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술소년 꼬망 만화 12권입니다. 열 권이 넘는 분량 동안 쭉 재미를 유지하고 있고, 새로운 이야기가 나올 때에도 기존의 재미가 쭉 유지되는 느낌이어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책입니다. 이번 12권의 이야기도 역시 코믹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
| 만화 무술소년 꼬망의 열두 번째 책입니다. 꼬망을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이 다양한 캐릭터성과 함께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내고 있고, 깔끔한 느낌에 내용과 잘 어울리는 그림이 만화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대사와 캐릭터 묘사 등도 좋았습니다. |
|
무술소년꼬망12권.박인서.최상. 파충류관에놀러간에피와옆집에이사온왕미인의에피.이름이미인입니다.온갖최신기계들을발명하는데하나같이다어딘가완벽하지않은.보는제가다정신이없는기분이네요.후루룩잘봤습니다. |
|
이 만화에서 가장 재능이 뛰어난 인물은 왕미인 아닐까 생각합니다.그녀는 과학자 이면서 발명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꼬망 과 메카닌 물불도사 들이 그녀의 집에 방문하자 식사를 도와주는 기계를 발명해서 꼬망 과 물불도사 에게 시연을 하기도 합니다. 합니다.물론 그녀의 발명품은 좋은점과 단점이 있는 발명품이 많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녀의 재능이 뛰어나기에 이런 발명품을 만들루 있는 재능있는 여자 입니다.그리고 이 만화에서도 가장 정상적인 인물 입니다. |
|
박인서 글, 최상 그림의 [무술소년 꼬망 12권] 작품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봅니다. 표지부 1페이지만 컬러로 나와 있었고, 나머지 본문 내용부분은 전체가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습니다. 총 174페이지 정도 되어서, 읽기도 무난한 듯 싶습니다. 정의롭고 무술 실력도 상당한 '꼬망'을 비롯하여, 닌자링, 물불도사 등 등장 캐릭터가 인상 깊게 그려져 있어서, 작품을 재미있게 감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만화 애호가들에게 좋은 작품으로 자리매김할 듯합니다. 추천합니다. |
|
물불도사네 옆 산에 한 여성이 이사 왔습니다. 여성의 외모에 반한 물불도사 식구들이 초대를 받고서는 가고 싶어하지만 집과 집 사이에 절벽이 있어 한참 돌아가야 합니다. 한 시간을 걸어 이웃집에 도착해 겨우 집에 들어가니 집이 좀 수상해 보입니다. 알고보니 그 여성은 발명가로 이상한 발명품으로 집을 가득 채워 놓은 모양입니다. 쓸모없고 위험한 발명품을 피해 물불도사 일행은 무사히 집에 돌아 갈 수 있을까요. 물불도사 가족이 이웃집 발명가 왕미녀씨의 권유로 불난 호떡집 돕기 바자회로 갑니다. 물불도사 집은 팔게 없고 뭐 살만한게 있나 구경을 하는데 왕미녀씨의 발명품이 눈에 띕니다. 캐비닛만한 라디오나 세탁만하는 밥통 같은 쓸모없는 발명품도 있고 축소 광선이 나오는 총 같은 SF 같은 발명품도 있습니다.
|
|
만화주인공이라 그런가 크게 다치거나 하지도 않고 분명 위험한 상황도 아주 가볍게 극복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번 편에서는 만화주인공들이 자신의 적성을 아주 잘 찾은 것 같다. 무려 tv 괴인열전에 나가게 된 것이다. 거기서 자신의 특별함을 다양하게 뽐내는데 확실히 다른 사람들이 어쨌든 연습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물불도사는 특별함에서 매우 성공적이었지 싶다. 무려 수염을 자유 자제로 움직이기 대문이다. 근육이나 뼈가 있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래서 도사라고 불리나? 싶을 정도인데 결국 우승. 우승삼품으로 매우 놀라운 것을 챙겨가려고 하는 것보고 도사님 대단하다란 생각을 했다. |
|
제목이 무술소년 꼬망인데 매 회마다 매 권마다 무술하는 내용이 별로 안 보인다. 캐릭터가 강한 인물들이 늘어나면서 개그요소만 강화되고 있달까? 일단, 흔한 소년만화에 나오는 시련-노력-성공의 스토리도 아니고 매회마다 사실 스토리도 그다지 이어지지도 않는다. 시트콤같은 상황은 계속 발생하지만 말이다. 이쯤되면 왜 꼬망과 친구들은 굳이 사부님과 사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무술 수련하는 내용도 별루 없는 것 보면 무술을 엄청 좋아해서 하는 것 같지도 않고 단순히 스승님과 사는 것이 좋아서인가? 마성의 스승님이었던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