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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이어지는 영월의 마녀 하편입니다. 악의 보스를 물리치기위한 성 기사단과 마녀 일행의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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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특히 내지 삽화-제로가 나오는 장면-가 상당히 괜찮았고, 스토리를 풀어가는 방향도 상당히 인상적으로 남았던 권이었다. 요약하자면 제로 일행은 웨니어스 왕국에서 마법 국가로 주석 마법사가 된 알바스와 재회하게 되는데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전운이 감도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제로 일행의 앞에 나타난 자가 범상치 않은 자였다는 것! 때문에 이번 권 중반부터 작중 분위기는 말그대로 긴박감 속에서 진행이 된다. (지금까지 나왔던 시리즈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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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7권입니다. 작년에 일본 현지에서 애니메이션이 방영되기도 했던 작품입니다.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는건 그만큼 어느정도 인기는 있다는 뜻을 의미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만큼 상당히 재미있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마녀 제로와 수인 용병의 이야기입니다. 제로가 만든 마법의 서가 세상에 퍼지면서 일어나게 되는 일을 수습하러 다니는 두명이 여행 이야기입니다. 벌써 7권까지 나왔네요. 이번권도 꽤 재미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어느새 7권으로 달려가고 있는 작품인 제로에서시작하르 마법의 서입니다. 처음에는 단지 호기심에 구입을 한건데 상당히 독특한 전개를 가지고 있더군요. 거기다가 나름 탄탄한 스토리도 가지고 있어서 독자입장에서는 상당히 즐겁게 본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주인공도 그렇고 히로인도 그렇고 나름 매력적이라 시간가는줄도 모르면서 보게 됩니다. 어서 다음권을 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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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발매이후로 반년을 조금 넘겨서 드디어 발매된 7권 일본에는 이미 꽤 나와있을때 정발 시작한 작품이긴 해서 이게 발매가 빠른건지 아닌지 애매하긴 하지만 독자입장에서는 반년이라는 기간은 꽤 긴 기간이라 기다리기 힘들었던게 사실이다 처음에는 수인이 나오길래 이거 영 안맞지 않으려나 싶었는데 권수가 진행될수록 작품내 세계도 넓어지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지고 있어서 즐겁게 읽고 있다 다음권은 또 반년 뒤려나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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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하였던 코바시키 카케루 작가분의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 7권입니다. 꾸준히 정발되고 있는 시리즈이긴한데 일본에서는 현재 11권까지 발매되어 완결된 작품이기에 더 빠른 속도로 정발이 되었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이번권에서는 마법 국가로 변모한 웨니어스 왕국에서 주석 마법사가 된 알바스와 재회한 제로 일행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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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시키 카케루 작가 선생님의 작품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의 제 7권 입니다. 오랜만에 나온 후속권 입니다. 어느새 7권 까지 온 시리즈 입니다. 괴수와 미녀 마법사 의 모험과 로맨스라는 어떻게 보면 무척 전형적인 스토리 입니다만, 꼭 그런 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뻔해 보이질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 느낌의 작품 입니다. 전형적인 인외물이라 생각될 수도 있습니다만, 충분히 재밌게 읽으실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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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과 이어지는 커다란 스케일의 이야기,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7권입니다. 이 작품을 읽을 때 마다 항상 느끼는 점이지만 작품 전반에 깔린 설정이 무척 치밀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다보니 이번 에피소드와 같이 세계관이 확장되는 이야기 속에서도 시리즈의 1권과 비슷한 분위기의 스토리를 잘 만들어 낼 수 있고 그런 독특한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시리즈만의 분위기가 많은 독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점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 앞으로 이 시리즈가 어떤 방향으로 이야기를 이어갈지가 점점 드러나는 모양새입니다.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의 변화와 두 사람 사이에서의 인연으로 인한 사건의 해결 등이 무척 마음에 드는 전개로 나아갈 것이라 생각되며 기대가 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시리즈 전체의 이야기를 보았을 때 이제 완결에 가까운 내용을 보이고 있습니다. 에피소드 단위로 이야기가 진행되다 보니 잘 알아차리기 힘들지만 처음 이 작품이 시작될 때의 목적이 서서히 완수되는 느낌이라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지금까지처럼 좋은 분위기 속에서 잘 완결을 할 것인지가 앞으로 이 작품을 지켜 볼 포인트가 될 것 같으며 독자를 실망시키지 않는 좋은 마무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얼른 다음 권이 출간되길 바라며 재미있게 읽은 제로에서 시작하는 마법의 서 7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