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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출간알림 받아놓고 구매하네요^^ 항상 재미있어해요^^ 저 어릴때보다 한자 많이 안쓰니 쓰는 것까진 기대하지않고 대충 생김새정도와 뜻과 음을 많이 알게해주고싶기 때문에 저도 꼬박꼬박읽히거든요^^ 훈,음만 알아도 여러 단어 뜻 알기 쉬우니까요^^ 딱 제 뜻에 맞는 책인 것같아서 항상 만족하며 읽히고있어요^^ 이번에도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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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땅과 함께 미지의 숲으로 추락한 암흑상제가 행방불명된 이후 교만지왕은 암흑군의 세력을 통합하여 맹공격을 펼쳤고, 이에 제1연합군과 제2연합군이 합세하여 암흑군에 맞서 싸웠다. 광명계의 운명이 걸린 이 전쟁은 시작부터 암흑군 쪽으로 전세가 크게 기울었다. 하지만 누구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본디 어둠의 힘으로 만들어진 암흑군은 밤에는 그 위력이 대단했으나 빛의 기운이 강한 낮에는 힘이 약해지는 문제를 드러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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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나온 책이네요. 아이가 마법천자문에 폭 빠져서 다른 책은 안 읽을 까봐 생일이나 특별한 날 사주곤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기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한권씩 사주고 있어요. 이 책이 오면 남매간에 싸우지 않아서 좋아요 ㅎㅎㅎㅎ 저는 왜 재미있는지 모르겟지만 아이들은 참 열심히 읽네요. 카드도 열심히 모으고요 ㅎㅎ 부활, 암흑상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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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이 개정되면서 만원이 넘네요. 그래서 일부러 개정전꺼로 구매했습니다. 개정판은 핸드폰으로 동영상 같은게 되는거 같은데 애들이 자꾸 해달래서 귀찮아요.ㅠㅠ 앞으로 마법천자문은 안 사줄것 같아요, 개정판 전이 좋았어요. 1. 미지의 숲을 나오다! 2. 옥황군, 등장! 3. 내가 바로 암흑노야 4. 교만지왕이 암흑계로 향한 이유 5. 뜻밖의 만남 6. 밝혀지는 과거 7. 손오공, 넌 누구 편이야* 8. 죄악의 시작 9. 비밀무기 등장 10. 옥황상제의 선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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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마법천자문을 정말 좋아합니다. 다 사주기엔 만화책이다 싶고 도서관에 가면 또 많이 있으니까 몇권만 사주게 되네요. 마법천자문을 거의 다 읽은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좋아하구요 워낙 많이 읽어서 그런지 만화책 읽는 속도는 많이 빨라 진것 같아요 마법천자문을 읽으면서 한자에 조금 더 친숙해진 기분은 있어요 그래서 한자 자격증 공부도 하고 있구요 만화책을 통해서 했더니 아이도 쉽게 한자를 기억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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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천자문 43 은 며칠전부터 사달라고해서 주문한 책입니다. 워낙 마법천자문 책은 유명한터라 그냥 두말없이 사주었습니다. 요즘은 초등학교에서도 마법천자문을 교실에 비치해두나봐요. 그래서 없는 마법천자문책을 사달라하고 요즘 친구들이 마법천자문 책을 흥미있게 보더라구요 마법천자문은 한자에대한 재미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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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 읽어도 되지 않을까? 하면 둘녀석다 좋은 책이라면서 계속 나의 지갑을 열개한다. 44권이 나온것 같은데 아직 아들들에겐 비밀.. ㅠㅠ 큰 아들이 중1인데 여전히 열심히 읽고 있는것 보면 재미있는 모양이다. 중학생이 되니 한문이라는 교과목이 있다. 그냥 어려운것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 같다. 이 책이 주는 효과가 그정도면 난 만족한다. 읽는 동안 즐겁고, 한문은 재밌게 배우면 되는것.. 45권나오면 묶어서 사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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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해서계속 구독하고 있는데 너무 재미나네요.좀 자주 나왔으면 좋겠어요. 강추합니다. 남자녀석들이 좋아하지만. 남녀노소 누구나 볼수 있는 마법천자문은 정말 최고에요. 자주 이용할게요 아빠도 좋아해서 적극 추천한다네요. 많은 사린들이 읽었으면좋겠어요. 저는 지금 또 읽으러 갑니다. 아직 안보슨분들 어여 달리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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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진지하고 재미있습니다~~~~~~~~~~~~~~~~~^~!!!!!!!!!!!!!!!!!!!!!!!!!!!!!!!!!!!!!!!!!!!!~~~~~~~~~~~~~~~~~~~~~~~~~~아주아주 재미있습니다.적극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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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꾸준히 보고 있는 책이고.. 신간이 나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신간이 나오자마자 구매하는 책입니다. 딱딱하고 어려운 한자를 만화로 쉽게 아이가 접근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덕분에 한자를 어려워하지 않고 친근하게 여깁니다. 따로 공부처럼 외우거나 하지는 않아서 쓸수 있는 한자는 별로 없지만 읽을수 있는 한자는 꽤 많고, 책을 읽을때 한자어가 나와도 어려워하지 않습니다. 6살부터 사모으기 시작한 책이 벌써 43권이 됐네요. 아직도 생각나면 꺼내보고 꺼내보고 합니다. 쉽게 한자에 접근하기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