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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2막을 펼칠 강사가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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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 생계수단은 강의입니다.열심히 한 강의에 좋은 피드백 나오면 기분이 좋고 평가점수가 좋으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제가하는 강의와는 좀 다른 분야의 강사에 관한 책이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배울것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자의 프로필이 대단하십니다. 타이틀을 몇개를 가지고 계시네요.다양한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지식을 폭넓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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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주 생계수단은 강의입니다.

열심히 한 강의에 좋은 피드백 나오면 기분이 좋고 평가점수가 좋으면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제가하는 강의와는 좀 다른 분야의 강사에 관한 책이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배울것이 있을거라 생각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자의 프로필이 대단하십니다. 타이틀을 몇개를 가지고 계시네요.다양한 분야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지식을 폭넓게 가르치고있으십니다.제가 학부에 있었으면 교수님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


책을 모두 읽고 다시 차례를 보니...제목처럼 '강의 잘하는 기술'은 책의 일부분만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제가 보고 느낀 점은 단순한 강의의 기술이 아닌...

'직업으로서의 강사란?'

'누구나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전해줄 수 있는 강사가 되는 법'

'인생 2막을 위한 강사의 세계'

'1억 연봉을 위한 명강사 되는 법'

등이 좀 더 이 책을 포괄할 수 있는 주제이자 제목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트 1에서는 새로운, 2번째, 이상적인 직업으로서의 '강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저는 강사가 될 생각은 정말 1도 없었는데요. 

파트 1을 읽으면서 나도 강사가 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최소한, 강사라는 직업의 세계가 이렇구나... 하는 새로운 간접경험을 할 수 있었지요.물론 책 후반부로 갈수록 만만치 않은 경우가 더 많더라구요...ㅜㅜ파트 2부터 강사가 가져야할 실제적, 실전적인 마음, 지식, 기술을 제시합니다.

파트 3을 보면 과연 무엇을 강의해야 하는가... 고민이 녹아있습니다. 한 분야에서 오래 근무한 사람은 그 경험과 지식을 전달해도 훌륭한 강의 내용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 강사는 그러한 깊은 경력을 쌓기 힘들기 때문에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를 찾아 깊이 연구, 공부하여 강의할 내용을 찾아 잘 다듬어야 하겠지요. 

파트 4는 프로 강사가 되기 위한 비법들입니다.소제목을 봐도 쉽지않은 방법들이지만 각 페이지 마다 저자의 다양한 경험과 실전 노하우, 떠오른 강사들과 사라진 강사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파트 5는 강연하기 전, 그리고  강사가 되기 전 준비해야 할 여러가지 것들, 노력,  마음가짐이라고 봐도 될 듯합니다. 이 부분은 진정한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한 마무리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고 새로운 세계를 접했습니다.강사! 그것도 억대연봉의 강사를 만나서 많은 얘기를 들었네요.책은 항상새로운 세계로 저를 이끌어 줍니다.!!

i******g 2018.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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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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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 오성숙 저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 강의는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프리렌서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자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대중 앞에서 성공적인 강의를 하는 것은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저자는 성공적인 강의를 위해서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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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 오성숙 저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의견을 전달해야 하는 강의는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프리렌서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고 자신의 경험과 지식으로 자유롭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많은 대중 앞에서 성공적인 강의를 하는 것은 많은 준비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성공적인 강의를 위해서 먼저 자신의 강의에 대한 열정과 함께 그리고 끊임 없는 자기 개발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저자 자신도 다른 강사의 강의를 듣거나 지금 까지도 자신의 관심 분야 외에도 인문학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를 계속 끊임없이 공부하면서 자신의 능력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강사는 기본적으로 말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효율적 자신의 지식을 전달 할 수 있어야 하고 늘 강의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강사로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강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를 만날 수 있습니다. 평소 여행을 좋아하던 사람은 자신의 다양한 해외 여행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 컨텐츠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해외 여행 방법이나 팁 등을 공유하는 해외 여행 강의라는 새로운 분야를 만들기도 하고 전직 은행원의 경우 평소 은행에서 배운 개인 자산 관리나 재테크 방법 등을 강의 내용으로 준비해서 대학생부터 직장인 은퇴세대 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맞는 컨텐츠를 준비해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정년이 정해진 직장인과 달리 강의를 통해서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지식을 활용해서 강의 컨텐츠를 제작하고 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강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강의의 매력이자 장점일 것입니다. 앞으로 긴 노후생활을 준비하면서 새로운 일자리를 찾으면서 강의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서평을 마칩니다.

l*****h 2018.10.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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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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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요즘은 강사가 시들합니다.경제가 썩 좋지 않다보니 강사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하지만 강의 잘하는 기술의 필자는 말합니다. ‘적성에 맞다면’ 강사처럼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그렇다면 내 적성은 어떨까 책을 보고 따져보니 괜찮은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남에게 무엇인가를 알려주기를 좋아하고, 항상 공부한다는 점도 그렇고...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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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요즘은 강사가 시들합니다.

경제가 썩 좋지 않다보니 강사수요가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강의 잘하는 기술의 필자는 말합니다. ‘적성에 맞다면강사처럼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그렇다면 내 적성은 어떨까 

책을 보고 따져보니 괜찮은 부분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남에게 무엇인가를 알려주기를 좋아하고, 항상 공부한다는 점도 그렇고...

하지만 개선해야 할 부분도 상당히 많더군요.

이미지나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 다가가는 것. 청중의 공감을 살 수 있게 자신을 꾸미는 점등..

그렇지만. 역시 장점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신만의 콘텐츠의 경우는 적어도 무언가를 베끼거나 모방하기보단 직접 만드는 것을 즐기니... 가능하리라 봅니다. 자신을 꾸미는 부분에 있어선 요즘 들어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몇 년 하다보면 매력적인 모습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꾸준히 계속해 나갈 생각입니다.

 

이전부터 강의에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약간의 변덕이 있다보니 요즘은 관심이 시들해지긴 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등을 어떻게 남들에게 전달할까? 라는 고민은 계속 있어왔습니다.

기술서등의 책을 써볼까.. 생각했기도 했구요.

나름의 노하우등을 책으로 엮으면 꽤 인기가 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다인 강의등은 자신없지만 1:1로 오피스 프로그램의 사용법등을 알려주는 경우 특정 몇몇을 제외하고 잘 이해하고 흥미를 보이더군요. 무언가의 지식을 전달하는 능력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수의 강의를 어떻게 할까. 라는 부분은 가족과 지인들을 활용하여 연습해볼까 합니다. 그 사람이 관심을 가지거나 필요로 하는 것들을 정리해서 발표나 강의 형식으로 해 보는거죠.

 

이 책. 강의 잘하는 기술은 왜 강사를 해야하는가, 강사를 하려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가, 강의전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하여 잘 알려주고 있습니다.

 

일단 시도해 보려 합니다. 재미있을 거 같거든요.

어렵게 생각할 건 없을 거 같습니다. 좋은 책들이 있고 그 책의 내용을 소재로 강의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제가 알고 있는 전문지식등을 소재로 하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이 책의 주 대상은 억대 연봉 프로강사가 되길 원하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저처럼 취미로 강의를 준비하고 취미를 직업으로 삼길 원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참고가 될 수 있는 책으로 보입니다.

u***z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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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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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대 후반에 강사가 자신의 천직이라는 것을 깨닫고 강사를 직업으로 삼고 강의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제일 앞부분인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강사가 갖추어야할 조건을 세 가지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먼저 강사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계속 그리고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저자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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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20대 후반에 강사가 자신의 천직이라는 것을 깨닫고 강사를 직업으로 삼고 강의에 몰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이 책의 제일 앞부분인 프롤로그에서 저자는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강사가 갖추어야할 조건을 세 가지로 정리해 놓았습니다.

 

먼저 강사는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이를 위해서 계속 그리고 더 많은 공부를 해야 하는데 저자의 경우 대학원에 진학해서 교육학을 다시 공부하였다고 합니다두 번째는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아도 강의를 못하면 소용이 없으므로 강의 기술이 중요합니다이 것은 단순히 말을 잘하는 기술과 달라서 청중들에게 어떻게 하면 강의를 잘 전달할 것인지 연구하고 또 연구해야 한다고 합니다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강사의 자질로 진정성을 들고 있습니다이는 단순히 가르치려는 것만이 아닌 함께하고 나누려는 마음 또 도우려는 마음을 품고 있어야 하는 것이라고 조언합니다.

 

이 책은 크게 총 다섯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그리고 각 파트의 소제목들만 봐도 이 책의 내용을 쉽게 알 수 있게 구체적인 서술형으로 소제목들을 달아 놓았습니다첫 번째 파트는 창업자금이 거의 들지 않고 평생 현역으로 일할 수 있으며 나이에 관계없이 남녀노소 가능한 직업이라는 등의 강사라는 직업의 장점을 통해서 전문적인 프로 강사가 되어보라고 유혹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잘나가는 프로강사의 특징을 알려줍니다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강연하고청중과 함께 호흡하며청중을 끊임없이 관찰해야 합니다또 모방하지 말고 내 것으로 강의하며 틈나는 대로 꾸준히 연습하고 특히 숫자를 이용해서 청중의 관심도를 높이라고 조언합니다물론 멋진 클로징 멘트를 준비해서 청중에게 진한 감동을 남기면 더 좋을 것입니다.

 

파트3과 4에서 저자는 독특한 콘텐츠를 찾는 7가지 비결에서부터 8가지 강의 기술을 세세한 부분들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마지막 파트5에서는 자신만의 강의 원칙을 세우고스스로 동기부여하며꾸준하게 소셜 네트워크 등을 통해서 자신을 알리고 적극적인 소통을 하는 등 강연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가끔씩 강의를 해야만 할 때가 있습니다또 글을 쓰고 하는 일도 언젠가는 책을 쓴다거나 강의를 한다거나 하는 식으로 타인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하고 알려야 마무리가 될 것입니다그런데 강의 시에 나름대로 준비를 해간다고 해가지만 그래도 쉽지 않고 끝나고 난 후에는 뭔가 빠진 듯 느낌이 들곤 합니다이 책은 저처럼 해야 하는 강의에 어려움을 겪거나 프로 강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에게 길잡이를 해주는 책입니다.

 

k******g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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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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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또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자신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일을 할 때 사람들은 일을 하는 것이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비참해 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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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다양한 직업들이 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또 새로운 직업들이 더 많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자신이 좋아서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자신이 좋아하지 않은 일을 할 때 사람들은 일을 하는 것이 힘들어질 뿐만 아니라 비참해 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좋아하는 일을 잘 하는 일로 만들 때 그 사람의 인생은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삶 보다 훨씬 더 재미있고, 즐거운 삶이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강의 잘 하는 기술의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일로 바꾸었다. 그것이 바로 강의하는 강사의 일이다.

 

강의 잘하는 기술은 강사라는 직업을 선택하고 싶은 사람들과 강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저자가 강의를 더 잘하기 위해서, 그리고 어떻게 잘나가는 프로강사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노하우들이 이 책 안에 담겨져 있다. 강의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이 아닌 실제적으로 현장에서 경험하고 느낀 것들이 담겨져 있고, 강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 다른 강사들과 차별화 되어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자리에 오르게 되었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것들이 담겨져 있기 때문에 독자들의 입장에서는 설득력 있을 뿐만 아니라 잘 와 닿는 느낌이었다. 강사라는 직업을 가지려고 한다면 많은 시행착오들을 겪어야 한다. 하지만 강의 잘 하는 기술이라는 책의 실제적인 도움을 받는다고 한다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훨씬 더 빠른 시간 내에 그 자리에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강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강사가 갖추어야 할 조건으로는 자신의 강의 콘텐츠에 대한 많은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과 기술과 진정성이라고 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잘나가는 프로강사가 되기 위해서 자신을 어떻게 차별화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들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실제적인 부분에서 자신을 검점하고, 잘 만들어 나간다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지고 탁월한 사람이 되어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f*****a 201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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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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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하는 기술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강의 잘 하는 기술』인데, 제목 그대로 강의를 하는 사람에게 강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 이런 문구가 보인다.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사 되는 전략><한권으로 끝내는 명강의 기술><심장에 각인되는 강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런 문구가 이 책의 성격을 분명히 하고 있다.그런데 또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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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하는 기술

 

이 책은 

 

이 책의 제목은 강의 잘 하는 기술인데, 제목 그대로 강의를 하는 사람에게 강의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책의 표지에 이런 문구가 보인다.

 

청중을 사로잡는 명강사 되는 전략

한권으로 끝내는 명강의 기술

심장에 각인되는 강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그런 문구가 이 책의 성격을 분명히 하고 있다.

그런데 또 이런 문구도 있다.

억대 연봉 프로강사가 되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이런 문구, 과연 적절한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억대 연봉? 이런 문구 과장이라는 것을 출판사도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차라리 뺐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는 오성숙, 15년 차 프로강사다.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이 그대로 배어 있다.

책을 보고 쓴 책이 아니라, 저자가 수많은 후배 강사들을 양성하는 과정에서 느낀 점들을 기록한 것이라는 것을 행간에서 여실하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5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 1 지금은 강사 전성시대다

part 2 잘나가는 프로강사는 1%가 다르다

part 3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찾는 7가지 비결

part 4 1인 강사, 사내강사, 프로강사를 위한 8가지 강의 기술

part 5 강연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들

 

강의 현장에 있는 독자로서, 이 책은 여러모로 가치가 있다.

강의 개발로부터 시작하여 강의안 작성, 그리고 실제 강의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자세하게 필요한 기법을 알려주고 있다.

 

밑줄 긋고 새겨볼 것들

 

실제 강의에 필요한 기술, 8가지

 

아래 내용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하면 안 되겠기에, 나 자신 명심한다는 차원에서 여기에 옮겨본다.

 

핵심 내용은 반복해서 말하라 / 강의 계획서를 작성하라 /

강의 시작 1시간 전에 도착해서 점검하라 / 나만의 강의 스타일을 개발하라

제스처로 강의에 생동감을 더하라 / 강의의 목표를 명확히 하라

청중 분석을 철저히 하라 / 좋은 첫인상을 심어 주어라.

 

강사가 되면 뭐가 좋아요?”

, 공부는 원 없이 하지.”(46)

 

저자가 강사직에 도전하기 전에 팀장과 나눈 대화의 한 토막이다.

이 말이 강사를 지원하는 사람에게나, 강의를 하고 있는 사람에게 어떤 지침이 될 것이다.

남을 가르치려면, 남 앞에 서려면 자기 자신부터 철저하게 해당 업무에 대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 그래서 굵게, 아주 굵게 밑줄 긋고 싶은 글이다.

 

강사는 청중과 끊임없이 대화해야 한다. 주고받는 말로 이루어지는 관계가 아니다. 강사는 말을 하고 청중은 몸으로 대답한다. (89)

 

강의 내용에 있어, 이런 것도 참고가 되는 조언이다.

성공사례보다 실패 사례를 먼저 설명하라.

실패 사례를 통해 느꼈던 사실을 솔직하게 표현하라

청중에게 진정성을 담아 조언하라, (160)

 

다시, 이 책은 

 

이 책은 강사가 되려는 사람, 강의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수시로 읽어가면서 자신의 강의를 다듬어보는데 아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저자가 만난 많은 강사들의 경우를 예로 들면서, 성공하는 강사와 실패하는 강사는 어떻게 강의를 준비하고 강의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기에, 타산지석으로 또는 거울로 삼을 수 있다. 해서 강의에 임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는데 아주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으로, 이 책을 읽는 강사들은 모두 만족하리라 생각된다.

    

이달의 사락 s***h 2018.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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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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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입시영어이다. 어느 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저자와 같은 스타일의 강사와는 차이점이 있지만, 그래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15년차 프로강사로 자신이 강사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 얻은 깨달음, 실전기술들을 고스란히 책 안에 담아냈다. 나 역시 나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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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중고등학생들을 상대로 한 입시영어이다. 어느 한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전국을 돌아다니는 저자와 같은 스타일의 강사와는 차이점이 있지만, 그래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여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15년차 프로강사로 자신이 강사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일들, 얻은 깨달음, 실전기술들을 고스란히 책 안에 담아냈다. 나 역시 나름대로 경력이 있어 티칭기술에 있어서는 기술이 있다고 자부하고 있었으나 책에서 배우는 내용이 많았다.

 

저자가 강조하는 부분이 하나있다. 현대사회는 평생직장의 시대가 아니라는 것이다. 의학과 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늘어남에 따라 한 직업을 평생 유지하기는 힘들어졌다. 세계 평균적으로 한 사람은 보통 평균적으로 6개 정도의 직업을 가지게 된다. 저자는 그 직업 중 하나로, 자신의 기술과 체력만 있다면 평생 근무할 수 있는 강사를 추천하고 있다.

 

물론 강사가 쉬운 일은 아니다. 자신이 몰랐던 자신의 재능을 찾아 갈고 닦은 뒤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일이기에 난이도가 낮지는 않다. 그래도 이 책에선 그 방법론을 굉장히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 혹 강사를 꿈꾸는 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강사로서, 배울 점이 많은 책이었다. 책장에 꽂아 둔 후, 후에 다시 꺼내 읽어 복기할 생각이다.

t*****c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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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잘하는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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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많은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때 마다 그날의주제에대해서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대충넘어가버리게 되어서 늘 고민하고있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자기만의콘텐츠를 가지고  강의를 잘 할수있을지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 해준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명강사가 되는 길로 안내한다 . 저자도  명강사가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자기만의  콘텐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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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많은사람들 앞에서 이야기할때 마다 그날의주제에대해서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하고  대충넘어가버리게 되어서 늘 고민하고있었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자기만의콘텐츠를 가지고  강의를 잘 할수있을지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 해준다.  저자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명강사가 되는 길로 안내한다 . 저자도  명강사가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자기만의  콘텐츠를 연구하고 . 선배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끊임없이 노력했다는 자신의 경험담을 알려주고 있어서 강사의 길로 가는 길이 좁은길임을 알게된다 .  지금은 소통이란 단어를 많이 듣게된다. 결국은 강의도 청중과의 소통이 잘 되어야지 명강의가 아닌가 하는 나름대로 생각을 해본다.

 책 표지에는 한권으로 끝내는 명강의 기술이라고 쓰여있어서 이책을 읽으면  강의 잘하는 사람이 될것만 같은 기대감으로 책을 꼼꼼히 읽었다.  요즘은 언제 어디서나 유튜브를 통해서 명강의를 들을수가 있다. . 그렇지만 내 손으로   유튜브를 클맄을 하기까지는 강사의이력이나 강의제목을 보게된다.  그러다 강의가 별로라고 생각하면 그냥 멈춤을 하고 다른 강의를 찾게되는일이 종종있었다.


​지금은 강의도 넘쳐나고 있다. 어디서든 어떤 강의를 듣고자 하면 들을수 있는 시대이기에 강사혼자 아무리 강의를 잘한다고 할지라고 듣는 사람들과의 소통이 잘 안되면 명강의라고 할수 없을 것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래서 강의는 기술이라고 하는것같다. 그 기술은  바로 사람의 마음을 열게 하는 것이기에 청중의 공감을 얻어내는 것이 성공하는 강의란 생각을 한다.  <유명한  강사 대부분은 불특정 다수인 청중로부터 공감을 얻어 내어 강의를 성공으로 이끈다.p249>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강의를 하기위해서는 자기만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그에 맞는 사례를 수집하라고 권면한다  확실히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자기의 사례이야기하면  더 강의가 재미있고 이해 폭이 넓어지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고 저자는 알려준다.

책은 강사로 직업을 가지려는 사람들에게 좋은 팁을 알려준다.

​1. 초기자본이 없이 할수있고 2. 자격증이 없어도 되지만 그대신 자신의경험을 좋은아이템으로 개발하면  좋은 아이템이 될수 있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무엇보다고 저자는  강사로서의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첫째 강력한목표의식, 둘째 태도(행동), 셋째는 사명감. 이 있어야 된다고 알려준다.

명강사의 길은 참으로 힘든길 같아도  지금은 강사지망생이 넘쳐 난다고 한다.

지금도 강사의 꿈을 갖고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여러분야에서 리더역활을 맡은 사람들에게는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남의 경험은 바로 내경험이 되기도 하기때문이다

k****1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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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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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강의를해서 밥 벌이를 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내가 가진 지식을 전달하려면 그 만큼 자주자주 나를 채워주어야 한다. 그리고좋은 강의를 하기위해서는  늘 준비된 자세로 임해야 한다.  강의를 잘하는 기술을 읽는다고해서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노력해야 조금이라도 좋은 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가지 책을 읽어 보았지만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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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강의를해서

밥 벌이를 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내가 가진 지식을 전달하려면

그 만큼 자주자주 나를 채워주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강의를 하기위해서는

 

늘 준비된 자세로 임해야 한다.

 

강의를 잘하는 기술을

읽는다고해서 적용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노력을 하지 않는 것 보다는

노력해야 조금이라도 좋은 강의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여러가지 책을 읽어 보았지만

내용에 놓칠 것이 없었다는게 이 책의 장점이랄까?

 

추천하고 싶은 책-

 

c***4 2019.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강의 잘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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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하는 일이 일반인들에게는 없을 꺼야 라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강의를 거창하게 생각하면 몇 천 몇 만 명이 되는 청중들 앞에서 말하는 것, 몇 백 아니 몇 십 명 앞에서 말하는 것도 모두 강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매일 만나는 동네 사람들과 친구들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강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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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하는 일이 일반인들에게는 없을 꺼야 라고 생각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강의를 거창하게 생각하면 몇 천 몇 만 명이 되는 청중들 앞에서 말하는 것, 몇 백 아니 몇 십 명 앞에서 말하는 것도 모두 강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매일 만나는 동네 사람들과 친구들앞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넓은 의미에서는 강의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우리는 매일 말을 하고 있지만 듣는 사람의 수가 많아지면 우리는 당황하고 힘들어진다. 이 책은 그런 실제 강의를 어떻게 준비하고 실전 강의에서 잘 해 낼 수 있는가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인 오성숙 대표는 프로강사교육협회의 대표이면서 수많은 학교와 기업, 그리고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를 가진 사람들에게 강의를 해 온 노하우를 가진 전문강사다.


프로강사가 왜 되어야 하는지 프로강사가 되어야 하는 8가지 기술, 강연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빼곡하게 들어있다. 다양한 도움말 중에서 가장 마음에 새기고 싶은 말은 바로 3장에 있는 ‘나만의 독특한 콘텐츠를 찾는 7가지 비결’ 내용이었다. 남들앞에서 말하는 것에 자신이 좀 있는 것 같지만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다고 보면 제대로 준비해서 말을 할 수 있을까?


저자는 지식과 경험을 통해 나만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강의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할 일이라고 주장한다. 나도 동감한다. 강의는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재미있게 말하는 기술이 있다고 멋진 프로 강사가 되지는 않는다. 자신이 평소 생각해 온 바를 담아 낼 수 있는 개성 있는 콘텐츠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그 모든 것을 자신이 쌓아온 지식과 경험에 의해서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한다. 강의 주제도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찾으라고 조언한다. 또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콘텐츠를 찾아 만들어 보라고 말한다. 나의 입을 통해서만 들어 볼 수 있는 말이고 내용이라면 누구나 듣고 싶어 하는 전문 강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나만의 전문분야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론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은 맞다. 과연 나에게 알맞은 전문분야는 무엇인지.

다른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기에 참고가 많이 되는 내용들이 많아 즐겁게 읽었다.


f***4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