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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궁궐은 살아있다를 보며 역사를 배워요!!
"궁궐은 살아있다를 보며 역사를 배워요!!" 내용보기
책제목을 보고도 궁궐은 살아있다가 아닌 불새라고 책이름이 기억이 되었어요그만큼 불새의 이미지가 표지에서 강렬하게 느껴졌거든요궁궐에서 사는 불새는 바로 참새였어요흔한 새중의 하나가 바로 참새인데요궁궐을 불귀신으로붜 지키는 최고 전령사가 바로 불새에요불새의 시각에서 보는 궁궐의 모습그리고 역사의 한장면의 인물이 되어보는 불새그속에서 역사를 알게 되고 사실을 알
"궁궐은 살아있다를 보며 역사를 배워요!!" 내용보기



책제목을 보고도 궁궐은 살아있다가 아닌 불새라고 책이름이 기억이 되었어요
그만큼 불새의 이미지가 표지에서 강렬하게 느껴졌거든요
궁궐에서 사는 불새는 바로 참새였어요

흔한 새중의 하나가 바로 참새인데요
궁궐을 불귀신으로붜 지키는 최고 전령사가 바로 불새에요




불새의 시각에서 보는 궁궐의 모습
그리고 역사의 한장면의 인물이 되어보는 불새
그속에서 역사를 알게 되고 사실을 알게 됩니다.

궁궐은 참새와 향나무 해태등이 지키며 살고 있는 공간이에요

초등인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불새의 생각을 읽고 사건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책의 이야기에 빨려들어가게 되더라구요


최고 전령사가 된 불새는 향나무를 지키는 임무를 맡게 되고 향나무로 가서 인사를 하게 되요
불새는 불꽃님께 훈련을 받은 새고 사실은 불꽃의 조종으로 이용당하는거에요
불새는 이사실도 모르고 염탐하고 또 모든 사실을 볼꽃에게 가서 이야기를 해요

오래 산 향나무는 그 사실을 모두 알고 있지만 스스로 불새가 알 수 있게끔
궁궐을 돌아다니면서 기억에서 지워진 기억을 되찾게 도와줍니다

역사중에서 많이 알려진 명성황후 시해사건..
불새는 궁녀가 되어서 몸소 체험도 해봅니다.

글을 읽는 아이들은 책을 읽어보면서 스스로 불새가 되어서 읽어볼 수 있을것 같아요



자신을 교육시키고 훈련시킨 불꽃이  바로 궁궐을 위협하는 불귀신이였다는 사실..
그 사실을 불새만 모르고 있었어요

사실 불새는 불새가 아닌 맑은눈이였어요
친구들은 맑은눈을 단박에 알아보고 불귀신에게 도전도 해요
친구를 도와주려구요



궁궐은 살아있다를 모두 읽고 난 뒤에는 궁의 모습을 차례로 보여주며
궁에 얽힌 역사를 한번 더 알려주더라구요

역사를 바로 알고 또 이해를 해야 책읽는것도 재밌어지는데
궁궐은 살아있다는 불새의 시점에서 계솔 서술이 되어 있어서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면 이책을 더 좋아할것 같고
역사를 좋아하지 않은 아이는 이책을 보며 더 흥미롭게 역사책을 찾을 것 같아요
불새라는 존재 자체가 아이들에겐 신화 속에 등장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역사적 사실을 받아 들일 수 있거든요
독특하게 불새가  겪는 경험을 통해서 내가 경험하는것처럼 느껴지는 궁궐은 살아있다
사도세자와 명성황후이야기도 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역사적 현장에 내가 있는 느낌 너무 좋았어요
c******k 201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궐은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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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은 살아 있다 방학이 되면 꼭 경복궁에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 나들이가 쉽지 않네요.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역사 책을 읽을 때에 꼭 한 번 가야지 하는 마음만 먹게 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궁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무척 좋았답니다. <궁궐은 살아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자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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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궐은 살아 있다


방학이 되면 꼭 경복궁에 가봐야지 생각했는데 지방에 살다 보니 서울 나들이가 쉽지 않네요.

다녀왔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역사 책을 읽을 때에 꼭 한 번 가야지 하는 마음만 먹게 됩니다.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이렇게 책으로 궁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니 무척 좋았답니다.

<궁궐은 살아 있다>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으로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궁궐에 대해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우리도 궁궐에 살고 있는 참새인 불새처럼 역사 속 인물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지금까지 강인하다고 느껴지지 않았던 참새가 불새라는 이름으로 이야기를 이끌어갑니다.

궁궐에 살고 있던 참새 가족은 불귀신으로부터 가족을 잃고 기억까지 잃어버립니다.

가족을 잃고 한쪽 다리까지 절게 된 불새는 최고의 전령사가 되어 복수할 것을 다짐합니다.

최고의 전령사는 창덕궁에 있는 750년 된 향나무를 모시면서 궁궐을 지키는 일을 하지요.





향나무는 최고의 전령사는 궁궐에 대해 알아야 한다면서 경복궁과 창경궁, 경희궁, 경운궁, 창덕궁을 살펴보라는 임무를 주죠.

궁궐을 지켜야 하는 자신의 임무는 그저 복수심을 감추기 위한 수단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소리들.

맑은눈의 가족들이 정답게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되고

또 역사속의 인물이 되어 가슴 아픈 상황들을 직접 겪게 됩니다.





자신을 구해준 이가 불꽃님이라고 철석같이 믿고 있었던 불새.

떨칠 수 없는 맑은눈의 가족들의 모습은 뒤로하고 불새는 불꽃님의 명령대로 거짓된 말을 전하면서 불귀신의 공격을 피할 수 없게 되는데요.

맑은 눈이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들 속에 담겨 있는 우리의 역사.



 


마음이 아프면서도 끝까지 책을 놓을 수 없었던 이야기였습니다.

큰애도 책을 읽더니 그저 궁궐에 대한 이야기만 담고 있는 줄 알았는데 판타지 동화를 읽는 것처럼 즐거웠다고 하네요.

그리고 궁궐들의 자세한 부분까지 이야기를 들려줘서 더욱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방학 이용해서 열심히 독서를 외치고 있는데 관련 책들을 많이 읽게 해줘야겠습니다.

 

o*****2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궁궐은살아있다 _ 리틀씨앤톡
"(서평)궁궐은살아있다 _ 리틀씨앤톡" 내용보기
1년 전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절뚝발이 참새인 불새가 나쁜 불꽃의 사주로 최고 전령사가 되어 궁궐에 복수를 가한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과연 불새는 누구였을까요?불꽃의 말대로 불새의 가족을 죽인 원수는 궁궐에 있을까요? 궁궐에 사는 참새인 불새는 1년 전 가족을 모두 잃어버렸고 기억까지 잃은 채 다리도 다쳐서 절뚝발이 참새라고 불립니다. 불꽃님은 불새에게
"(서평)궁궐은살아있다 _ 리틀씨앤톡" 내용보기

 

1년 전 사고로 기억을 잃어버린 절뚝발이 참새인 불새가

나쁜 불꽃의 사주로 최고 전령사가 되어 궁궐에 복수를 가한다는

 내용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과연 불새는 누구였을까요?

불꽃의 말대로 불새의 가족을 죽인 원수는 궁궐에 있을까요?

 

궁궐에 사는 참새인 불새는 1년 전 가족을 모두 잃어버렸고

기억까지 잃은 채 다리도 다쳐서 절뚝발이 참새라고 불립니다.

불꽃님은 불새에게 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

최고 전령사가 되라고 말하며 불새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런 복수심으로 불새는 경주에서 1등을 해 창덕궁의 향나무 어르신을 모시는 최고 전령사가 되었습니다.
향나무는 불새에게 최고 전령사라면 궁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며,

다섯 궁궐을 찬찬히 둘러보라는 임무를 줍니다.

각 궁궐을 둘러보고 나서 그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칠조룡이나 봉황을 문지르면 신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과연 그 신비한 일을 무엇일까요?

 
그런데 노란깃털이라는 참새가 불새를 맑은눈이라고 부르며 귀찮게 하네요.
과연 불새는 기억을 되찾아서 노란깃털을 알아볼게 될까요?

맑은눈이 역사 속의 인물이 되어 궁궐에 담긴 역사 이야기를 겪은 일처럼 전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일본인 손에 죽임을 당한 명성 황후의 이야기가 있는 경복궁
서도 세자의 슬픈 울음소리가 깃든 창경궁
정조 이산이 자신의 뜻을 펼친 경희궁
고종 황제와 덕혜 옹주의 슬픈 이야기가 있는 경운궁
창덕궁에서 평화로운 세상을 꿈꿨던 효명 세자 이영의 이야기까지...

자연을 그대로 담고 있고 역사를 그대로 담고 있는 궁궐.

이 궁궐의 이야기를 들으니 가슴이 벅차면서 슬펐던 역사에 화가 나기도 했네요.

역사 이야기가 어려운 아이들이 이 동화를 접하면 분명히 역사에 대해

호기심이 생길 거예요.

5개의 궁궐과 궁궐에 담긴 우리 역사의 중요한 순간들을 리틀씨앤톡의 '궁궐은 살아있다'를 통해 배워보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j****8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몰랐던 역사를 궁궐에서 만나다!!!
"내가 몰랐던 역사를 궁궐에서 만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역사에 대해서 물어 올때면...참 난감하다 싶을때가 많아요.엄마가 학교 다닐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던 역사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다 풀어 줄수 없어서요...그러다 보니...무식한 엄마가 되어 가는데...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로 우리의 역사를 알면 좋을것 같아서우리나라 궁궐에 대한
"내가 몰랐던 역사를 궁궐에서 만나다!!!"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8살9살 연년생 남매 키우는 맘입니다.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역사에 대해서 물어 올때면...

참 난감하다 싶을때가 많아요.

엄마가 학교 다닐때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던 역사들에

대해서 아이들의 궁금증을 다 풀어 줄수 없어서요...

그러다 보니...

무식한 엄마가 되어 가는데...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로 우리의 역사를 알면 좋을것 같아서

우리나라 궁궐에 대한 창작동화를 만나보았어요.

 

 

전령사 불새(참새)가 불새가 되어 가는 과정을 궁궐에서 지내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이야기 합니다.

불꽃님을 통해서 우리 궁궐

경복궁의 동쪽에 있는 동궐 창덕궁,창경궁, 경복궁

서쪽에 있는 서궐 경희궁과 경운궁(현 덕수궁)에 살고 있는 새들이

전령사를 뽑습니다.

궁궐 식구들이 창덕궁 인정전 마당에 모여 잔치가 열리는데

오늘 더 특별한 이유가 최고 전령사를 뽑는 날이거든요.

다섯 개 궁궐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향나무를 모실 최고 전령사와

각 궁궐의 다래나무,뽕나무, 향나무를 지킬 전령사를 새로 뽑아요.

전령사는 궁궐 모든 참새들이 꿈꾸는 자리.

특히 최고 전령사가 된다는건 참새들이 가장 자랑스러운 일이지요.

불새 역시 오늘을 위해 불꽃을 삼키고

돌멩이를 입에 물고 날아오르기, 매운 고추와 지렁이와 궁벵이 먹기로 몸을 단련시켰어요.

불새가 최고 전령사가 되도록 키워준 거 불꽃님

죽음에서 불새를 구해준 것도 불꽃님

깊은 잠에서 깨어나 정신을 차렸을 때는 예전 기억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준것도 불꽃님

자신의 이름은 불새였고, 아버지가 향나무를 모신 최고 전령사 였으며,

최고 전령사를 노린 누군가에 의해 가족 모두가 죽임을 당했다는 사실까지도 불꽃님이 알려주었습니다.

불새 자신이 절뚝발이가 된 것 역시 가족을 죽인 원수 떄문이었고요.

그떄 그 사고만 아니었으면 가족들과 살고 있을 텐데....

불꽃님은 최고의 전령사가 되라 했습니다.

광화문에 해치도 ,650살 다래나무도 황룡과 청룡, 봉황까지 모두 너에게 고개를 숙인 채 벌벌 떨것이다.

그리고 최고 전령사가 되어 늙어빠진 향나무를 꼼짝 못하게 만들어라.

불꽃님이 궁궐에서 가장 미워하는 게 750년이 훨씬 넘도록 살이 있는 향나무 입니다.

그래서 말끝마다 늑어빠진 향나무라 부르지요.

그리고 불새가 다리를 다치게 된 일과 불꽃님을 만나는 장면이 이야기로 풀어 나갑니다.

불새는  창덕궁 후원 가장 뒤편인 옥류천으로 이어진 숲속 어둠의 동굴에서 불꽃님과 살고 있습니다.


전령사를 뽑는 날 불새가 참석했는데..

덩치가 큰 참새와 다른 참새들이 불새를 절뚝발이 라고 놀립니다.

하지만 오기아 복수로 똘똘 뭉친 불새는 친절을 배부는 노란깃털에게도 심술을 부립니다.

이런 일들도 우리 일상에서 흔히 있는 일이기는 하지요...

그렇게 오기로 뭉친 불새는 정말 최고의 전령사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노란깃털과 함께 불새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불새가 향하는 곳은 궁궐의 이곳 저곳을 이야기 합니다.

향나무가 있는 창덕궁 선원전 서쪽

선원전 근처에는 왕실의 서고 였던 보각과 왕들의 글과 글씨가 보관되어 있는 봉모당이 나란히 서있습니다.

선원전은 왕들의 초상인 어진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곳입니다.

오래전부터 향나무의 가지를 깍아 향을 피우는 데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향나무를 선원전 가까이에 시었다지요.

선원전이 가까워 지자 벌써부터 향나무 냄새가 풍깁니다.


불새의 이야기를 하면서 궁궐에 대한 지식이나 이야기 그리고 궁궐마다 하는 일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냥 읽다보면 자꾸 상상을 하게되는 궁궐이야기이다.


자연을 그대로 살려 지은 창덕궁과는 달리 경복궁은 조선 최초의 궁궐로 법궁답게 크고 화려하게 지었다.

중국의 자금성 못지 않게 크게 지었지만 웅장함보다는 소박함을 느끼게 될것이다.

자금성과 크기는 비슷한데 느낌이 다른 이유는????


경복궁에서 큰행사를 치르는 정전인 근정전으로 가면 천장에 칠조룡 두마리가 있다.

임금께서 앉는 어좌에서 봤을 때 오른쪽에 계시는 칠조룡은 엄지발톱을 부리로 세번 문지르면 신기한 경험을 할꺼라고

일러준다.


경복궁 입구인 광화문을 지나자 홍제문이 보인다.

홍제문을 지나 영제교 위를 날았다.

*

근정전 마당인 조정에는 모양이 다른 박석이 깔려 있다.

울퉁불퉁 빼뚤빼뚤 거칠게 다듬은  박석 위로 햇볕이 내려앉는다.

불새는 정일품이라고 쓰인 가장  높은 자리에 품계석 위로 포로롱 나아가 앉았다.

주위를 둘러보니 쇠로 된 둥근 모양의 차일고리가 눈에 띈다.

정전인 근정전에서 중효한 회의를 하는데,

햇볕이 심하게 내리쬐거나 비나 눈이 오면 신하들을 위해 천막을 치도록 품계석 주변에 차일고리를 박아 놓았습니다.

근정전 오른쪽에 삼족정도 보입니다.

법궁에만 있는 솥인 삼족정은 백성들이 걱정 없이 살고,

배불리 먹는 것이 임금이 하는 일임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셋워 두었다지요.

어좌 뒤편으로 일월오악도가 펼쳐져있습니다.

천장에 올려다보니 칠조룡 두마리가 보입니다.


이렇게 불새를 통해서 우리나라 궁궐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궁궐의 자태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저역시도 궁궐은 그냥 멀리서 지켜보기만 하는거라 생각했는데...

이렇게 자세하게 알려주니 궁궐에 대한 동경과 이야기가 더 궁금해 지네요

새로운 사실도 알게되고 궁궐이 살아 있다 책을 보면서

이번 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찬찬히 설명해주시는 선생님 따라서

차근차근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문화나 건축,역사에 대해서 궁금함을 많이 말해주는데요...

아이들이 어리다고 멀리하고 어려워하고 그냥 모른척 지나쳐 갔는데...

불새와 함께 궁궐에 대해서 알아가고 있다보니

궁궐에 대해 궁금증이 많이 생깁니다.

아이가 좀더 크고 우리 나라 궁궐에 대해서 우리나라 역사에 대해서

조금씩 알고 궁금해 할때 우리나라 궁궐 놀러 가봐야겠어요...



750년 전 우리나라 궁궐에서 일어났던 사건이나 역사적 일들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되어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아직 끝까지 읽어 보지 못해서 뒷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오늘도 불새 따라 우리나라 궁궐에 대해서 알아보렵니다.

 

맑은 눈이 들려주는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도 함께 볼수 있답니다.

이건 tv에서도 많이 나오던 내용들이긴 한데 글로 읽으면 더 생생하게 접하게 되는것 같아요...

몰랐던 궁궐의 이야기

역사에 대해서 어렵다구요?

모르겠다구요???

궁궐에 살고 있는 맑은 눈을 통해서

우리나라 궁궐을 경험해 보세요.

q***4 2019.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궁궐은 살아 있다 - 5대 궁을 배워보아요. ~~
"[리틀씨앤톡] 궁궐은 살아 있다 - 5대 궁을 배워보아요. ~~" 내용보기
아이와 저번 주 토요일에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재미있는 연극도 보고 당연히 광화문도 가고 경북궁도 다녀왔더랬습니다.이 책을 먼저 읽고 다녀왔더라면 더욱 좋았을 여행이었겠다 싶더라구요.넓기도 엄청 넓고 보는것 자체가 감동이 있기도 한 궁궐 대탐험!!궁궐은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궁궐에 살던 왕과 공주, 신하들을 이젠 볼 수 없지만 지금도
"[리틀씨앤톡] 궁궐은 살아 있다 - 5대 궁을 배워보아요. ~~" 내용보기


아이와 저번 주 토요일에 서울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재미있는 연극도 보고 당연히 광화문도 가고 경북궁도 다녀왔더랬습니다.

이 책을 먼저 읽고 다녀왔더라면 더욱 좋았을 여행이었겠다 싶더라구요.

넓기도 엄청 넓고 보는것 자체가 감동이 있기도 한 궁궐 대탐험!!

궁궐은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궁궐에 살던 왕과 공주, 신하들을 이젠 볼 수 없지만

지금도 궁궐은 사계절을 모습을 달리하며 꿋꿋히 그 자리에서

우리에게 역사를 보여주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경복궁뿐 아니라 창경궁, 경희궁, 경운궁, 창덕궁 등의 궁궐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었는데요,

조선 시대에 세워진 다섯 궁궐들을 알아보고

동화 속 주인공인 불새를 따라 궁을 둘러보면서

그 궁궐에서 일어났던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였습니다.

불새가 처음으로 간 궁궐은 경북궁입니다.

아이가 며칠 전 다녀왔던 곳이라 책의 그림에서 보니

여기저기 아는체 할 곳이 많아지긴 하더라구요. ㅎㅎ

우선 불새의 소개부터 하자면 불새는 절뚝발이 참새였어요.

불새는 1년 전 사고로 다리를 다쳤고 가족을 모두 잃었죠.

 모든 기억도 함께 말이에요.

그때 불새를 도와준 분이 불꽃님이고 불꽃님은 불새에게 가족의 복수를

하기 위해서는 힘을 길러 최고 전령사가 되라고 말합니다

불새 또한 복수를 다짐하여 최고의 전령사가 되길 결심하고

궁궐의 전령사를 뽑는 날 창덕궁의 향나무 어르신을 모시는 최고 전령사가 되었어요.

향나무는 불새에게 최고 전령사라면 궁궐을 잘 알고 있어야 한다며

다섯 궁궐을 찬찬히 둘러보라는 임무를 줍니다.

각 궁궐을 둘러보고 나서 그 궁궐의 정전 천장에 있는

칠조룡이나 봉황을 문지르면 신비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구요.

드디어 불새가 처음으로 간 궁궐은 경복궁.

불새는 근정전으로 가서 천장에 있는 칠조룡의 발톱을 문질렀고

그러자 마법 같게도 명성 황후의 마지막 모습이 보이게 되었어요.

"네가 정말 조선의 왕비냐?"

"그렇다.   내가 조선의 국모다."

일본군들에게 처참히 살해 당하는 마지막 순간을 시작으로 하여

역사적으로 중요한 순간 순간을 불새와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명성 황후, 고종 황제, 사도 세자, 정조, 효명 세자 이영, 덕혜 옹주의

중요했던 찰라의 순간을  불새와 함께 하였어요.

중요한 장면, 꼭 알아야 할 우리의 역사의 순간을

이해하기 쉽게 잘 배웠습니다.

 

 

 

p*******8 2019.01.22.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궁궐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궁궐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내용보기
지난달에 경복궁 야간개장도 다녀오고 얼마전에 고궁박물관 다녀오면서 조선시대 궁궐에 대해서 아이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더라고요.궁궐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다가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책궁궐은 살아있다는 알게 되었어요.조선의 경복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경운궁) 다섯 궁전의 이야기를 궁궐 전령사 참새의 이야기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궁
"궁궐이 궁금하다면 이 책을~" 내용보기


지난달에 경복궁 야간개장도 다녀오고

얼마전에 고궁박물관 다녀오면서

조선시대 궁궐에 대해서 아이들이 많이 관심을 가지더라고요.

궁궐에 대해서 더 알아볼 수 있는 책이 없을까 하다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책

궁궐은 살아있다는 알게 되었어요.


조선의 경복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경운궁) 다섯 궁전의 이야기를

궁궐 전령사 참새의 이야기를 통해서 보여줍니다.

 

궁궐의 전령사가 된 불새

불새는 다른 참새와는 달리 사고로 인해 절름발이가 된 새입니다.

기억을 잃은 불새를 불꽃님이 살펴 주셨어요.

 

부모님의 복수를 위해 훈련을 통해 최고 전령사가 된 불새는

그 주위를 맴도는 노란깃털이 몹시 신경쓰입니다.

노란깃털은 불새를 보고 맑은눈이라고 부를는데

불새는 복수를 위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향나무의 임무를 받아

불새는 다섯개의 궁궐을 살펴봅니다.

다섯개의 궁궐을 열심히도 살펴보는데

과거의 모습을 보개됩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는 명성왕후의 시해장면을

창경궁에서는 사도세자와 이산(정조)의 모습을

경운궁에서는 을사조약을 맺는 모습가 덕혜옹주의 모습을

창덕궁에서는 효명세자를 만납니다.

 

그러면서 불귀신의 기운을 느낀다는 다른 이들의 말을 무시하고

다른 전각에 전합니다.

그러나 불새는 자신이 맑은 눈이였고

불귀신이 자신의 가족을 헤친 자였음을 알고

궁궐에 불은 불을 끄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궁궐을 지키게 됩니다.



일러스트 하나하나가 지극히 사실적이라서

느낌이 더 좋은 책이에요.

책에 궁궐에 대한 묘사뿐 아니라 해태며 잡상, 드므 등

성인인 저도 잘 모르고 있던 것들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마지막에는 각 궁궐에 대해 자세하게 안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맑은눈이의 시선에서 궁궐을 소개하는지라 이해가 쉬워요.

 

조선 궁궐에 대해서 쉽게 소개해 주는책 궁궐은 살아있다.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p***4 2019.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