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새똥숲의 골동품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우리땅 우리생명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김 란주 글원 정민 그림권 기철 감수파란 자전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는 나무토종 구상나무라는걸 엄마인 저도 이 책을 접하고 알게되었답니다.골동품 보다도 더 가치있는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노력...서울 아파트에서만 살던 서윤이가 아빠의 사업 부진으로 근처 시골롤 이사를 가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


우리땅 우리생명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김 란주 글


원 정민 그림


권 기철 감수


파란 자전거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하는 나무


토종 구상나무라는걸 엄마인 저도 이 책을 접하고 알게되었답니다.


골동품 보다도 더 가치있는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노력...


서울 아파트에서만 살던 서윤이가 아빠의 사업 부진으로 근처 시골롤 이사를 가게 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전나무가 아닌 구상나무를 생각하면서 서윤이의


생각도 많이 자라는 모습을 보인다.


아이들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할수 있는 좋은 책인거 같아 추천합니다.

s*********8 2018.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똥 숲의 골동품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 ​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하는 나무가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토종 나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책 <새똥 숲의 골동품>입니다. 그동안은 이름을 그저 크리스마스트리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른 이름이 있다고는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전혀 알지 못했네요. 다행히 큰애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구상나무로 잘 알고 있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하는 나무가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토종 나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책 <새똥 숲의 골동품>입니다.

그동안은 이름을 그저 크리스마스트리로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다른 이름이 있다고는 관심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전혀 알지 못했네요.

다행히 큰애는 크리스마스트리가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구상나무로 잘 알고 있었어요.

그나마 안심이 되었는데 둘째는 전혀 알지 못해서 이 책을 읽고 토종 나무 구상나무에 대해 새롭게 알고 배우게 되었답니다.





서윤이는 아빠의 사업 때문에 변두리로 이사를 하게 되었어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도 속상하지만 시골에서 지내는 것이 서윤이 딱히 즐겁지 않은가 봐요.

엄마는 새로 이사한 곳에서 만난 이웃들과 금세 친해지셨지만 서윤이는 모든 것이 못마땅합니다.


방학이 끝나고 새 학교에 다니게 된 서윤이는 자전거가 걸린 관찰 일지를 써야 하는 숙제 때문에 새똥 숲에 있는 구상나무를 관찰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처음부터 이 나무가 구상나무라는 것을 알았던 것은 아니랍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크리스마스트리로만 알고 있었던 거죠.

엄마는 그것이 전나무라고 해서 또 그런 줄 알았는데 글쎄 이 나무는 전나무도 아닌 구상나무였어요.

모든 것은 관찰 일지 숙제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죠.

선생님께서 구상나무는 토종 나무이면서 멸종 위기 종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서윤이는 혹시나 구상나무가 있는 숲이 사라질까 봐 걱정이 되었답니다.

그래서 골동품보다 귀한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데...

과연 서윤이는 새똥 숲의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구상나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부끄뤄었어요.

우리나라의 토종 나무이지만 외래종이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아이들의 책을 통해 엄마도 배우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소중한 우리의 자연. 이 자연을 언제까지나 보려면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죠.

서윤이의 마음이 우리 아이들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o*****2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 새똥숲의 골동품
"파란자전거 /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파란자전거 / 새똥숲의 골동품골동품보다 더 가치있는 우리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서윤이와 철우 아저씨의 한판승부^^크리스마스 트리도.. 전나무도 아닌 구상나무..학교 숙제로 관찰일지의 주인공이 된 구상나무나무를 베어내고 새똥숲을 팔려고 하는 철우아저씨와관찰일지를 위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이젠 가치있는 우리의 토종나무를 지키기 위해두손두발 걷어부신 서윤이의
"파란자전거 /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파란자전거 / 새똥숲의 골동품

골동품보다 더 가치있는 우리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서윤이와 철우 아저씨의 한판승부^^

크리스마스 트리도.. 전나무도 아닌 구상나무..

학교 숙제로 관찰일지의 주인공이 된 구상나무

나무를 베어내고 새똥숲을 팔려고 하는 철우아저씨와

관찰일지를 위한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이젠 가치있는 우리의 토종나무를 지키기 위해

두손두발 걷어부신 서윤이의 한판승부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이제 곧 새학기가 시작될 즈음..

서윤이는 갑자기 정든 집과 더불어 학교를 떠나게 된답니다.

엄마의 이야기로는 망하지 않기 위한 이사라고 하는데..

이미 망한것 같은 느낌... 그렇게 친한 친구와 제대로 인사도 하지 못한채...

아빠와 함께 30분 거리의 조용한 변두리로 이사를 했어요.

엄마는... 시골구석은 아니라고 했지만..

이사가는 길 주변에 보이는거라고는

논과 밭.. 그리고.. 삐뚤빼뚤 의미없이 들어 서 있는 낮은 집들...

이곳에서 잘 적응 할수 있을까요? 서윤이는??

아침부터 엄마는 콩나물을 나눠준다는 시끄러운 소리에..

서윤이와 함께 빌라 앞마당으로 나왔는데요..

이장님의 손에 들려진 콩나물을 받고..

동네주민들과도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게되요..

그러다가 작은 강아지 한마리를 쫓다가..

엄마와 이야기를 나눈.. 새똥숲에 들어가게 된답니다.

첫인상은.. 사진처럼.. 딱... ㅠㅠ

나무가 우거진 숲이 아니라.. 쓰레기가 뒹구는...

숲도 아닌.. 정원도 아닌... 설명할수 없는 거부감이 드는 공간...

그렇게 서윤이는 새똥숲과 첫 만남을 가졌어요

드디어 학교 가는 날...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 만나는 설렘을 싣고 출발했지만..

학교 주변으로 보이는 풍경은.. 논과 밭뿐..

실망을 하면서 학교에 도착했는데..

멋진 자전거 한대가 똭~~~

선생님이 칠판에 적은.. 관찰일지란 글자 앞으로..

새자전거를 보게되죠^^

다름아니라.. 관찰일지를 멋지게 쓴 친구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서윤이는... 어떤걸 관찰해서... 1등을해 자전거를 받을까~~~

기대감 가득~~~~ 관찰일지의 대상을 정해본답니다.

관찰일지의 대상은 바로 잎사귀가 뾰족뾰족한..

크리스마스 트리...

첫날 관찰일지를 적어서 학교에 갔는데..

크리스마스 트리는 나무 이름이 아니라는 소리를 듣게 되죠^^

그래서 쑥을 캐던 할머니들에게 도움을 얻게 되는데..

이제 제대로 된 이름.. 전나무라는걸 알게되죠.

그리고 전나무의 변화를 찾기 시작하는데..

나물이나 조그마한 풀들을 관찰일지 주제로 잡은 친구들과 달리..

전나무는 며칠을 살펴봐도 큰 변화가 없었어요.

며칠뒤 겨우... 이파리의 색이. 녹색에서 연두색으로 변한것뿐...

그러다가 새똥숲 주인 아저씨로부터.. 전나무가 아닌..

구상나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되요..

바로 우리나라 토종 나무라는것..

예쁜 열매도 열린다는것..

그런데... 몇년을 키워도 열매조차 열리지 않아서..

아저씨는 이제 나무를 모두 베어버리고..

새똥숲을 팔려고 한다고 하네요..

이제 제대로 된 이름을 알게 되었고...

관찰일지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나무들을 모두 베어버리다니요..

마침 오늘 새똥숲을 보러 온다는 사람이 있다며..

숲을 청소하고 계시는 아저씨를 보고는....

서윤이는.. 깨끗하게 정돈된 새똥나무 숲에..

몰래 쓰레기를 투척하게 되요...

그리고.. 숲을 보러온 사람들에게..

멧돼지가 나온다느니...

이동네는 망한 사람들이 오는 곳이라니..

새소리가 시끄러워서 밤새 잠을 못잤다느니..

그런 소리를 하게 되죠.

결국.. 처음 숲을 보러 온 사람에게 퇴짜를 맞은 아저씨는..

화가 나서 서윤이네 집을 찾아오게 되는데..

서윤이는 과연 철우아저씨로부터 새똥숲의 구상나무들을 지킬수 있을까요??

책을 아직 읽지 않은 분들을 위해 뒷부분은 시크릿~^^


아이와 함께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해볼수 있었구요.

요즘 플라스틱 문제도 있고 일회용품 문제도 있고..

환경문제에 대한 이슈가 많은 시점에..

같이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였어요^^

이렇게 지류 가계부가 맞지 싶어요^^

 

g****i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들어보는 구상나무...
"처음들어보는 구상나무..." 내용보기
사라져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새똥 숲의 골동품]구상나무? 이름이 참으로 생소합니다.우리나라 토종나무라고 하는데 지켜내지는 못할망정 이름마저 생소하다니..크리스마스 트리와 비슷하게 생긴 나무라고 하는데요.본적도 없어 더욱 아쉽기만 합니다.온가족이 변두리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새로운 학교에서 관찰일지 숙제를 받게됩니다.새똥숲에서 나무 한그루를 발견한 서윤이는 바
"처음들어보는 구상나무..." 내용보기

 

 

사라져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새똥 숲의 골동품]




구상나무? 이름이 참으로 생소합니다.

우리나라 토종나무라고 하는데 지켜내지는 못할망정 이름마저 생소하다니..

크리스마스 트리와 비슷하게 생긴 나무라고 하는데요.

본적도 없어 더욱 아쉽기만 합니다.



온가족이 변두리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

새로운 학교에서 관찰일지 숙제를 받게됩니다.


새똥숲에서 나무 한그루를 발견한 서윤이는 바로 그 나무를 관찰하기로 했어요.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 변두리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

하지만 변두리로 이사하는 것도, 친구와 헤어지는 것도 서윤이랍니다

 

그러다가 새똥숲에서 발견한 한 그루의 나무

 

서윤이는 관찰일지  숙제로 그 나무로 하기로 결정하였답니다

 



 





관찰일지라고 나름 열심히 관찰하였는데..

이름조차 틀린 서윤이.

크리스마스 트리 라고 이름을 붙였다가 전나무로 다시 구상나무란것을 알게 되었어요.

아마도 처음보다 깊은 애정이 생겨났기에 정확한 이름도 알게 된것이겠지요.


이 나무의 이름을 알려준 사람은 철우아저씨인데요.

아저씨는 이 나무가 있는 숲을 팔아버릴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처음보다 큰 애정이 생긴 서윤이는 나무와 숲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과연 구상나무는 멋진이름을 지키며 그곳에 있을수 있을까요?





 





인간의 이기심으로 사라져가는 많은 동물, 식물들

지켜주지못한 미안함. 그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못한 미안함이 한가득이지요.

쓸모없는 새똥 숲이라고 불리던 곳은 우리가 꼭 지켜내야할 장소였고

우리에게 건강한것을 되돌려주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이름도 몰랐던 나무는 골동품보다 더 귀한 보물이었지요.

미처 그 가치를 우리가 몰라주어 미안할 따름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그 가치를 알수 있을텐데

너무 무심해서 미안한 마음 가득이었어요.

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a******3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크리스마스트리 아니고 구상나무~   골동품보다 더 가치 있는 우리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서윤이와 철우 아저씨의 한판 승부~   구상나무라고 아시나요? 저는 이 책에서 처음 들어봤네요 직접 본 기억도 잘 안나네요...   봤지만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게를 닮았다 하여'쿠살낭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크리스마스트리 아니고 구상나무~

 

골동품보다 더 가치 있는 우리 토종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한

서윤이와 철우 아저씨의 한판 승부~

 

구상나무라고 아시나요?

저는 이 책에서 처음 들어봤네요

직접 본 기억도 잘 안나네요...

 

봤지만 모르고 그냥 지나쳤을수도 있을 것 같아요

 

성게를 닮았다 하여'쿠살낭'이라 불린 한국 토종 구상나무

기온이 올라가고, 잦아진 태풍에 점점 살아갈 터를 잃어 가는데...

 

공룡, 도도새가 멸종하자 함께 사라진 카바리아 나무처럼

우리의 토종 나무 구상나무가 사라져버리지 않았으면 하네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 변두리로 이사하게 된 서윤이

하지만 변두리로 이사하는 것도, 친구와 헤어지는 것도 서윤이랍니다

 

그러다가 새똥숲에서 발견한 한 그루의 나무

 

서윤이는 관찰일지  숙제로 그 나무로 하기로 결정하였답니다

 

선생님께서는 말씀하셨어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예쁘지 않은 것은 없어"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에는 관찰일지 숙제를 잘해서

자건거를 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서윤이

 

 

크리스마스트리라는 이름에서

전나무 그리고 구상나무로 제대로 알아가기 시작했지요

 

선생님께서는 서윤이한테 일년동안 관찰을 하라고 하셨어요

 

그러던 어느 날 새똥 숲의 나무들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어요

바로 숲을 팔기 위해 철우아저씨가 나무를 베기 시작한거예요

 

서윤이는 그제서야 그 나무 이름이 구상나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구상나무가 토종나무이면서

멸종위기에 처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헤어진 단짝 친구 석주원으로부터 자신이 잊힌 건 아닌가

하는 서운함 때문에 더더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였어요

 

숲에 있는 나무들을 옮겨 심기로 하였는데

아무도 구상나무를 옮겨 심겠다는 사람이 없었어요

 

"아줌마! 할머니! 이 나무는 우리나라 토종 나무예요"

"우리가 안 돌보면 공룡처럼 멸종될 수 있어요

그땐 보고 싶어도 못 본단 말이에요"

 

하지만 아무도 나서주질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텔레비전에서 구상나무 숲이 나왔어요

 

기자는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에서 죽어가는 나무들을 보여주었어요

그리고 바다 건너 미국에서 울창하게 자라난 구상나무를 보여 주었어요

 

 

그리고 구상나무가 새똥 숲에 살게 된 백살 할머니의 과거 이야기

처음 새똥 숲에 구상나무를 옮겨 심었던 철우 아저씨의 사연도

담겨져 있답니다!!

 

서윤이는 구상나무를 만나면서 많이 변하게 되었어요

 

변두리는 별별게 다 있는 마을로

쓸모 없는 새똥 숲은 꼭 지켜야 할 예쁜 숲으로

이름도 몰랐던 나무는 골동품보다 더 귀한 보물로!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윤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우리나라에 곳곳에 있는 구상나무 자생지들이

잘 복원되었으면 좋겠어요

 

지금도 사라져가고 있는 동식물들이 참 많죠

자연적으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의 이기심과 욕심때문에 사라져가고 있는게

더 안타깝고 마음 아프네요

 

이제 우리가 지켜야 할 것 같아요

 

그럼 우리 친구들이 멸종되어 가는 동식물을

지키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부터 찾아볼까요?!

 

일회용품 사용하기 않기

전기 아껴쓰기

물 아껴쓰기 등등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말이죠!!

 

 

다같이 살아야 행복해지는 법이랍니다^^

 

s****6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똥 숲의 골동품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숲 이름에 똥이 나오니, 아이의 반응이 뜨겁네요...^^ 왜 새똥 숲이라 불리는지 아이들이나 저나 궁금했는데, 새들이 많던 시절에 유독 이 숲에만 새똥이 비 오듯이 떨어져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서윤이는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서 서울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변두리로 이사를 갑니다. 서윤이는 졸지에 친구들이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 숲의 골동품>...숲 이름에 똥이 나오니, 아이의 반응이 뜨겁네요...^^

왜 새똥 숲이라 불리는지 아이들이나 저나 궁금했는데, 새들이 많던 시절에 유독

이 숲에만 새똥이 비 오듯이 떨어져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내용은 다음과 같아요....

서윤이는 아빠의 사업이 어려워져서 서울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있는 변두리로 이사를 갑니다.

서윤이는 졸지에 친구들이 없고 낯선 곳으로 이사를 가서

불만이 가득한데, 새로 간 학교에서 담임 선생님이 관찰일지를 쓰라고 숙제를 내주고

관찰일지를 잘 쓴 사람에게, 마침 서윤이가 갖고 싶어하던 자전거를 상품으로 준다고 하자,

의욕을 갖고 관찰일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바로 멸종위기에 놓인 구상나무란 나무를 관찰하는데, 처음엔 나무 이름을 몰라서

크리스마스트리라고 이름을 붙이고, 다음엔 전나무로 오해하기도 하고,

가지 수를 엉터리로 그리거나, 잔가지를 그리지 않거나 하는 등 성의없이

관찰일지를 쓰지만, 어느새 구상나무에 애정을 갖게 되고, 구상나무를 열심히 관찰하게 됩니다...

새똥 숲의 주인이 나무들을 다 베어서 그 곳을 팔려고 하자, 서윤이는 구상나무를 옮겨심게 하려고 열심히 노력하기도 하고요...

다행히 서윤이 아빠의 사업이 잘 풀려서 다시 서울로 돌아가기로 한 것으로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구상나무...모르고 있었는데, 책을 읽으며 배우게 된 점이 저도 많았네요..

아이들과 함께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t***i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 새똥숲의 골동품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구상나무라고 아시나요?구상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나무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등의높은 산에서 살아가는 상록교목으로 20m 까지 키가 자라고잎의 뒷면이 하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88올림픽 때 심벌나무로 지정되기도 했고유럽 사람들이 구상나무를 보기 위해 제주도 한라산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유럽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무라고 하여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바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구상나무라고 아시나요?

구상나무는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나무로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등의

높은 산에서 살아가는 상록교목으로 20m 까지 키가 자라고

잎의 뒷면이 하얀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88올림픽 때 심벌나무로 지정되기도 했고

유럽 사람들이 구상나무를 보기 위해 제주도 한라산을 찾는 경우도 많다고 해요.

유럽 사람들이 좋아하는 나무라고 하여 의아한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바로 크리스마스트리하니 무릎이 탁 쳐지더라구요.

아하 ~  그래서 ~~  ^ ^

우리나라가 원산지이다보니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고 하구요.

그런데 이런 관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구상나무는 점점 그 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합니다.

어째서 이제 희귀식물이 되었을까의 궁금증은 당연히 따라왔죠.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구상나무는 추운 곳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한라산, 지리산, 덕유산, 무등산과 같이 높은 꼭대기 부근에서만 살고 있는데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한 환경오염이 가장 큰 원인일 수밖에 없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스토리로 풀어놓은 책이 바로 <새똥숲의 골동품> 입니다.

저도 아이와 책을 읽으면서 구상나무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또 몰랐던 부분도 많이 배울 수 있었던거 같아요.

한국 토종 구상나무가 바로 이 책의 키포인트 입니다.

아빠 사업이 어려워져 변두리로 이사오게 된 서윤이가

집 앞 버려진 숲에서 구상나무를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에요.

관찰 일지 숙제를 위해 구상나무에 대해 서윤이는 조금씩 알아가고

그 나무가 멸종 위기에 놓였음을 알게 되면서 서윤이와 구상나무 사이에

작지만 깊은 교감이 생기게 되어요.

멸종 위기에 놓인 구상나무가 서윤이의 작은 숲에서도 사라지게 될 위기에 처하는데

서윤이는 이 구상나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게 되어요.

그 모습을 통해 또 우리는 많은 것을 배워나가는거 같아요.

우리 주변에서 사라져 가는 것들...멸종위기, 환경보호의 방법들...

이렇게 스토리가 있는 이야기로 환경문제를 받아들이니

아이도 확실히 환경을 인지하는데 있어 그 문제점의

접근이 훨씬 다르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멸종 위기종을 지키기 위한 그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


 

p*******8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똥숲의 골동품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숲의 골동품우리땅우리생명3 사라져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출판사 파란자전거 서윤이네 가족은 다른도시로 이사를 가게되었다.그래서 친구 주원이가 자기를 잊게 될까봐 형식에게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을 주원이에게 전달해 달라고 이야기 하게 된다.30분 달렸을 뿐인데 변두리라고 생각되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다.  학교가는 길에 자전거를 타고 싶어 엄마에게 사달라고 했는데
"새똥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새똥숲의 골동품

우리땅우리생명3 사라져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출판사 파란자전거

서윤이네 가족은 다른도시로 이사를 가게되었다.

그래서 친구 주원이가 자기를 잊게 될까봐 형식에게 티라노사우루스 공룡을 주원이에게 전달해 달라고 이야기 하게 된다.

30분 달렸을 뿐인데 변두리라고 생각되는 곳으로 이사를 가게되었다.

 

 

학교가는 길에 자전거를 타고 싶어 엄마에게 사달라고 했는데 사주지 않는 엄마..

그런데 관찰일지를 잘 쓰면 자전거를 준다고 하신다.

선생님 아들이 타던 자전거라고 한다..

서윤이는 나무로 관찰일지를 적을 결심을 하게 된다.

 

 

며칠내 변화없던 전나무가 겨울을 보내고 잎사귀들이 연한 녹색으로 반짝반짝 큰 꽃같은 나무..

표현이 너무 이쁘죠..관찰일지도 그렇구요~~

그런데..전나무가 아닌 구상나무라고 하네요..

 

깨끗하게 청소해서 나무가있는 땅을 팔려는 아저씨에게 못팔게 할려고 일부러 쓰레기를 가져다 놓는 주인공 서윤이..

우리들도 가끔 훼방놓기도하죠.

 

버린 휴지에 영수증이 있어서 이내 금방 들킨 서윤이에게 화가나 철우아저씨는 나무를 베어버린다고 한바탕 실랑이가 일게 되고 ..

백살할머니의 중재로 필요한 나무는 각자 찜해서 이식에 돌입하게 되었어요.

TV에서 소개된 한라산 구상나무 자생지가 오래전 태풍으로 말라 들어가고 미국에서 고국을 생각해서 가져간 구상나무가 울창한 숲을 보게 된 할머니들이 구상나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구상나무로 관찰일지를 쓰게 된 에피소트와 함께 친구주원이가 와서 도시에서 보지못하는 고라니도 보게 되고 자연을 사랑하게 된 서윤이 이야기.

작은 생태계들이 모여 커다란 하나의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지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쌓고 가네요

토종식물등 구상나무에 대해서 설명되어 상세히 알 수 있었어요.

변두리로 이사를 가게 되어 싫었지만 그곳 환경에서 접하게 되는 자연의 이야기의 스토리 구성좋았구요.

 

뭐든지 장단점이 있듯이 이사후 변화된 환경은 처음에는 싫어지만 자연을 접할수있는 장점으로 멸종위기의 나무인 구상나무를 보호하게 되는 주인고의 이야기가 읽으면서 멸종위기 식물이나 동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었다고 아이가 그러더라구요..

 

무엇보다 아이 눈높이에게 환경, 생태계를 알아갈 수 있었다고 하네요..

j***j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현진 입니다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새똥숲의 골동품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나무를 함부로. 꺾거나 보호받지. 못하면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것 같기도 해요이책은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어떻게. 해결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책이라서 꼭 만나고 싶습니다변두리로 이사하는것도 친구와 헤어져기 싫어하는 서윤의 모습을 엿볼수가
"파란자전거- 새똥 숲의 골동품"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새똥숲의 골동품 책를 만나게. 되었어요~~ 나무를 함부로. 꺾거나 보호받지. 못하면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좋지 않을것 같기도 해요
이책은 사라져 가는 구상나무를 찾아서 어떻게. 해결 하는지 궁금하게 만든책이라서 꼭 만나고 싶습니다
변두리로 이사하는것도 친구와 헤어져기 싫어하는 서윤의 모습을 엿볼수가 있다 새학년이 되면 새 담임 선생님과 새친구의 만나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 할려면 쉽지 않죠 석주원이 자기를 잊다는 것은 본적없다는 사실이랍니다시골로 이사오는서현이 학교온 담임선생님께서 낸숙제 폭탄. 관찰일지에 나무 한그루를 그리면서 180도 바꾸게 되는데 변두리는 별별게 다 있는 마을로 쓸고
없는 새똥 숲은 꼭 지켜야 할 예쁜숲으로 말이죠
전나무는 대해 관찰일지 쓰기 시작 했다 변화과정하를 적어야 하는데 아무것도 없으니까 말이죠
전나무는 아니라고 한다구상나무 라고 아저씨가 말을
해주고 했는데 한심스럽게 서윤 쳐다보고 열매가 예쁘면. 그냥 두실거예요. 묻자 아저씨께 콧방귀였다 구상나무와전나무 다르지 전혀 몰랐다 근데 문뜻 다르지 알지
못하고 했지만 언제가는 다아는 날도 있겠죠
이름도 몰랐던 나무는 골동품보다 더귀한 보물로 여기고 나무를 베어 내고새똥숲을 팔려는 철우 아저씨와 관찰일지를 위해서라도 숲과 나무를 지켜야 하는 서윤 이랍니다 골동품보다더 가치 있는 우리 토종 아저씨는 한판승부 나겠죠 나무를 꺾는 모습을 볼때마다 속상하는 서윤이 쓰레기 몰래 버려고 하지만 아저씨께 영수증를 걸려는 사건 터져고 이모든것이 전나무 아니고구상 나무이랍니다구상나무는생김새 다르고 색깔 차이가 있죠
열매 비슷 하지만 전혀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궁금점도 해소가 되었어요~~








j*****3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의 나무 구상나무를 보호하자!
"우리의 나무 구상나무를 보호하자!" 내용보기
우리의 나무 구상나무를 보호하자!새똥숲의 나무들.특히나 그중에 좀 특이하게 생긴 나무가 있다.크리스마스트리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알고보니 구상나무.거기에 더 놀라왔던건 구상나무가 실제로 외국에선 개량종이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어쩌다가 관찰일지에 쓰는 관찰대상을 구상나무로 결정하게 된 박서윤.서윤이는 서울에 살다가 어쩌다보니 서울 변두리로 이
"우리의 나무 구상나무를 보호하자!" 내용보기

우리의 나무 구상나무를 보호하자!


새똥숲의 나무들.
특히나 그중에 좀 특이하게 생긴 나무가 있다.
크리스마스트리라고 이름을 붙였는데 알고보니 구상나무.

거기에 더 놀라왔던건 구상나무가 실제로 외국에선 개량종이 크리스마스 트리장식용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어쩌다가 관찰일지에 쓰는 관찰대상을 구상나무로 결정하게 된 박서윤.
서윤이는 서울에 살다가 어쩌다보니 서울 변두리로 이사가게 되었다.
모든게 낯설고, 어색하고, 심심해보이던 그곳에서 숙제로 시작한 구상나무 관찰이 어느 순간 최고의 관심사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구상나무에 대해서도 고민을 하게 되는데...

나도 몰랐던 사실이 구상나무가 희귀식물이자 우리나라의 고유종이란다.
물론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구상나무의 개량종이 외국에선 크리스마스트리로 사용된다고...
그럼에도 정작 한라산의 구상나무 군락지에 살던 구상나무들은 괴멸중이라고 한다.
추운데 살아야 하는 나무인데 지구온난화로 자꾸 삶으 터전을 잃어가고 있는 것!

이 책은 구상나무에 대해 소개하고 아이들이 배웠으면 하는 바램에 쓰였는데, 정작 책 내용은 구상나무보다는 서윤이가 이사간 곳에서 잘 살게되는 것이 중심으로 나온다.

그리고 뒤엔 구상나무에 대해 소개하고...


좀 더 구상나무에 대해 깊이 연구(?)하는 모습이나, 좀 더 많은 에피소드가 담겨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마지막에 구상나무에 대한 소개는 나도 모르던 사실을 알게 해줘서 좋았다.


l****8 2018.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