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호기심에 1권을 봤다가 벌써 22권까지 왔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그림도 괜찮았고 거의 완결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그동안의 궁금증들을 풀리게 하는 이야기들이 하나둘 나와서 그런가 읽으면서 재밌었습니다. 이제 완결이 얼마 안남아서 완결권까지 얼른 봐야겠네요. 소개글만 좀더 잘 해놨다면 일찍 봤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재밌게 봤습니다.
아무생각없이 호기심에 1권을 봤다가 벌써 22권까지 왔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그림도 괜찮았고 거의 완결에 가까워져서 그런지 그동안의 궁금증들을 풀리게 하는 이야기들이 하나둘 나와서 그런가 읽으면서 재밌었습니다. 이제 완결이 얼마 안남아서 완결권까지 얼른 봐야겠네요. 소개글만 좀더 잘 해놨다면 일찍 봤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 책. 재밌게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