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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교육청에서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는 몽실학교가 궁금했다. 의정부에서 꿈의 학교였던 꿈이룸 학교로 출발을 했다는 것만 알았지 어떤 점이 몽실학교가 내세울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해서 구입해서 읽었다. 항상 학생에게 배움의 주도권을 주어야 하고 스스로 주체가 되어 삶에 필요한 역량을 배워야한다고 하지만 막상 교육현장에서는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현실이고 대학으로 인해 성적의 서열화 및 점수를 받기 위한, 생활기록부 기록을 위한 활동만이 만연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구성하고 배운 것으로 사회에 이로운 일을 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스스로 기획하고 운영하며 반성하면서 도전정신과 공동체 정신등을 학습해 나가고자 하는 몽실학교의 활동들이 이 책을 읽으며 새롭게 다가왔다. 몽실학교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여러 가치와 활동들이 교육현장에 스며들게 되면 우리나라의 교육도 한단계 더 성장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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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 혁명 이야기가 온 세상을 뒤덮고 있다. 미래에는 과연 어떤 인재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분명 4차 산업 혁명이 유발한 변화는 현재의 기준이나 생각으로 대응하기 어려울 것이다. 현재를 훨씬 뛰어넘는 기술적 변화는 인간의 삶을 크게 변화시켜 나갈 것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 교육은 아이들이 맞이할 미래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