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술소년 꼬망 만화 11권입니다. 주인공 꼬망과 여러 다양하고 개성적인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면서, 여러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있는 만화입니다. 흥미진진하면서도 재미있었고, 구성과 그림 등도 좋았습니다. |
| 만화 무술소년 꼬망 11권입니다. 한 권씩 진행될수록 새로운 에피소드와 함께, 새로운 재미가 더해지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는 만화입니다. 꼬망을 비롯한 여러 다른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좋았고, 연출과 구성 등의 만화 요소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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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소년꼬망11권ㄴ.박인서.최상. 회오리바람으로인해집이날아가버리는.어쭈라는나라에착륙해버립니다.오즈의마법사패러디라네요.ㅎㅎ꼬망이랑똑같이생긴아이가있는데행인1이라니.ㅎㅎ닌자링도허수아비링.ㅎ과연한국으로돌아갈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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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은 마을에 허리케인이 오고 있다고 물불도사 님에게 전하고 물불도사는 라면을 먹고 있다 놀라서 집의 방공호로 피신하는데 방공호 라고 해도 지하에 있는 창고 같은 방 이었습니다.허리케인이 지나고 물불도사는 실종이 되었고 그런 물불도사가 도착한 곳은 서양식 복장을 한 인물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었는데 갑자기 물불도사는 이 마을의 영웅이 되었는데 왜 인고 하니 이곳에 사는 사악한 마녀가 물불도사가 이 마을에 올때 타고 온 나무집에 깔려 죽은것 이것으로 물불도사는 영웅이 되긴 하였지만 당황스럽기만 합니다.이때 이 만화의 원작자가 나타나 이번 편은 오즈의 마법사 패러디 임을 독자들에게 표현하고 아울러 물불도사 도 도와줍니다. 나중에 물불도사는 제자들을 만나는가 싶었지만 평행세계에 행인1으로 살아가던 꼬망이 할아버지를 만나고 싶다는 소원으로 할아버지는 한번더 당황하는 것입니다. 이 만화는 꼬망이 메인이어도 의외로 물불도사가 진 주인공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비중이 큰 인물 입니다.이번 편에서도 꼬망보다 좀더 많이 등장합니다.이 만화의 원작자는 지나가는 행인이나 사회자 등으로 자주 만화에 등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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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무술소년 꼬망 11권] 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리뷰 작성해 봅니다. 책 분량을 먼저 살펴보자면, 표지부분 포함 총 176페이지 분량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시원시원한 그림체로 이야기 재밌게 묘사하고 있어서 흥미도가 높은 작품이지 싶습니다. 본문 이야기는 전체가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는데, 보기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만화 매니아들에게 즐거운 재미를 전해주는 작품같아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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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유명한 소설처럼 회오리바람에 휘말려 마법의 세상으로 날라간 물불도사는 유명한 소설처럼 뭔가 문제가 있는 동료들과 차례차례 합류해 소원을 들어줄 마법사를 찾아갑니다. 마침내 마법사를 만난 물불도사와 친구들은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크리스마스지만 선물 사줄 돈이 없는 물불도사는 아이들을 데리고 서커스에 갑니다. 구경이 아니고 취직하러 말입니다. 각종 서커스 묘기에 도전해 보지만 초보자인 식구들로서는 죄다 실패하고 기물만 파손합니다. 닌자의 분신술과 메카닌은 신체절단 마술은 쓸만하지만 그걸 써먹을 생각은 안하는거 같습니다. 물불도사 식구들이 동물원에 놀러 갑니다. 만화로 동물들을 소개하는 학습만화인가 싶을 정도로 동물이 많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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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도사네는 동물원에 구경을 간다. 그러면서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키고 당한다. 예를 들면 스컹크의 방퀴 대 콩자의 방귀, 괴도팡의 타조알 훔치기 등등이 있는데 아르마딜로의 먹이가 지렁이인 사실을 이번에 처음 알았다. 물불도사네는 컵라면을 들고다니면서 먹다가 아르마딜로가 지렁이 먹는 것을 보고 모두 속이 안 좋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다. 지렁이와 라면이 무슨 관계지? 마지막에 집없는 설움을 모르는 동물 이야기가 나왔는데 뭔소리야? 했더니 거북이었다. 나름 넌센스 퀴즈로 써먹기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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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망과 친구들이 사는 곳이 한국은 아닌 것 같다. 집이 날아갈 정도의 엄청난 허리케인을 한국에서는 볼 수 없으니까 말이다. 하여튼 꼬망과 친구들은 모두 피했는데 강아지 팥이를 구하려고 스승님이 다시 나가게 되면서 집과 함께 스승님과 팥이 돌풍에 날아가게 된다. 그리고 집을 나서니 갑자기 사람들이 모여서 스승님은 영웅이라고 칭한다. 알고보니 나쁜 마녀가 날아간 스승님의 집에 깔려죽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여러가지 이유로 어쭈의 마법사를 만나기 위해 에메랄드 성에 가게 되는 이야기가 한편 나오는데 꽤 재밌었다. 뭔가 오즈의 마법사쪽 등장인물보다는 간절함이 덜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