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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사회에 우리가 읽어야 할 꼭 필요한 책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짧은 책이어서 읽기가 편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가 직접 경험한 내용이어서 실감이 납니다 우리. 사회의 미래를 보는 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할 일을 찾아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준비를 해야 합니다 건강 관리 및 경제적인 준비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내. 생활을 돌아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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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에는 되려나 균형 잡힌 마음
지금도 살아계신지는 확인을 안해보았지만...백살이 되어도 사람이 생각하고 느끼는 것은 똑같구나 하는 것을 느꼈고, 말하나 하나 에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 여러개인걸 알았다.
근데...그냥 깊이 생각하지말고 대강 유연하게 넘어가는 사람은 없는것같은 요즘 왜그런갈까? 이건 그사람이 그런사람이기에 그런걸까? 아님 내가 이상한걸까? 백살이되어도 나는 알수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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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년 생 정신과 의사 할머니의 책. 적당한 위트를 담은 제목의 뉘앙스가 좋아서 고르게 되었는데 책방에 나가서 골랐다면 샀을 리 없는, 어쩌면 다 알고 있는 것만 같은 평범한 삶의 지혜가 담뿍 담긴 글이다. 너무 술술 읽히는 것이 장점이자 단점. 100세 할머님의 충고는 순하고도 무겁다. “너무 아등바등 살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자신에게 지나치게 관대해지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