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술소년 꼬망 4권입니다. 박인서 작가와 최상 작가가 합작한 만화로, 꼬망을 중심으로 꼬망 주변의 여러 캐릭터들이 개성적인 캐릭터성과 함께 흥미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림도 내용과 잘 어울려서 더욱 좋았어요. |
| 박인서 작가와 최상 작가의 만화인 무술소년 꼬망 4권을 읽었습니다. 주인공 꼬망을 중심으로 여러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며, 각각의 에피소드는 경쾌한 대사 등을 포함하여 다양하면서도 재미있어서 만화를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
| 박인서 작가와 최상 작가의 만화인 무술소년 꼬망 4권입니다. 1권이 시작될 때 재미있었던 부분이 이번 4권까지 쭉 이어지는 듯한 만화입니다. 남주인공 꼬망의 무술과 그에 얽힌 여러 코믹한 에피소드 등이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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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우유를 마시면 취해요. 정말이라니깐요. 정말 저는 우유를 마시면 취해요. 다들 그렇지 않나요? 비행기를 탔는데.... 밀크 플리즈를 했는데 스튜어디스가 주구장창 맥주만 따라주더래.... 그래서 정말 밀크 플리즈 했느나고? 정말이래... 밀크 플리즈.... 했데. 정말이라니깐요. 저는 우유만 마셔도 취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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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4권.박인서,최상. 닌자링이나오더니목욕탕에피가나옵니다.거기서다가서혼합목욕탕에피까지.옥황상제가보내주는크리스마스선물에피에굴뚝이변기라니요.띠용.딱옛날그시절의개그가한가득있는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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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링은 스승에게 자신들도 여행을 가자고 제안합니다. 스승님은 등산이나 하자며 꼬망과 닌자링 메카닌 아이들과 함께 산에 오르다가 곰돌이 가족들을 만나는데 곰돌이 가족이 하와이를 간다는 말에 자신들도 하와이 에 가고 싶었는데 산에서 한 할머니를 만나고 자신이 운영 하는 목욕탕에서 때밀이 일을 해서 100명의 손님을 데려오면 자신이 하와이에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물불도사 나 꼬망이나 닌자링이나 메카닌 이나 처음해보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처음에는 손님들이 없었지만 물불도사 돼지제자의 도움으로 남자손님들이 많이 방문하는데 남녀혼탕 이라고 광고는 했지만 남성 손님들이 많이 있습니다.100명의 때밀이를 성공할뻔 했지만 할머니는 도사 와 제자들을 하와이에 보내준다는 것은 농담에 가까운 말이어서 할머니는 잠시 당황했지만 할머니의 뜻대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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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나온 [무술소년 꼬망 04권] 전자책은 178페이지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으로, 흑백으로 처리되어 있는 만화로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흐릿함없이 화질도 비교적 깔끔해서 무난하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도 재밌게 구성되어 있고, 그림도 매력적으로 연출하고 있어서 흡인력 있게 작품에 몰입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할만한 작품이지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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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도사네 아이들이 단풍놀이를 가고 싶다고 보챕니다. 없는 형편에 가방을 싸고 앞산에 가는데 가다가 만난 곰가족이 하와이로 간다고 자랑을 합니다. 그 소리를 듣은 꼬망과 닌자, 메카닌은 자기들도 가고 싶다고 조르고 물불도사는 난감해 합니다. 그 꼴을 본 지나가던 할머니는 자기 목욕탕에서 때밀이 손님 100명을 받으면 하와이 여행을 보내주겠다고 제안합니다. 여행에 눈 먼 물불도서는 할머니의 음흉한 속도 모르고 열심히 때를 밀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인물이 등장합니다. 꼬망이와 비슷한 나이로 보이는 콩자라는 여자애인데 물불도사에게 옥황상제의 말을 전하러 왔습니다. 그러다가 지상의 잘생긴 청년을 보고 반해 천상으로 돌아가지않고 물불도사네 집에 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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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네가 단풍놀이를 가다가 하와이에 간다는 곰돌이 가족의 자랑을 듣고 자기들도 하와이에 가기를 원하게 된다. 그러다 한 할머니가 나타나 때밀이로 100명을 채우면 하와이에 보내주겠다고 한다. 그러나 그 할머니의 방해로 결국 100명을 채우지 못하고 꼬망네는 집으로 돌아간다. 이야기가 전개가 예상되지 않는다. 단풍놀이 간다길래 단풍놀이에서 벌어지는 어처구니 없는 에피소드를 다룰 줄 알았는데, 갑자기 목욕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바뀐다. 이것도 이 작품의 매력 중 하나인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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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들이 새해를 맞이 한다. 그리하여 새뱃돈을 받는데 물불도사는 천재였다. 돈을 4등분 해서 주고는 힘을 합쳐서 잘 살아가란 의미로 그렇게 한 거라고 한다. 결국 4명에게 1만원으로 새뱃돈 끝. 아니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지? 그리고 가래떡을 썰어 떡국을 끓이기로 하는데 그 방식이 특이하긴 하다. 무려 한석봉 엄마처럼 불을 끄고 썬다는 것이다. 도마를 써는 사람, 머리카락을 써는 사람, 칼을 써는 사람 등등이 나오다가 닌자링이 도전하는데 하필 콩자를 건드려서 난리가 난다. 그리고 꿀빵이는...다 보고 나도 새뱃돈 받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