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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며 아이와 같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도 추천했습니다. 자기주도학습이란 말이 요즘 처럼 주목받는 시대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코로나로 지쳐가는 아이들과 학부모님들 모두에게 응원과 희망이 필요한 시대인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니 아이가 목표하는 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이 생기고 뭔가 더 뚜렸한 목표를 가지고 아이가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실질적으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에 대한 경험을 듣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책으로 접해 정말 더 와닿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아이도 읽기를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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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두 아이를 사교육없이 키우고 있는 엄마라 책을통해 공부방법 등을 배울 수 있을까 하고 구매했습니다. 읽는 내내 선생님의 글과 아이들의 글에 밑줄 긋지 않고는 안될만큼 되새기며 볼 내용이 많았습니다. 책을 다읽은 40대 주부가 열정이 생기는 느낌이 드는데 좀 더 큰 목표와 동기부여가 필요한 학생들에게는 정말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합니다. 단순 공부방법 정도 예상했던 저에게 아이들에가 좀 더 큰 그릇이 될수있는 길을 보여주신것 같아 박인호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외대부고의 홍보책이 아님에도 마지막에는 두 아이 너무 보내고 싶은 욕심이 드는건 외대부고의 매력이 무엇인지 알게되어서인것 같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