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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어떻게 지켜야 할까요 - 꽃이 지더라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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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송하 님의 이슈 연재작 <꽃이 지더라도> 2권이 나왔네요. 기다린 만큼 반갑습니다.라안의 행렬은 이녹의 고향인 선고에 도착하고, 이를 보러 가자며 보채는 이녹의 동생 수렌과 이징은 장소로 향합니다. 호위무사인 이녹이기에 늘 각 잡은 모습만 보다가 처음 동생들이 등장하니 그녀가 보통 누나라는 사실이 왠지 새롭네요.금와는 추운 지역인 선고의 날씨 때문에 힘들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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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주 송하 님의 이슈 연재작 <꽃이 지더라도> 2권이 나왔네요. 기다린 만큼 반갑습니다.
라안의 행렬은 이녹의 고향인 선고에 도착하고, 이를 보러 가자며 보채는 이녹의 동생 수렌과 이징은 장소로 향합니다. 호위무사인 이녹이기에 늘 각 잡은 모습만 보다가 처음 동생들이 등장하니 그녀가 보통 누나라는 사실이 왠지 새롭네요.
금와는 추운 지역인 선고의 날씨 때문에 힘들어하는 마을 사람들을 위해 라안에게 청을 하려고 마음을 먹지만 실제로 처음 만난 라안의 아우라에 반해버리고 맙니다.
이녹의 집에 머물기로 한 라안은 산호와 이녹 셋과 선고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라안은 이녹에게 할 말이 있다며 나중에 몰래 오라고 합니다.
위태로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난 신 라안과 옆에서 그를 지키겠다고 결심한 이녹의 이야기.
3권에서는 또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18.08.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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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이슈에서 나온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2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내용이 너무 잔잔해서 사건이 일어나긴 했는데 약간 지루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도 천천히 진행되는 만큼 독특한 세계관이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금와 떡밥이랑 반란군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풀어질지 궁금하네요 이녹이가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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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 이슈에서 나온 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2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내용이 너무 잔잔해서 사건이 일어나긴 했는데 약간 지루한 느낌도 없지않아 있네요 그래도 천천히 진행되는 만큼 독특한 세계관이 이해되기 시작합니다. 금와 떡밥이랑 반란군 이야기는 앞으로 어떻게 풀어질지 궁금하네요 이녹이가 귀여워요
p*******8 2022.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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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드는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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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리뷰입니다. 새드는 안 돼! 몸이 약한 거 알았지만, 몸 약한 남주라고 해서 추천 받았지만...! 새드는 안 되잖아요. 그런데 진짜 걱정될 정도로 몸이 약해서... 일단 절대 신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이녹도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자기를 사람으로 봐준다고 해서 좋아하고... 제법 긴 느낌은 아니라서 7권이라는게 더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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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리뷰입니다. 새드는 안 돼! 몸이 약한 거 알았지만, 몸 약한 남주라고 해서 추천 받았지만...! 새드는 안 되잖아요. 그런데 진짜 걱정될 정도로 몸이 약해서... 일단 절대 신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이녹도 신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잖아요. 자기를 사람으로 봐준다고 해서 좋아하고... 제법 긴 느낌은 아니라서 7권이라는게 더 걱정됐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9 202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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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꽃이 지더라도 2
"[만화] 꽃이 지더라도 2" 내용보기
라안은 아픈 몸을 이끌고도 순례길에 나서고 이녹은 그런 라안을 가까이에서 모시게 되며 그의 여러가지 사소한 습관들을 알게 되죠. 그를 바로 곁에서 모시는 산호만큼은 못하겠지만요. 라안은 신인데도 병약하고 아픈데다 언제나 따뜻했던 온란의 기후 역시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 이들은 '선고'에 도착합니다. 그곳은 이녹의 가족들이 정착하여 머무르던 곳으로, 이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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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안은 아픈 몸을 이끌고도 순례길에 나서고 이녹은 그런 라안을 가까이에서 모시게 되며 그의 여러가지 사소한 습관들을 알게 되죠. 그를 바로 곁에서 모시는 산호만큼은 못하겠지만요. 라안은 신인데도 병약하고 아픈데다 언제나 따뜻했던 온란의 기후 역시 점점 차가워지고 있습니다.

그런 와중 이들은 '선고'에 도착합니다. 그곳은 이녹의 가족들이 정착하여 머무르던 곳으로, 이녹의 동생들도 만나고 그 땅 수장의 아들인 선고 역시 만납니다. 금와는 라안을 직접 뵙고 어떤 청을 하려고 하나 이상한 낌새를 느낍니다.

아름답지만 어쩐지 안타까워지는 이야기예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y******5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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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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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02권 리뷰입니다. 라안의 몸 상태가 점점 나빠지기만 하는데 시작된 환온절 순례. 자신의 몸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걸 잘 알면서도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라안이 안쓰러워보일 지경이다. 보면서도 느꼈지만 한 종교의 기본 베이스를 따온 느낌이라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다. 인간이 인간으로써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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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 작가님의 꽃이 지더라도 02권 리뷰입니다.

라안의 몸 상태가 점점 나빠지기만 하는데 시작된 환온절 순례. 자신의 몸이 버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다는 걸 잘 알면서도 그 나라에 사는 사람들을 위해 모든 것을 아낌없이 바치려는 라안이 안쓰러워보일 지경이다. 보면서도 느꼈지만 한 종교의 기본 베이스를 따온 느낌이라 쉽게 이해하면서 볼 수 있었다. 인간이 인간으로써 살아가기 위한 발판이 지금부터 시작되는 듯 해서 이번 편도 재밌게 읽었다.

m***1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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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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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님의 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입니다. 2021. 08. 12 기준 이북으로 총 7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뭐 볼까하다가 만화코너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완결까지 다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체가 괜찮아서 혹 해가지고 클릭했다가 내용도 흥미로워보이고.. (굳이.. 따지자면 줄거리가 약간.. 클리셰적이긴 한데..ㅎㅎ 뭐재밌기만하면 ok) 흥미로워서 마지막권 살까하다가 ㅋㅋ
"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내용보기

 

송하님의 꽃이 지더라도(단행본) 02권 입니다.

2021. 08. 12 기준 이북으로 총 7권으로 완결이 났습니다.

뭐 볼까하다가 만화코너에서 발견한 책입니다

완결까지 다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그림체가 괜찮아서 혹 해가지고 클릭했다가

내용도 흥미로워보이고..

(굳이.. 따지자면 줄거리가 약간.. 클리셰적이긴 한데..ㅎㅎ 뭐재밌기만하면 ok)

흥미로워서 마지막권 살까하다가 ㅋㅋㅋ 만화라서 그냥 1권,2권만 먼저 구매해서 봤어요

 

YES마니아 : 로얄 v********m 2021.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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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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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뭘 볼까 고민하다가 순위 보고, 리뷰 보고 바로 결정 해버렸습니다. 리뷰수가 많기도 하지만 평점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일단 딱 봐도 그림체가 제 스타일이고요. 그런데 리뷰에서 평점이 내용이 더 독특하고 좋다고 써 있어서 엄청 기대를 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송하 작가님의 이야기 풀어나가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남주를 가까이에서 모시며 행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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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데 뭘 볼까 고민하다가 순위 보고, 리뷰 보고 바로 결정 해버렸습니다. 리뷰수가 많기도 하지만 평점이 너무 좋아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일단 딱 봐도 그림체가 제 스타일이고요. 그런데 리뷰에서 평점이 내용이 더 독특하고 좋다고 써 있어서 엄청 기대를 하고 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송하 작가님의 이야기 풀어나가는 방식이 새롭습니다. 남주를 가까이에서 모시며 행렬을 이어가는 여주. 꽃이 지더라도 를 보면 볼수록 여러 종교가 어우러진 설정들도 독특하고 흥미있고, 인간이 신을 모시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며 희생을 해야하는지. 안타깝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습니다. 이녹이 계속 호위무사 같기만 한 강인한 존재로 그려지다가 막상 동생들을 만나서 풀어지는 모습을 보니 그냥 일반적인 누나 같기도 해서 괜히 울컥 했네요. 이거 딱 봐도 완전 장편으로 갈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전개해 나가실지 기대가 됩니다. 장편으로 가더라도 제발 빨리 빨리 내주시고 잘 풀어주시길 작가님께 바랍니다. 한 권 한 권 끝나는 것이 아쉬운 작품, 다음 장면이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s********3 202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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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2권 리뷰
"꽃이 지더라도 2권 리뷰" 내용보기
뭔가 스르륵 잘 읽히는 책이네요.이방인 호위병과 어쩐지 힘이 사라지는 거 같은 신과 같은 존재인 왕....근데 또 막상 2권 읽어보면 마냥 단순한 문제는 아닌 거 같구요......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그게 참 궁금하네요.라안이 백성을 아낀다는 것만은 확실해 보이긴 하는데......여러 사람들과 여러 사건들로 얽히면서 이 인물들과 나라가 어떻게 바뀌어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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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스르륵 잘 읽히는 책이네요.
이방인 호위병과 어쩐지 힘이 사라지는 거 같은 신과 같은 존재인 왕....
근데 또 막상 2권 읽어보면 마냥 단순한 문제는 아닌 거 같구요......
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그게 참 궁금하네요.
라안이 백성을 아낀다는 것만은 확실해 보이긴 하는데......
여러 사람들과 여러 사건들로 얽히면서 이 인물들과 나라가 어떻게 바뀌어갈지 궁금하네요.
k*****e 2021.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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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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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환온절 순례가 이어집니다. 정말 대단한 사건이 일어나는 건 아닌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후루룩 읽어 버렸습니다. 배경 설정이나 캐릭터,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제서야 이 만화를 읽게된 걸 후회 중이예요. 어떻게 이런 만화를 그리실 수 있죠 작가님?! 너무 존경합니다! 주변 인물들이 풍성하고 개성있어서 더더 흥미롭고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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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에 이어 환온절 순례가 이어집니다. 정말 대단한 사건이 일어나는 건 아닌데도 너무 재미있어서 그냥 후루룩 읽어 버렸습니다. 배경 설정이나 캐릭터, 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제서야 이 만화를 읽게된 걸 후회 중이예요. 어떻게 이런 만화를 그리실 수 있죠 작가님?! 너무 존경합니다! 주변 인물들이 풍성하고 개성있어서 더더 흥미롭고요 앞으로 전개가 어떻게될지 기대됩니다.
m*****f 202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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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더라도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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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안 행렬이 선고에 도착하고, 이녹은 쓰러진 라안을 발견하고 산호에게 라안의 즉위 과정을 듣는다. 숨을 거두기 전 섭정을 정하고 언제 어느 지역에서 어떤 성으로 태어날지 말하고, 섭정이 된 이들은 왕을 찾아내어 궁으로 모시는 것이 첫 과제라고. 그리고 현 라안은 8번째.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을 다스리기로 했다는 말에 이녹은 저 고통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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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안 행렬이 선고에 도착하고, 이녹은 쓰러진 라안을 발견하고 산호에게 라안의 즉위 과정을 듣는다. 숨을 거두기 전 섭정을 정하고 언제 어느 지역에서 어떤 성으로 태어날지 말하고, 섭정이 된 이들은 왕을 찾아내어 궁으로 모시는 것이 첫 과제라고. 그리고 현 라안은 8번째.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몸으로 이 땅을 다스리기로 했다는 말에 이녹은 저 고통에는 무슨 의미가 있는가, 아픔은 그저 아픔일 뿐이라 생각한다. 사람들은 라안에게 신으로서의 힘을 써주기를 바라지만, 라안은 자신의 힘이 없어도 백성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는데…


1권에서 이녹은 반짝이는 라안의 어린 시절만을 회상하지만 (두 사람은 같은 나이) 2권에서 그 광경을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나옵니다. 군중의 무수한 기대들이 너무도 무서웠고, 그 허상에게서 아이(라안)를 지켜내고 싶었다고 독백하는데... 실제로 이번 권에서 보다 뚜렷하게 추위마저도 신의 뜻이니 받아들여야 한다 VS 왜 라안은 추위를 없애주지 않는거냐 하고 한 마을에서도 의견이 둘로 갈리고, 라안을 공격하는 사람들도 있고... 앞으로 분위기가 평화롭지는 않겠다 싶네요.

i****v 2020.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