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끝나서 좋았어요~ 나쁜사람들은 벌받고 착한사람은 행복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더 알콩달콩 보여주시고 아이낳고 오랫동안 행복한거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박지영님 책은 거의다 본것 같은데 이 책은 또 다른 분위기였어요~ 저는 잘나가는 미쓰나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아해서 이런 이야기 같은 글 다시 써주시면 좋겠어요~~!!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하게 끝나서 좋았어요~ 나쁜사람들은 벌받고 착한사람은 행복해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좀 더 알콩달콩 보여주시고 아이낳고 오랫동안 행복한거 봤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박지영님 책은 거의다 본것 같은데 이 책은 또 다른 분위기였어요~ 저는 잘나가는 미쓰나 같은 재미있는 이야기도 좋아해서 이런 이야기 같은 글 다시 써주시면 좋겠어요~~!! 끝까지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