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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동양 판타지 대작이 나왔네요~ 작화도 좋고~ 챔프에서 눈여겨 보고 재미있어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여러 요괴들의 봉인이 풀려 나가는 장면이 나오고... 주인공 동방삭은 검은 물이 흐르는 강을 찾고 있던 중.. 강물에 숯이 더러워서 씻고 있다는 괴상한 여인을 만납니다. 18만년을 살았어도 이런 것은 못봤다는 동방삭의 말에 그 여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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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1권 이렇게 끝나다니! 챔프에 연재됐던 거군요. 잡지로 안 읽고 단행본으로 접했기에, 설정을 파악해가며 따라갔습니다. 마음 속으로 예 장군=정의의 편이라고 정리해가고 있는데 주인공과 대적하는 것 같아서 흥미로웠기는 했지만 마지막에 예장군이 **의 편이라니 앞서 파악한 설정을 뒤집는 전개에 놀랐구요, 뒷 권이 넘 궁금하네요! 예장군과 동방삭의 전생의? 천계의? 인연, 그리고 주인공의 잊혀진 기억 등...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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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만화잡지인 챔프D(대원씨아이)에서 연재 중인 소년만화이다. 제목인 "동군"은 태양을 뜻한다. 예 신화를 시작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림체의 데포르메와 동양신화라는 소재가 눈길을 끌어서 한번 봤는데... 기대보다 어정쩡한 내용이라 그냥 그랬다. 대사, 전개방식, 여캐 디자인까지 옛날 소년만화를 떠올리게 한다. 고대 중국 배경인 클래식한 소년만화하고 생각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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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도 전계도 무난하다 시작이 너무 무난해서 좀 지루한듯 하다 그림체는 볼만 전투씬도 볼만 이야기 전개나 대립도 눈에 넘보인다 요즘 한국 만화 웹툰말고 책으로 나오는게 없는데 더 사볼지는 앞으로 두고 볼일이다 주인공이 삼천갑자 동방삭으로 잘알고 있지만 잘 모르는 이사람이 주인공이다 치우천왕과 역는데 이를 공감 시킬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담겨있다 판티지로 만드는데 역사라는 역사관도 있는데 이걸 판타지로 풀면 공감이 갈지 의문이다 인물들도 너무 어디서 본듯하고 몇권도 사보고 다음에도 볼지 안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