치성 소비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이 빛 좋은 개살구라는 것을 알려준다.

젊은이들이 스마트한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많이 읽혀졌으면 좋겠다.

 

 

c***a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부자도 노력해야 한다.
"부자도 노력해야 한다."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자들의 동창회! 읽기만 하면 나도 그 동창회에 당당히 한자리 차지할것 같은 느낌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답니다. 40대의 주식에 실패한 가장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열되면서 어릴적 함께했던 친구가 다시 모이는 이 이야기가 이 책 분량의 2/3 가량 진행된다. 사실, 읽으면서 도대체 언제쯤 부자되는 법을 가르
"부자도 노력해야 한다." 내용보기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부자들의 동창회!

읽기만 하면 나도 그 동창회에 당당히 한자리 차지할것 같은 느낌에

읽어내려가기 시작했답니다.

40대의 주식에 실패한 가장의 이야기가 시작되고, 그의 친구들의 이야기가

나열되면서 어릴적 함께했던 친구가 다시 모이는 이 이야기가 이 책 분량의 2/3 가량

진행된다.

사실, 읽으면서 도대체 언제쯤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주는 건가...하고 급한 마음에 읽어갔다.

그러다가, 어느 순간 ..아! 지금 그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아있다는 것을 느꼈다.

흔히 사람들이 "부자"가 되려던, 혹은 "부자"처럼 산다고 착각하는 방법들이 등장인물을 통해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각인이 되고

이제 이야기가 끝나가나 싶을때,

핵심이 자연스레 나온다.

일반적인 자기계발서도 아니고 돈을 벌어준다고 확신을 주는 책도 아니지만,

나도 모르게 책에서 물어보는대로 써보았다.

 

왜 부자가 되고 싶은가?

 

몇가지를 적어놓고, 다시 굵은 글씨의 조언대로 다시 정리해가다보니, 당장 뚜렷한 뭔가는 아니어도

할수 있다라는  생각이 머리에 차곡차곡 쌓였다.

 

이렇게 하면 돈법니다! 하고 말하는 책보다 소설처럼 읽다가  물이 들듯 자연스럽게

기본을 갖고 간다면 30년후에 어떤 모습일지 스스로가 잘 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e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대교북스] 부자들의 동창회
"[대교북스]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대교북스       2042년12월 말.30년만의 동창회가 열린다.이 책을 집필한 저자는 경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이론과 공식으로 설명하기보다 한편의 이야기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서두부분에서 동창회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줄거리에 뭍히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후반에서 경제에 관한 강의로 마무리하는 구
"[대교북스] 부자들의 동창회" 내용보기

 

 

부자들의 동창회

 

이영권 지음

 

대교북스

 

 

 

2042년12월 말.30년만의 동창회가 열린다.이 책을 집필한 저자는 경제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을 이론과 공식으로 설명하기보다 한편의 이야기를 통하여 설명하고 있다.그러나 서두부분에서 동창회에 나오는  친구들의 이야기를 하다보니 줄거리에 뭍히는 경우도 있다.그리고 후반에서 경제에 관한 강의로 마무리하는 구조형식의 책이다. 이 책을 경제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파헤친 것보다는 에피소드를 위주로 해서 경제생활을 하는상황에서 이루어진 잘못된 것들이나 올바른 경제생활(재정관리)을 이야기 하고있다.한편의 강의정도의 책이다.부의 원칙을 일러준다.  일상적인 생활속에서 우리가 볼 수 있는 상황속에서 경제의 이론을 계획하고 실행을 하는 것을 이야기의 예를 들어서 이해하기가 쉽고,책으로 배우는 하나의 이론에 불과한 경제를 현실에서 직접 실행하게하고 독자로 하여금 실천하게 도와주는 가이드의 역할을 한다.좋은 강의나 프로그램을 보고나서는 듣는 것으로 끝날 수 있지만,배운것을 실천하기란 쉬운 문제는 아니다.보다 나은 미래를 꿈꾸는 자들에게 첫발을 내딪 수 있게 참고하고,편안한 마음으로 한편의 동화책을 보는 마음으로 경제에 대한 전반적인 얘기를 보는것으로 펼쳐보자.부담없이 30년만에 동창회에서 만난친구들의 아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자.​흔히 일어 날 수 있는 일상중에서 동창회의 모임은 누구에게나 과거와 현재을 보면서 지나온 자신의 삶에 회의나 자신감을 불어 넣게하는 만남 인것 같다.친구들과 자신의 삶의 변천이 보이는 순간이다 보디 더더욱 경제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명하기에는 이보다 좋은 장소적배경설정은 없을 것이다. 동자초등학교 동창회에서 현호를 포함한 5인,안정태,김흥창 ,이수식,고용기 외 영만그들의 이야기를 전개한다.현호가  주식으로 어려워던 시절을 설명하고 영만이는 고3때 아버지의 간경변으로 가정이 어려워지고 2년후에 돌아가신 아버지 그리고 삼촌들의 도움으로 엄마와 여동생에게 작은규모의 화장품가게를 차려주고 영만이는 전문대를 졸업할 수 있었다.군대제대후 수입가구점에서 일하게 된다.2천만원짜리 골드카드를 만든 영만은 모든 소비를 카드의사용으로 할부로 결제하면서 생활을 하면서 IMF때에도 크게 문제업이 사용하게되는데 신용불량자가 되는상황에 몰린 그의 경제적인면에서 어떻게 생활해 왔는지를 보여준다.안정태7급공무원구청 노인복지팀장으로 근무 일찍결혼해서 딸만둘,그들의 일상생활에 들러가서 참견하면서 경제적인 상식을 들이댄다. 예를 들자면 결혼식을 준비하는 정태의 이야기 속에서 곡선을 그려진 그래프에서 수입은 증가하다가 어느지점에서 감소하고 지출은 점점 증가하는그래프,이 그래프되로 흘러가는 것이 인생이아니고 더 빨리 수입은 떨어지고 지출또한 나갈 수 있다는 것이 인생이라 '보장자산'관리로 수입의 5%~10%정도 보장성 보험들을 가입이 필료하다는 내용,그리고 정태가 TV를 보다가 거부 셀러리맨 태평은행장 이라는 출연자가'고용기',김흥창떼부자 였던 그가 평범한 회사원이 된사연등,그리고 동창회만남 이후에는 태평은행장의 재테크 강좌​열린다.
하나'목표는 뚜렷하게 세우고 반듯하게 적어둘'현제에서시작하라'',비워야 채워진다.'넷'시간차 공격에 승부를 걸어라'다섯'버티는 사람이 이긴다'여섯'부자는 주변이 만든다.'일곱'단호하게 결정하라'내용으로 글은 마무리하고 있다.돈 하나 벌고 쓰기까지는 많은 노력과 절제력 ,인내력,통제력등 인간의 모든 오감을 이용한다.'부자는 주변이 만든다 '에서 가족테크라는 말이 있다.재테그을 위하여 가족들의 마음과 실천을 요구한다.어쩜은 우리는 가족들과의 기본적인 소통을 하지 않으면 돈을 모으고 쓰는일드조차 쉬운 것은 아니다.돈에는 모으는 과정이 쌓아 부를 축척하는 것도 있지만,인간과 인간 관계의 의사소통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 한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다.

 

 

 

t*****k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