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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기획하고 주요 캐릭터를 완성하면 연출을 할 차례다. 시나리오가 완성되면 시나리오를 그림으로 옮겨 그려야 한다. 이런 작업을 스토리보드 또는 콘티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에서 스토리보드는 후반 작업이라고 한다. 화면의 구도를 잡고 스토리보드 작성에 나서 용지에 작업한다. 원화는 움직이지 않은 모든 무생물체인 캐릭터에 동작의 생명력을 부여하는 작업이다. 원화 작업에서 동작과 가속과 감속을 표현할 수 있다. 표정의 변화와 걷기와 뛰기와 같은 액션을 할 수 있다. 채화는 종이에 그려진 그림을 컴퓨터로 옮겨서 하는 작업이다. 채색은 임의의 색을 칠해서 작업을 진행하고 나중에 설정이 나오면 색을 바꾸는 임의의 색을 가색이라고 한다. 컬러가 끝난 작업은 데이터와 컷 봉투가 최종적으로 도달하는 곳이 바로 촬영실이다. 고성능 그래픽용 컴퓨터를 이용하고 프로그램을 통해 촬영을 진행한다. 이후에도 사운드 작업 등을 하며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든다. 이렇게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은 마케팅을 통해 알려진다.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과정을 이 책으로 알아보았지만 수많은 과정과 노력이 들어가는 것이 애니메이션이다. 한국 애니메이션 산업 규모는 전 세계 4위 정도다. 좀 더 성장할 수 있는 산업이고 실력까지 갖추고 있다.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을 통해 미래의 애니메이션 제작자의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네이버 웹툰을 즐겨 보곤하는데, 만화를 직접 그리던 시절을 생각한다면, 요새 디지털화가 된 웹툰은 어떻게 창작이 되는지 궁금하곤 했습니다. 중학교 미술 실습 시간에 만화 카툰를 그려보고 크로키와는 다르게 그리는 것인 카툰은 그 사람이나 물체의 특징을 캐치하여 모습 그대로를 표현하고 명암도 넣어야 하는 어려움에 이건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만 해왔는데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연출을 할 수 있는 웹툰 그리는 방법을 소개한 도서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이 있어서 호기심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시작하기에 앞서 드로을 그리는데 있어서 초보자에게 필요한 감각들을 키울 수 있도록 발상의 전환의 필요성 까지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도서에서는 친절하게 어떻게 웹툰을 그려야 하는지 시작부터 예시로 그림들 까지 친절하게 삽입까지 해주어서 따라만 그대로 베껴서 연습해 본다면 정말로 자신의 그림을 그릴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세밀하게 스케치할 부분, 명암을 넣어줄 부분 생동감을 줘야 할 곳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이대로만 따라한다면 초보자인 나또한 웹툰을 잘 그려 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답니다. 삼각구도는 작가들이 선호하는 도구로 보다 안정감이 있고, 거리감을 분명하게 표현할 수 있는 구도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가장 기본이 되는 웹툰 그리기의 기본부터 잘 설명해주고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처럼 이 책의 별책 부록으로 웹툰 그리기 연습장을 따로 분권으로 주어서 본문에서 배운 내용을 직접 연습해 볼 수 있답니다. 정말로 애니메이션 연출에 관심있는 사람들과 이제 막 호기심으로 가득차 시작하려는 초보자들에게 친절함이 팍팍 뭍어나게하는 저자입니다. 그리기에서 감정을 잘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로 고급진 기술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간단하게 표현하는 웹툰에 감정을 담는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감정을 담아 연출을 할 수 있는지 다양한 방법에 따라서 그릴 수 있도록 예시까지 여러게 삽입해 주었답니다. 오른쪽의 빈 여백에 따라해보면 좋을 듯 한데 아직 까지는 이대로 따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점으로 자신감이 없답니다. 아직은 왼쪽의 전문가님들이 그리신 예시들을 보면 기가 죽어 자신감 상실을 해버리고 맙니다. 일단 자신의 연습 스케치북에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 할 수있도록 연습한뒤 자신감을 가지고 이 부록 책에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의 솜씨를 뽐내고 싶을 때 그려 봐야 하겠습니다. 이렇게 이 도서 <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은 누구나 쉽게 따라한 수 있도록 웹툰 연출을 하는 비결을 간략하게 설명해 놓았답니다. 정말로 이렇게만 그려나간다면 속성으로 결과를 얻어 내지않을 까 하는 자신감을 얻게 해줍니다. 이처럼 막 사랑하는 가족이니 연예인이나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웹툰으로 연출하여 그리고 싶은 초보자의 사람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웹툰 연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웹툰 연출을 자신이 직접 그 스토리대로 잘 주의깊게 관찰하고 스스로 그려낸다면, 정말로 행복할 수 있는 보람감도 성취할 수 있고, 연필 한 자루로 사랑하는 이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물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가질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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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동작연출 드로잉 워크북 저자 차양훈님은 홍익대학교 산업대학원 애니메이션 전공 석사졸업을 하고 다양한 회사에서 애니메이터로 활동을 하고 있다.그리고 각 대학의 애니메이션학과에서 시간강사,교수로도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이 책은 기초부터 기획,연출,제작,완성까지 애니메이션의 A to Z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뉴미디어 애니메이션산업 형태로 급변하면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하는 학생들이 컴퓨터 프로그램에 의존하는 경향이 많다.
컴퓨터는 사실적인 동작을 구현하는 데 있어서 매우 유용한 도구이지만 오늘날 픽사의 3D애니메이션이 화려하게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해 작업하는 예술가들뿐만 아니라 드로잉,회화,파스텔,조각 등 전통적인 매체를 이용해 작업하고 있는 예술가들의 활약이 뒷받침됐기에 가능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컴퓨터 프로그램은 쉽게 가공하고,자르고,붙일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할 뿐,결국 애니메이션을 창조하는 핵심은 기술이 아닌 애니메이터 아티스트의 능력에 있다고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는 여러 과정 중,애니메이션의 꽃이라 불리는 원화연기 연출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원화연기 연출은 영화에 비유하면 실감 나게 연기하는 멋진 영화배우의 연기라고 볼 수 있는데 연기에 입문하는 배우가 동작 표현을 배우는 것처럼 캐릭터 동작 표현 연기에 해당하는 드로잉 동작 표현의 핵심적인 내용을 배운다.다양한 예제와 그림판을 통해 살펴보며,우리들이 쉽게 애니메이션의 기초적인 기본 동작에 대한 타이밍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방식을 익혀 기초 드로잉 작업 전반에 걸쳐 필요한 각종 표현방법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애니메이션의 이미지를 어떻게,어떤 것으로 만들었느냐,제작 방식으로 구분된다.예전에는 2D 애니메이션의 경우 나열하는 그림의 개수로 풀 애니메이션이냐 리미티드 애니메이션이냐로 구분되기도 했다.어떤 방식으로든 애니메이션을 만든다면 그 방식의 이름을 붙이면 된다.먼저 별을 발견한 사람이 자신의 이름을 붙이듯이 말이다.가장 대중적인 애니메이션의 종류는 2D디지털 애니메이션과 3D디지털 애니메이션이 있다. 둘의 차이는 제작 방식에 따라 그림이 평면적이냐 입체적이냐다.아기공룡 둘리와 뽀로로를 예로 들면 쉽게 이해가 간다.
표정의 변화가 있을 때 또는 외부환경에 의해 우리는 눈을 깜박인다. 애니메이션에서도 눈 깜박이는 액션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떻게 작업하는지 알아보자. 사실 눈 깜박이는 액션은 입과 마찬가지다.눈을 깜박일 때 눈은 반드시 별셀로 작업해줘야 한다.캐릭터는 C셀 눈은 D셀로 작업했고 뜬 눈과 감은 눈을 작업해줘야 한다.중간에 눈은 동화 작업자가 그린다.완성된 이미지에 피치 못할 사정으로 색을 바꿔야 할 경우가 생긴다.실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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