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의 성장을 지지해주세요 " ![]() ![]() 똑바로 말해 ![]() 남성호르몬이 증가하면서 몸을 키우려는 성장, 요즘 아이 보면, 자고 일어나면 커 있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가 중요한 것이라, 아직도 먹니? 또 먹니? 이제 그만 좀 먹지? 살 쪄! 이건 금기어라고. ![]() ![]() 사춘기 아들 생각하면서 육아도서로 읽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아들만이 아니라 딸에게도 해당되네요. 아들은 조금 더 표현을 스스로 많이 안해서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보니 <열살 아들..>하고 아들 사춘기 엄마책으로 나왔지만, 읽어보면 저도 이 때 이런 생각을 했지 떠오르며, 딸의 사춘기 패턴도 해당이 되었어요. 가장 중요한 정신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인다'에요. 그간 가졌던 어떤 틀이나 기준에 판단근거를 두었다면 이제는 아이를 자체로 이해하고 현명한 부모가 되는 것! 금기어를 소개하면서 간단간단하게 부모의 성장을 도와요. 아이가 열 살 즈음이라면, 읽어보시기를 추천해보는 <열 살, 변하기 시작한 아들에게 해서는 안 되는 말> 이었어요 ♡ |
|
초등 남자아이를 키운다면 한번쯤을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목차가 중요할 것 같아서 사진 찍어보았는데요. 목차부터 뭔가 사이다 같은 느낌이랄까요? 제목에 이끌려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목차를 보니 아..이거 먼저 이거먼저? 읽고 싶은 페이지가 너무나 많고 궁금했던 답답했던 내 속을 뻥 뚫어주는 제목들이라 너무 좋았어요. 거의 쉬지 않고 단숨에 읽어내려간 것 같아요. 우선은 엄마가 남자아이들 아니 남자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런것도 있겠다 싶더라고요. 제가 이거 읽으니 남편도 덩달아 같이 읽겠다며 빨리 읽고 넘겨달라고 해요 ㅋㅋㅋㅋ 왠지 남편도 이해할 것 같다고나 할까요? 그렇구나 다 이렇구나..라고 생각하게 되니 조금은 속이 편안하네요.
|
|
엄마는 여자라서 아들을 몰라서... 뭐 어릴때야 그렇다고 치겠는데 아들이 10살 문턱에 걸치고 있으면 걱정이 몰려온다. 저 아이를 내가 감당할 수 있을까. 이건...이전에 펄떡거리면서 뛰던 아들을 잡으러 다니던 것과는 다른 고민이다. 그런데 이책.제목을 보니 읽어볼 수 밖에 없겠다. 어쩌면 뻔한 내용일 수도 있는데 숙지해야할 내용이기도 하고.... 다시한번 기억하고 넘어가야할 부분이기도 하다. 그냥 그렇게 다 아는 내용일 수도 있었는데 읽다보니 모르는 부분일 수도 있었다. 결론은 읽고 대처하자. 그 어린 아들이 내 품을 벗어나려는 순간을 같이 이해하고 보듬어 갈 수 있도록. 그 어려운 순간을 조금은 대처해 보고 싶은 엄마의 바램이 담긴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