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면서 영어를 잘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컸답니다. 그래서인지 탤런트 이서진이 영어를 무척 잘 하시잖아요. 외국에 나가서 멋진 발음 구사하면서 대화하는게 엄청 멋져보이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는 용기를 심어주었죠. 뭐 꼭 외국에 나가는 미션이 아니더라도 아이들 공부 봐주기에도 나름의 뿌듯함이 있을것이고 영어 공부를 함으로 자기발전이나 계발을 하는 것이니 마음가짐이 새로울 것이구요. 사실 영어 공부는 그 동안 아예 손을 놓은건 아니었어요. 공부 하다 느릿함이 가져다주는 여유에 빠져 영어 단어 암기를 또 멀리하고 ~ ㅜ.ㅜ 뭐 반복이었죠. 하지만!~ 이번에는 기필코 손은 놓지 않으리라 생각하며 교재를 살펴보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교재는 [ 홍문기 스피킹 갑 ] 입니다. 이 책의 표지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얼마나 답답했습니까? 하고 싶은 말 다 못해서. 이젠 이미 아는 기본단어만으로도 할 말 다 하게됩니다.! 이 문구에 쏙 빠졌더랬죠. ~~ ^ ^ 우선 홍문기 스피킹 갑을 집필하게 된 이유를 저자는 이렇게 설명하고 있어요. 10년 넘도록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왔고 책방에는 영어 회화 책이 넘쳐나고 온라인 오프라인 영어회화 강의도 많은데 게다가 영어권 국가에 어학연수나 유학도 다녀왔는데 도대체 스피킹이 왜 그렇게 안 되고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라는 질문과 이에 대한 답을 찾는데서 이 책의 집필이 시작되었다구요. 첫 째로 어학공부의 가장 기본인 어휘공부부터 자시 시작하는 것! 두 번째, 정확한 소통을 위해 꼭 필요한 기본문법을 반복 학습을 통해 익히는 것 세 번째, 입이 아플 정도로 소리 내어 반복적으로 표현을 익히자는 것! 단어를 몰라서 스피킹이 안 되는 경우도 있지만 반대로 너무 만히 알아도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그 이유는 우리 대부분은 영어 단어 하나에 우리말 뜻 하나씩 암기하는 식으로 공부를 했잖아요. 이들 단어가 다른 단어들과 어떻게 함께 어울려 어떤 으이미를 표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모르면서 그저 어휘 수면 늘리기 바빴던 것이지요. 맞아요. 저번에 TV에서 보니 시원스쿨 강의에서도 그렇더라구요. 단어만을 외워서는 안된다고 말이죠. 단어들의 다재다능한 쓰임을 제대로 익히는 노력이 필요하다구요. 무릎이 딱 쳐지는 상왕~ ^ ^ 이제는 열심히 노력하는것이 진리겠지요.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영어는 반복학습이 기본입니다. 우리가 영어권 국가가 아니다보니 계속적인 반복학습이 더욱 중요한 것이지요. 영어공부 이제는 게을리 하지 않으려 합니다. ^ ^
|
|
얼마나 답답했습니까? 하고 싶은 말 다 못해서 이젠 이미 아는 기본단어만으로 할 말 다 하게 됩니다! 라고 표지에 써 있는 책 정말 마음 속으로 기다렸던 책이다. 평소에도 말하는 어순을 잘 몰라서 말하기가 어려웠다. 쉽게 풀어 놓은 문법책들도 예전 영문법 목차나 용어를 사용해서 마음이 갑갑하고 그 많은 내용을 언제 다 보나 생각만 하고 진행이 잘 안 되었다. 패턴 영어책을 봐도 문법을 잘 모르니 이 뒤에는 동사원형, 여기엔 to 부정사, what 뒤에는 주어+과거동사, 여기에는 동명사나 명사 뒤죽박죽 어려웠다. 주민센터에서 영어를 배웠는데 처음에는 너무 쉬운가 했는데 복습을 매일 하니 조금씩 기억이 났다. 미국인들은 1개의 단어 보다는 2단어를 사용한 표현을 좋아하는 것도 배웠다. go off, go on a diet 등도 배웠고 buy 대신 get이나 take를 쓰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take나 get을 어느 때 쓰는 건지 잘 비교가 안 되었다. 그런데 패턴 영어 책을 외우는 거라 그런지 한계가 있었다.
우선 진도에 맞게 1. 어학 공부의 기본인 어휘 공부부터 다시 시작하자 2. 기본 문법을 반복하고 다시 익히자 3. 음원을 듣고 5번은 반복 학습하자 가 저자분이 권하시는 주요 영어 학습방법이더라고요. 제가 요새 배우는 주민센터 영어도 기본 표현을 외우고 음원 듣고 다음 날 다시 꼭 반복하고 원어민 영어도 표현을 말하는 표현을 이것 저것 말해보는 방법이라 익숙하고 좋더라고요.
책의 차례를 보니 Be 동사 관련 표현 23개와 Go 동사 관련 표현 22개로 되어 있다. 외워 두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처음이라 조금 어려워 보였지만 음원을 듣고 따라 해보니 더 잘 익혀 지고 좋았다. 공식 출판사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로그인 자료실에서 원어민 mp3 파일과 함께 책에 있는 워크북 동일한 양식 pdf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다. 필기로 연습하면 왠지 아까울 것 같은 생각은 그만, 언제든지 빈 칸 채울 워크북을 필요할 때마다 출력해서 활용할 수 있다.
이렇게 기본 어휘와 다양한 표현들을 단어, 발음 기호, 한글 뜻이 나오고 그 활용 표현 오늘의 문법 사용단어 표현 영작 활용이 나와 있다. mp3 화일을 들어 보니 원어민 음성만 쭉 나오면 안 듣게 되는데 원어민 음성, 한국 성우분 뜻이 이어져서 지하철 같은데서 들어도 공부가 되겠다.
뒤에는 이렇게 워크북이 이어진다.
영어로 통역하거나 오늘의 문법을 연습해볼 수도 있다. 워크북 질문에 대한 답안도 뒤에 있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책 Day 01. 주제로 be born to+ 동사원형: ~할(~이 될) 운명을 타고 나다 가 나와 있었다. 보헤미안 랩소디 영화를 보니 이 표현이 두어 번 나와서 반가왔다. 내 기억으론 프레디 머큐리와 다른 주인공 이렇게 말한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공부를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 I was born to love you라는 노래 가사에도 이런 표현이 나온다. I was born to love you Yes, I was born to take care of you 대사를 찾아 보니 머큐리가 영화에서 이런 대사를 말했다. No, I decide who I am. Go to the heavens, 저자분도 집필을 마치고 영어 회화가 더 많이 늘었다고 하셔서 믿고 따라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책, 영어 학습서 책 스피킹 갑 시즌 1을 반복해서 공부해 봐야겠다. |
|
Back to the basics!
적어도 5번은 반복 학습한다.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
|
|
홍글리쉬 ▶ 홍문기 스피킹갑 시즌1
영어는 아무리 하려해도 안되는건지 청소년시기부터 꾸준히 했지만 영어 한자 못하는 1인
한권의 책을 5번 이상 반복하라고 하네요
홍문기 스피킹갑에서는 45일의 계획표처럼 그날 그날 배워야할 단어 문장 영작활용까지 할수 있어요 입이 아플때까지 계속 말하게 하는 홍문기 스피킹갑 영어가 술술 나오는 그날까지
입이 아플때까지 계속 말하게 하는 홍문기 스피킹갑으로 입술이 아프도록 해볼게요
이후기는 업체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
|
영어 공부를 한지 꽤 오래전 일이라 다시 아이와 함께 책을 보다가 엄마도 공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책을 찾던 중 홍문기 스피킹갑 시즌1 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됐어요!
![]()
얼마나 답답했습니까? 하고싶은 말 다 못해서 이젠 이미 아는 기본단어만으로 할말 다하게 해준다는
이미 아는 단어만으로 실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과 스피킹과 라이팅에 필요한 문법사항도 담아, 입에 익히게 만들어준다고해요~ 팩트만이 아닌 감정까지 담아 속시원히 영어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언어갈증을 해소할 수 있을듯하여 넘 기대됩니다!
![]()
홍문기 스피킹갑1의 목차를 보니 전체적인 구성이 나와있는데요 Be동사와 Go동사로만 나와있어요! 아주 심플합니다!
![]()
복잡하게 나와있지 않아서 더 좋아요! 누구나 아는 동사로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게 알려줍니다! 45일 기준으로 잘 따라할 수 있는 방향성을 잡아주고 이끌어주니 알려주는대로 공부할 수 있는 점은 참 좋은 것 같아요!
![]()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모르게 나와있지 않구요 매일매일 날짜가 있어서 그대로만 하면 되니까요
![]()
직접 풀어볼 수 있는 문제도 있어요!
![]()
재밌는 표현을 알려주는 Slang도 있어요! 외워서 친구한테 써볼까요? ㅋㅋㅋㅋㅋ
![]()
이런 책을 찾고 있었는데 한번 맘먹고 매일매일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
방향성을 제시해주고 공부방법도 알려주는 책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
주요 입시학원(대성학원, 메가스터디 학원, 대치동 유명 학원 등)에서 재수생과 고등학생들을 주로 가르치며 홍글리쉬 대치동 영어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홍문기님이 이미 알고 있는 기본 단어만으로 단기간에 스피킹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킬 만한 영어책, 홍문기 스피킹 갑 시즌1이 출간하여서 읽어 보았어요. 어떤 상황에서 건 하고 싶은 말을 바로 영어로 표현하고 싶은데 진정 이게 안되네요. 홍문기 스피킹 갑 시즌1은 기본단어만으로 할 말 다 할 수 있다고 자신감있게 표현하고 있는데요. 난이도 높은 단어가 아닌 쉬운 하나의 단어가 다른 단어와 어울려 다양한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연습위주예요. 예를 들면 tongue은 혀로 알려져 있지만, mother와 합쳐져 mother tongue은 모국어란 의미로. slip of the tongue은 말실수 , 실언이란 표현이 되죠. 말이 안 나오다는 be tongue-tied, 발음하기 힘든 말은 tongue twister. 중학교 정도의 쉽고 기본적인 단어를 바탕으로 활용되는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다 보면 일상적인 영어로 의사소통은 가능할 듯 해요.
|
|
영어 공부를 하다 만지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하던 찰나에 스피킹 갑이라는 제목을 보니 이 책으로 열심히만 따라하면 스피킹에서 갑이 될 것 같다는 희망이 드네요~ 다른 영어 교재들은 주어진 표현을 암기해서 말하도록 하고 상황 변화에 따라 스스로 영어로 표현하기는 어려웠던 것 같아요. 홍문기 스피킹 갑은 아는 단어만으로 자주 쓰이는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는 표현과 스피킹과 라이팅에 필요한 문법도 숙지하여 정확한 영어를 구사하도록 되어 있어요. 일반적인 표현 외에 친하고 허물없는 사이에서 쓰는 american slang 도 나와 있어서 실제 표현도 익힐 수 있어요. 이 책은 어려운 단어가 아닌 쉬운 수준의 단어만으로도 꼭 필요한 말을 할수 있다는게 장점이네요. 홈페이지의 자료실에서는 mp3에 다운받아서 활용할수 있어요.
총 45일로 구성되어 있는데 완벽한 숙지를 위해서 최소 5번을 반복하라고 되어 있네요. 꾸준한 반복 학습만이 어학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겠지요. 한걸음씩 꾸준히 영어 공부를 해봐야겠어요~
|
|
영어 공부를 하면서 눈으로만 보는 시대는 끝났음을 이미 다들 알 것이다. 영어는 언어라서 입으로 내뱉지 않으면 결코 늘지 않는다는 것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보통 영어 공부할려고 교재를 구입해서 하다보면 그 교재가 그 교재라는 생각이 들고 막상 자신이 생각 하는 말을 영어로 표현 하려고 하면 말문이 턱 막히곤 한다. 왜 그럴까? 영어 공부 죽자고 해도 안느는 건 눈으로 보면 알지만, 입으로 내뱉지 못하는 데서 오기 때문이다.. 이번에 만난 <홍문기 스피킹 갑 season 1> 이 교재는 그런 취지에서 만들어진 책이다. 솔직히 반가웠지만, 교재를 펼쳐보는 순간... 공부를, 아니 말하기 훈련을 엄청 해야 하는 느낌이 확~~ 와 닿았다. <홍문기 스피킹 갑 season 1> 에서는 주요 동사인 Be 동사, Go 동사에서 출발한다. 동사와 관련된 기본적인 단어와 어휘 그리고 숙어 표현들을 워밍업 후, 바로 영작을 연습할 수 있다. 이를테면, day 7에서는 'be up to someone' 이라는 '~는 ~가 결정할 일이다' 라는 표현을 배우게 된다. 그러면서 좀 더 확장 된 표현에서는 요리와 관련된 표현을 익히게 되는데 거의 암기 수준으로 학습을 완료 해야지만 리뷰 테스트에서 막힘없이 영어 표현들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홍문기 스피킹 갑 season 1> 이 교재는 다양한 어휘와 숙어를 익힌 후, 관련 문법 내용도 확인 할수 있는데, 무엇보다도 문법적인 부분보다는 표현을 입에 붙도록 자주 보고 읽고 말하기 연습을 해야 하는 교재이다. 글로 쓰고 문법익혀서 문법 대로 문장을 암기 하는 교재가 아니라는 것!!! 한마디로, 이 교재를 가지고 학습자가 얼마큼 노력을 하느냐에 따라 서로 다른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확인 시켜 주었다. 기본적인 영어 표현외에도 American slang이 나오는데, 실제, 현지에서 쓰이는 표현들을 배울수 있어서 학습 중간에 쉬어가기 정도로 가볍게 보기 좋았다. 다만, <홍문기 스피킹 갑 season 1>이 교재에는 QR 코드가 없고 홍글리쉬 출판사 사이트에서 직접 mp3 파일을다운 받아야 한다는 점이 불편했다. 입에 붙는 영어 표현을 익히는 색다른 영어 공부 방법으로 시도를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계속 말하기 연습을 하다보면 쓰고 싶은 표현도 맘대로 골라 쓸 수 있는 날이 오리라 믿는다.
|
|
홍문기 지음 홍글리쉬
영어 스핑킹은 잘하고 싶은데 정작 알고 있는 단어는 너무 부족하네요 해외 여행할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읽어 보았어요 홍문기 스피킹 갑 으로 공부를 하면 중학생 수준의 단어만으로도 필요한 말을 다 할 수 있다니 노력해 보고 싶어 지더라구요 심지어 우리말 하는 것처럼 세세한 감정까지 담아 속 시원히 말할 수 있다니 더욱 반가운 책이 아닐 수 없네요
또 주변의 사람들 중에 영어권 국가에 어학연수를 다녀오든지 몇년간 살다가 와도 익숙해지지 않는게 영어 같더라구요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는 하지만 스피킹 능력 향상을 위해 도전해 볼 만 한 것 같아요 영어 초보자나 실력자, 모두 이미 아는 단어 만으로 자주 쓰이는 다양한 실생활 표현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렇게 된다면 너무 좋을 거 같다는 기대감이 들어요 책의 사용법도 자세히 나와 있네요 연습을 통해 꾸준히 실천해 보면서 목표 달성을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일반적인 표현 뿐 아니라 아메리칸 슬랭 코너는 참 재미있기도 하네요
Be 동사관련 표현과 Go 동사관련 표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어머니께서 너 자신을 위해 살아가라고 지어 주신 귀여운 캐릭터 포미를 따라 가면서 학습을 하는 것도 흥미롭구요 크게 소리내어 말하면서 암기하는 게 중요 할 것 같네요
단어와 문장 그리고 상황별 대화법을 단어만 교체해서 매일 꾸준한 반복을 통해 노력한다면 또 입이 아플정도로 소리 내어 반복연습하는 것 , 명심한다면 영어회화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아요
|
|
영어는 대한민국사회에서 정말 많은 분들의 숙제인데요 공부하는 학생이나 시험을 앞둔 수험생, 회사업무로 영어가 필요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많은 분들이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것같아요 어려운 단어가 아니어도 이미 알고 있는 단어만으로도 영어의 스피킹 실력을 향상시켜주는 든든한 두께의 책을 활용해봤답니다. ![]()
작가 홍문기 씨는 홍글리쉬 대표이사로 20여년간 최상위권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강의를 해온 선생님이라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이 책을 보다보면 깔끔한 정리가 느껴진답니다. 중학교 수준의 단어만으로도 2,500개 이상의 표현을 구사하게 도와주는 책이라고 하니 든든하네요 무엇보다 이 책은 하루하루의 분량을 정해줘서 숙제처럼 깔끔하게 할수 있게 도와준답니다. 이 책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진도계획을 짤 수 있고, 주요표현을 암기할수 있게 반복이 많이 된답니다. 무엇보다 한권의 책을 5번 반복학습하라고 써있답니다. 역시 영어는 반복학습이라는 틀은 벗어나지 못하는것같아요 Be 동사관련 35일 Go동사 관련 10일 모두 45일 완성의 영어 책이랍니다.
하루분량은 6쪽, 3장으로 되어있답니다. 3장이 45일분량이니까 책이 상당히 두껍답니다. 책내용을 보면 구석구석에 주요표현들이 있는데 꼼꼼하게 볼수록 좋은책같아요
정답은 맨뒤에 있답니다. 책에 답을 체크하는걸 선호하지 않지만, 이책은 정답을 한번 적어도 보고, 계속 보기에 좋은것같아 적었답니다. 매일 매일 조금씩 꾸준히 활용하면 나도 모르게 어렵지 않은 단어로 풍부한 어휘표현을 알수 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