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단어만 들어도 그냥 나와는 멀다는 생각만 하고 손에 잡히지 않는 물과 같은 그런 존재로 오랫동안 내게 남아 있었다.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머리가 핑 도는 것 같은 기분을 잊을 수가 없다. 행복! 정말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떻게 느끼고 생활하느냐에 문제 였던것이다. 잡히지 않을 것 같은 행복의 실마리를 이 책에서 발견을 했다. 이 기쁨을 함께 많은 독자들과
행복? 단어만 들어도 그냥 나와는 멀다는 생각만 하고 손에 잡히지 않는 물과 같은 그런 존재로 오랫동안 내게 남아 있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나서야 머리가 핑 도는 것 같은 기분을 잊을 수가 없다. 행복! 정말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떻게 느끼고 생활하느냐에 문제 였던것이다. 잡히지 않을 것 같은 행복의 실마리를 이 책에서 발견을 했다. 이 기쁨을 함께 많은 독자들과 느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