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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하면 뭐가 어때서?
좋고 싫음이 분명한 스타일이라 좋으면 하고 싫으면 하지 않는 스타일이죠. 그렇다 보니 책을 고를때도 다양하게 고르기 보다는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읽는 편이랍니다. 이 책도 제목부터 마음에 확~ 들어서 읽고 싶었고 읽은후에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저는 잘난 척 하는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가진걸 굳이 내보이면서 주위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을 싫어하거든요.따지면 저도 잘난 척은 무지 많이 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잘난 척은 그런 것이 아니랍니다.
삶을 살아가면서 겪는 모습 것들에 자신감을 갖고 나를 받아들이면서 마음의 그릇을 넓이자!! 라는 의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부분 충분히 알아 들었고 조금씩 노력하면서 마음의 그릇을 크게 만들어 저 또한 자부심을 가지도록 노력해보려고 해요.
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하셨는데요. 욕심을 갖지 말고 천천히 꾸준하게 도전을 해보면 현재는 아니더라도 미래에는 바라던 성과를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신을 믿고 실천만 한다면 노력은 배신을 하지 않는 것 같아요.
괴로움을 행복감으로 변화시키는 일은 지속적인 끈기가 있어야 유지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 노력은 거창하지 않습니다. 일상의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도 될 만큼 소소한 일들이 많습니다. 87p
본인이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다 제대로 되지 않을 땐 그 일을 포기하지 말고 잠시 다른 일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말하죠. 명상을 한다던가 멍~때리기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았어요. 마치 새로운 느낌이 들더라고요.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제대로 되지 않아 힘든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없는게 더 슬픈 일이거든요. 원하는 것도 없고 목표도 없으면 삶의 의미를 제대로 찾지를 못하는 것 같아요.
잘난 척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 하는 것!! 그런 에너지는 잘난 척으로 발산해도 나쁘지 않는 거죠. 긍정적인 에너지로 인한 자신감은, 힘든 일이 겪고 생긴 상처는 크지 않고 여운도 오래 머무르지 않게 된답니다. 또 새로운 것들에 대한 도전에 겁을 먹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들을 느꼈지만 당장 실천을 해야겠다고 느꼈던 부분은?? 지금까지 미뤄왔던 일들을 바로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반드시 기록하면서 하나씩 이뤄내보자. 긍정적인 언어는 나를 행복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나를 발전하게 되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큰 일을 해주니 너무 고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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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말의 힘에대해 얼마만큼의 믿음을 갖고 있는가? 언제만나도 매력적인 사람, 언제나 잘난척하는것 같지않으면서 자연스럽고 당당한 사람, 언제든지 부정적인 말을 내벧지 않는 다는 사실까지 한마디의 말로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상처받은 영혼의 마음을 위로해주기도하는, 그래서 긴박한 순간, 천하보다 귀한 한 생명을 구하기도하는 말의 함의에대해 돌아보고자 한다. 또한 당신은 말의 힘에 대해 알고 사용하는 사람인가? 하루에도 수없이 말을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하고있는 말들을, 듣고있는 말들을 인수분해해보면 아마도 긍정적인 말보다 부정적인 말, 칭찬하는 말보다 깔아 물개는 말, 좋은의미의 말보다 나쁘고 좋지않은 말이 더 많을것 같은 인간세상에서 저자가 하고싶은 잘난척이라는 의미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본문에서도 알수 있듯이 부정적인 말들 가온데 저자가 들고 있는 예들을 돌아보고 당신은 어떤말을 자주하는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는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면, 그 사람과 함게하면 당신은 상처를 받게될 겁니다, 이번 일에 함께 하면 문제가 생갈길것입니다, 그 사람을 조심하세요 등 이라고 말하는 것과 어떤 상황과 기회에 대해서, 이것은 좋은 기회야!, 나는 괜찮아! 할수 있어 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당신은 어떤 위치의 사람인가? 그 중에서도 저자가 권하는 몇가지 tip을 권한다면, 어떤 상황들 속에서도, 한마디의 말을 하더라도 기분좋게 대화할 수 있도록 기술을 습득해야 한다는 것이고 그것을 인간관계론에서 들고 있는 "답례 테크닉"을 비유로 권하고 있다. 또한 상대방에대해 별것 아닌것을 찾아내고 순간을 켓치해서 칭찬을 잘하는 사람, 그것을 "천하무적 창찬법"이라고 명명하면서 고래도 춤추게한다는 예전의 책제목에서도 알수 있듯이 중요하게 언급하고 있다. 덧붙여서 저자는 양보의 미덕을 활용하라는 부분도 지적하고 있는데, 만약에 중요한 일들가온데 현재 어떤 상황과 관련돼 있다면 "당신덕분입니다"의 마법을 경험해보라고 말하고 있다. 오늘, 저자는 묻고 있다. 당신에게..., 이 세상 97%의 사람은 행동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어디에 속하는 사람인가요. 저자가 말하고 있는 잘난척이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가. 개인적으로는 긍정적인 대화, 언어의 긍정의 에너지라고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앞으로, 내 미래엔 빚나는 일로 가득할텐데 잘난척좀 하면 어때서... 그렇게 입에서 나오는 말이란 힘이며 심리적인 마법이란 공식을 이해하는 당신은 앞으로 훨훨 날을 일만 남아 있으리라는 사실에 당신에게 권한다. 혹시 좋은 말은 잘 하고 있으면서 나쁜 습관, 좋지않은 습관에 대해 지금가지 고치지 못하고 있는것이 있다면, 어떻게 버려야 하는지에대해 저자는 단호히 말하고 있다 "이것을 그만두면 이렇게 좋아질 거야~!!"라고 마지막으로 사람들은 힘들고 잘 풀리지 않을때, 어쩌면 제일 자신을 격려하고 위로하며 긍정적인 생각과 말이 필요할때 부정적으로 대하는 습관이 있는데 그러한때 힘들고 어려울때 인생을 성찰하며 자신의 인생에대해 깊이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길잡이가 될수 있는 좋은 말, 좋은 생각, 좋은 책을 통해서 자기자신과 인생의 긍정성과 자신감을 회복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살면서 느낀거지만 잘난척은 필요하다 자기자신을 위해서~ 인생에서 그게 꼭 나뿐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고 다만 습관적으로 타인에게 정신적 위해를 가하려는 목적이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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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언어로 운을 부르고, 말이 씨가 되면 꽃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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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하면 뭐가 어때서>라는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듣고 생각한 이 책의 내용은 사람은 누구나 잘났다. 누구나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마땅한 존재이다. 내가 잘났는데 어쩌라고~ 정도의 느낌?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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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난 척 하면 뭐가 어때서 책 제목은 상당히 까칠한데.. 책 내용은 상당히 친절합니다. 주로 용기와 밝음을 주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책의 표지의 느낌과 유사합니다. 기분이 처질 때 따끈한 차 한잔과 함께 목차를 보며 읽고 싶은 곳을 찾아 읽거나 아무 페이지나 펼쳐서 읽어도 괜찮을. 그런 느낌의 책이었습니다. 일단... 이 책을 쓴 분은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인 사람으로 보입니다. 책을 읽기만 해도 어두웠던 방안에 햇빛이 비치는 듯한 그런 느낌이 들거든요. ‘아침에 눈을 뜨면 이렇게 중얼거리는 누군가가 있습니다. 0년 0월 0일. 오늘은 일생에서 오지 않는 최고의 날이 될지도 몰라. 그러니까 오늘이라는 날을 소중히 보내자.’ 모든 하루가 따뜻한 햇살이 기분좋은 파란하늘의 봄날은 아닐겁니다. 따뜻하기 보단 너무나 뜨거운 더운 여름일수도 있고 더운데다 날씨도 흐려서 답답한 여름일수도 있고 낙엽이 소복이 쌓인 감성적인 가을일수도 있고. 약간 부연하늘의 썰렁한 겨울도 있을겁니다. 해보라는 말이 많고 잘할 수 있다는 격려가 많습니다. 어떨때는 그냥 내버려두었으면 하는 ... 아무런 격려도 원하지 않는.. 그런 날도 있지만 또 어떤 날은 이런 격려들에 힘을 얻어 즐거운 하루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책입니다. 자신에게 자신감을 주고, 의욕을 불러일으키고 안 좋은 것들도 좋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남들과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소개하며 외국어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이러면 잘 할 수 있다. 이렇게 한번 해 보는 게 어때. 이런 얘기들... 자주 들으면 지칠수도 있지만 가끔은 이런 얘기를 듣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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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부터 교육을 통해 배운 가르침, 사람은 늘 겸손해야 한다, 잘난 척 해선 안된다 등의 메시지입니다. 잘난 척에 대한 이미지, 내가 아닌 타인의 관점이나 상대적인 입장에서 거부감이 들거나, 사람 자체에 대한 평가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나 잘난 척을 할 수 없고, 잘난 사람이 잘난 척을 하는데, 피해주는 것도 아니며, 문제 될 것도 없다는 사실, 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변화, 혹은 잘난 척을 의미 그대로 받아들이는 태도에서 벗어난 모습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나에 대한 자존감 상승, 자신감을 바탕으로 원만한 일처리나 관계의 유지 혹은 상승, 결국에는 나에 대한 강한 믿음이나 신념, 자신감을 통해 이룰 수 있습니다. 물론 습관적인 잘난 척이나 타인에 대한 지적질, 오지랖으로 대표되는 언행의 지나침은 경계해야겠지만, 적정선을 유지하며, 잘난 척을 하는 것도 나쁜 것은 아닙니다.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사람들의 반응은 달라지며, 때로는 유머스러운 모습으로 보일 수도 있고, 덩달아 기분까지 좋아지는 감정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항상 삶을 긍정적, 적극적으로 산다는 느낌을 이룰 수 있고, 실제로 습관화를 통해, 행동이 좋아지는 패턴의 변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주문처럼 여기며, 행동으로 습관화 하는 순간, 세상을 보는 관점이나 나에 대한 냉철함, 해야 할 일에 대한 감정적인 동요없이 나아갈 수 있습니다. 즉, 적정선과 적절함을 통해 이를 실용적으로 활용하며, 나에게 원하는 방향성이나 원하는 결과나 목표달성을 위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잘난 척에 대한 고착화 된 이미지, 시대변화에 맞춰, 이젠 보는 눈도 달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듯이, 겸손이 지나치면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잘난 척도 지나치면 같은 효과를 경험하게 됩니다. 이는 사람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센스나 눈치로도 귀결되며, 나에 대한 이미지나 평가가 달라질 것입니다. 일에 있어서는 잘난 척은 곧 자신감으로 보는 것이 맞고, 새로운 전환점이나 동기부여 등 자기계발과 관리에 중요한 덕목을 꾸준히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말하는 부정을 밀어내며, 긍정적인 마음, 적극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삶의 지혜, 이 책을 통해 활용하며 배워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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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깨끗해지고, 삶에 활력이 생기는 것만 같은 도서이다. 듣고 싶은 말들과 듣기 좋은 말들로 가득한 책.
얼마전에 읽었던 행복에 관한 도서가 떠오르는 내용이다. 행복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다. 언제나 풍요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대하는 것 이것만큼 행복한 일이 또 있을까? 그러나 사람 욕심이라는 것은 끝이 없다. 이것을 가지면, 저것도 가지고 싶어지고, 더 좋은 것이 탐이 나고, 더 높은 사람의 인생을 올려다보게 된다. 그렇기에 사람은 성장하고 발전해나가는 것이다. 너무 욕심이 없는 사람은 행복감은 느낄지언정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는 힘들 것이다. 그러나 지금 내가 가진 것들에 감사하는 마음은 잊지 말아야겠다.
예전의 나의 취미는 술마시기였다. 아침에 강의실에서는 보기 힘들어도 대학가 술집에서는 개근상을 탈 수 있을 정도로 열심히 '출첵'을 외치던 사람이 나였다. 친한 지인들은 지금 나의 취미가 독서인 것을 알면서 소스라치게 놀라곤한다. 나 또한 처음에는 나 스스로를 '책과 거리가 먼 사람', '책을 싫어하는 사람'으로 간주했었다. 그러나 그것은 억측이었다. 억측은 나의 가능성을 낮추고, 나라는 사람을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드는 바보같은 짓이다.
최근 읽은 도서에서도 오늘 있었던 감사한 일들을 기록하는 '감사일기'를 쓰는 것을 추천하였는데, 이 도서에서는 '행운의 일기'를 추천한다. 이번 달부터는 간단하게라도 꾸준히 '감사일기'와 '행운의 일기' 쓰기를 도전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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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인간관계로 많이 힘들고 회사를 계속 다녀야 하는지 고민할 찰라 책 " 잘난 척 하면 뭐가 어때서? "를 읽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항상 힘들다고 말하지만 누군가에게 말 할 수 없이 마음 속에 끙끙 앓았는데 책 한장, 한장 읽으면서 내 마음 속 응어리와 슬픔, 눈물이 사라지게 되었고 책을 읽는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했다. 책에서는 나에게 마음에 와닿은 문장들이나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책의 내용을 마음속에 담으려고 계속 노력했고 또 노력했다. 책에서는 각 페이지가 끝날 때마다 저자 장하영의 깨달음이 마지막에 나와 있어 다시금 마음 속에 상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더구나 저자가 강조할 문장이나 단어가 있으면 색깔을 다르게 하여 우리, 독자에게 알려주니 눈길이 가서 손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 " 한 눈 팔지 말고 현재를 즐기는 것. 그것이 결과적으로 즐거운 과거와 미래를 만드는 비결입니다. p46" ""어쩌면 신이 내게 내리는 사랑의 매일지도몰라" " 이 일에는 나름의 의미가 있을 거야" 라고 생각하며 감사해 보세요.p56" 위의 문장을 읽으며 주저 앉고 포기 하고 싶었던 내 생각을 긍정적, 희망적으로 바꿀 수 있게 주어서 너무 고마웠다. 사실 누군가에게 내 사정을 토로할 수 없기에 속으로 전전긍긍했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어서 너무 감사하다. 책의 표지에서 나온 문장처럼, 나또한 문장을 암기하며 꽃길을 걸어가려고 노력중이다. 책의 내용을 내 가슴속에 담아두었기 때문에 그저 나는 따라서 수행하며 행운과 희망을 기다릴 뿐이다. 항상 책 제목처럼 살아가며 내 행동과 생각에 자신감 있게 해보려고 한다. 책을 읽을 수 있어 너무 고마웠다. "책과 콩나무 카페" 를 통해 스타북스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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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마디의 담긴 마법 "3년간 좋은 사람 만날 수 없다고?웃기고 있네" 달콤한 언어로 운을 부르고 말이 씨가 되면 꽃길을 걷는다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하든 긍정의 한마디는 공감을 이끈다 자신감을 부르는 말고 마음의 레시피 말속에는 엄청난 힘이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밝고 긍정적인 말은 사람들의 고민거리를 날려보내버림과 동시에 즐겁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게 하는 힘을 줄 것이다 또한 말은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게도 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해 주기도 한다 말의 힘을 알고 사용할 줄 아는 사람은 말 한마디에도 자신의 생각을 담아 근사한 미래를 그릴 수 있다 문제가 생길거라는 말을 들었어도 이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어 라는 생각과 마음을 이끌수 있는 기적의 한마디일 것이다
"빛나는 일들로 가득할텐데, 잘난 척하면 어때서" 언어의 힘을 기른다면 언제나 마음을 플러스 에너지로 채우는 일도 간단하다 이책에서 소개하는 "행운을 끌어 들이는 말" 긍정적인 사람이 되는 말 "기분을 진정시켜주는말" "마음을 풀어주는 말"등 단계별로 의식하며 입으로 내뱉는 말한마디로 얼마든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이책에는 마음의 저울을 미련없이 던져 버리고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행복한 미래를 부르는 말을 족집게처럼 골라 여기에 가득 담겨져 있다
자신의 몸을 소중히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감을 얻어 자신은 가치가 있는 인간이라고 생각해 자존감도 높아지기 마련이다. 무엇보다 이렇게 얻은 만족감은 인간관계나 일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이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 뇌도 활발히 활동한다
뭔가 다른 사람보다 뒤떨어진다 하더라도 "나는 이 것을 할 수 있어, 이 재능을 갈고 닦자'라고 생각한다면 뿌연 안개 속에 있는 듯한 불안감이나 초조함,질투 따위는 금세 사라져 버릴 것이다 자신이 자신으로서 존재하는 기쁨 또한 넘칠 것이다 당신에게는 당신만의 독창적인 매력이 있다
안될 거라는 건 단지 내 생각일뿐 억측에 사로잡히지 않는다면 새로운 일이나 취미, 사랑에도 쉬이 도전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자신은 옛날의 자신과 다르다
악인이 있어야만 빛나는 영웅 인생도 드라마와 같다 곤란과 역경이 있으니까 당신은 빛날 수 있고 충실감,성취감, 행복감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다 그러나 힘든 현실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때에는 인생에 하이라이트를 만들어 주는 곤란에 감사해야하지 않을까 "지금 나의 이야기는 클라이맥스로 가고 있어 고난을 겪더라도 마지막은 해피엔드가 될 것이다"
"인정받지 못해도 괜찮아, 좋은 평가를 듣지 못해도 괜찮아, 칭찬을 받지 못하면 어때?, 사람들이 뭐라고 생각하든 괜찮아" 라는 생각을 갖는 것이다 그럼 무엇을 하려고 해도 부담없이 있을 수 있따 용쓰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자신을 굳이 크게 볼 필요도 없고 괜히 잘난 척할 필요도 없다 타인의 평가등을 얻으려 애쓸 피룡가 없다 생각을 하게 된다면 나의 페이스대로 일에 몰두할 수 있게 된다 평가는 애써 얻으려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꿈을 이루는 일이 결코 어려운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무엇도 하지 않고는 꿈을 이룰 수 없다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느 정도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지 마음 속으로 계속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내가 하는것만큼 성공도 커진다
돈이 없어도 우주은행에 충분한 저금이 가능하다 우주 은행에 맡겨 두는것은 돈이 아니라 사람에게 진심을 다하는 마음, 혹은 사람을 기쁘게 하는 덕 차곡차곡 덕을 쌓아 만기가 되면 거기에 맞는 양만큼 은혜가 행운으로 되돌아오는것이다
큰 꿈도 작은 꿈이 쌓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물은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긍정적인 해결법을 찾을 수도 있다 인생도 이와 똑같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 지금 안고 있는 문제를 장애라고 생각할지 기회라고 생각할지에 따라 미래는 밝게도 어둡게도 즐겁게도 힘들게도 될 수 있다 왜냐하면 미래는 지금의 연장 선 위에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말의 힘으로 눈앞에 놓인 문제를 좋은 씨앗으로 바꾼다면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은 발고 환한 꽃이 만발하지 않을까 고난이 찾아왔을때 이것은 기회야 라고 말하면 운명은 장밋빛으로 물들이자 미래는 희망에 가득 차 있어,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 기다리고 있다 미래는 희망으로 가득 차 있어 앞으로 즐거운 일이 가득 기다리고 있다
무난한 인생을 보내는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사람도 없다 당신의 주변 사람들도 분명 크고 작은 문제에 불안을 안고 살고 있다
당장 생각할 필요 없는 일은 문제가 생겼을 때 생각하면 된다
나라는 존재를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은 지금의 나, 눈앞의 일, 아직 만나 적 없는 미래의 자신에게 큰 희망을 품도록 해 줄 것이다 본래 잘하는 것은 하나나 둘이면 충분 하다 지금 자신이 갖고 있는 강점을 갈고 닦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제일 잘하는 것에 투자하는 사람이 매력적이다
인정하지 않아도 괜찮아, 칭찬을 받지 않아도 좋아, 인사를 듣지 않으면 어때등 가벼운 기분으로 대해 보는 것이다 상대에게 기대하는 것을 그만 두면 화가 났던 마음도 가라앉고 언제라도 기분 좋게 있는 일이 가능해진다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대로부터 인정받으면 기쁨도 남다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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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고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그렇다기 보다는 오늘의 나에게 하나씩 깊게 생각을 하게 해주고 오늘 하루 책에서 알려준 이야기를 곱씹어 생각하고 그대로 실천해볼수 있도록 마음을 다독여 주는 책이다. 이 책은 잠시라도 짬을 내어 조금씩 매일매일 읽어보면 너무 유익한 책이다. 하루 5분이면 충분하다. 그 안에 나에게 더 많이 공감이 되는 이야기들은 한번 더 읽어보게 된다. 가슴을 파고 드는 한 마디, 깊게 생각하게 하는 한 마디, 뇌리를 스치게 하는 한 마디, 안심을 주는 한 마디, 피식 웃게 하는 한 마디 음..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한 마디 등 각자에게 다가오는 느낌이 다를 것이다. 웃으며살자라고 거울을 보고 한번 웃어보라는 문구가 나온다. 어릴때는 자주 거울을 본것같은데 어른이 되고 나이가 들다보니 어찌 거울을 한번도 제대로 안보는 듯하다. 나의 웃는 모습을 내가 잘 모르고 있다. 내가 행복하게 웃어야 나도 즐겁고 다른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마음을 전달할텐데 말이다. 나를 사랑하고 나를 존중하고 나를 위해 투자하고 나에게 칭찬하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한 일인데 계속 잊고 나를 무시할 때가 있다. 자존감이 뚝뚝 떨어지게 말이다. 그런 일상속에 긍정적인 힘을 주는 진한 한마디를 전달하는 이 책을 근처에 두고 수시로 하나씩 읽어보면 나를 좀더 사랑하는 나를 좀더 알아주는 사람이 잠시 될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나의 인생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