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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연습>은 한가지 상황을 여러방법으로 이야기하는 훈련을 할 수 있는 책이다. "관점, 그림 스타일, 오마주, 패러디는 물론 이야기에 대한 해석까지 매번 달라진다." 글쓰기를 하면서 작가에게 요구되어지는 기본적 능력을 이 책을 할 수 있다는 것에 책을 구매하게되었다. 작가들은 이미 훈련이 된 상황이겠지만,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지 쉬운 존재이기에에 가끔은 자신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자의 욕구도 "이야기를 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고 그림과 문자가 상화작용하고 만화가 서로 다른 시각적이고 서사적인 수간과 연결되어 있다는 점이 흥미진진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라고 표현했다. 한가지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에 다양하게 말한다. "하나의 사건을 다르게 이야기하는 99가지 방법"이 부제이다. 말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진다. 꼭 밀린 숙제가 해결된 듯한 기분이 든다. 여기서 제시된 99가지 상황은 글을 쓰다보면 맞닥트리게될만한 모든 상황들이다. 창의적인 사람들은 더많은 상황을 만들어내겠지만, 99가지만 해도 상당한 많은 부분들을 해결 해 줄만 하다 하겠다. 저자 매트 매든은 만화작가이자 에술가로 활동하고 있다한다. 그의 아내와 공동작업한 <글 그리기와 그림 쓰기>가 인상적이며, 저자도 말하듯이 이 책은 굳이 처음부터 끝가지 다 읽을 필요가 없다. 필요할때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이 책은 훌륭하다 하겠다. 똑 같은 상황이어도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어질 것이다. 단지 저자는 연습을 위해 자주 많이 이 책을 펼쳐보기를 권한다. 책은 스토리텔링의 연습이고 다양한 분야에서 스토리텔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상상력과 구현에 자신의 능력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충분한 연습이 필요할것이다. 이 책은 만화책 구조를 갖고 있다. 결국 글밥이 적다. 그림으로의 지적 입력과 글밥의 적음으로 이해가 다르다. 그렇기에 더욱 상상력적이다. 그림이라 더욱 상상력에 도움을 줄것이고 글쓰기를 위한 스토리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이 책은 작가의 상상력이 풍부하다. 이야기에 아이디어를 얻고자한다면, 얻기 훈련을 원한다면 이 책을 권해본다. 활용하기에 몹시 쓸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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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연습 리뷰입니다. 도현의 만화 연출법 책을 보다가, 중간에 스토리텔링 연습이라는 99가지의 다른 방식의 시점을 그려낸 책이라는 언급이 나와서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연출 공부를 할 때, 이론적인 부분도 중요하지만 직관적으로 어떤 연출이 있는지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거든요. 하나의 상황 설정을 말 그대로 99가지의 시점과 방식으로 보여준 책입니다. 만화로 그려져있어서 직관적이기도 하고, 제가 실제로 작업하다가 막히는 게 있으면 보고 참고하기에도 좋아보여요!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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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작법서인줄 알았는데요, 한가지 이야기를 여러가지로 보여주는 내용만 있고 특별한 설명이나 그런건 없어서....그냥 술술읽히는 가벼운책이에요~ 뒤로갈수록 이게뭐지?? 싶은것도 많지만요...ㅋㅋ 생각했던 책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쓸 일이 있겄죠... 많이들 구매하시는 책인거같고 저도 추천받아서 샀는데 흠ㅋㅋ 무슨책인지 잘은 모르겠네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