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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원하는 곳에 가도 업무가 많아서 직무의 비전이 불투명하고 연봉이 낮은 탓에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치열한 구직 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프리랜서의 정신력이 필요할 때인거 같다. 더 이상 취업과 직장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우리의 앞날을 원하는 방향을 갈 수 있도록 직장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가지고자 이 책을 소개하려 한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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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평생을 일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미덕처럼 여겨졌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고 사회가 급변했으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성장하면서 이러한 방식은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 사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 이상 한 직장에서 평생 다닐 것이란 생각을 잘 하지 않으며 그보다는 오히려 투잡, 쓰리잡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더욱 많은 소득을 창출하려고 한다. 나아가 그렇게 회사에 얽매이지 않아야 역설적으로 더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이 책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이 굉장히 재미있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현대인이 꼭 갖추어야 할 어떤 부분을 적확하게 찌르고 들어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도 그런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직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이 책이 하는 이야기가 굉장히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가 이 책이 마음에 든 것은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 중에 지나치게 회사에 얽매여서 자신의 인생, 삶을 좀 먹지 말라는 격언도 숨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직장인들이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회사가 곧 삶이 된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하나는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유리된 채 떠 도는 사람들이다. 나는 이 두 가지 모두 그리 좋지 않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이 말하는 바는 이 두 가지 유형의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이 가능한 부분들이다. 즉, 너무 회사에 밀착된 사람들에게는 조금 떨어질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그 반대의 사람들에게는 프리랜서처럼 다니면 되는데 뭐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은 또 무엇이냐는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쪽이 됐든 굉장히 의미있는 바가 아닐 수 없다. 또 한가지 이 책이 흥미로웠던 점은 책에 나온 이야기들이 실제 저자의 경험담 혹은 지인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전달하는 측면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곧 시의성을 말한다. 즉, 실제 내가 들은 이야기 혹은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거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들이 이 책을 읽는데 굉장히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책은 의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꼭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보길 바라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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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지장인을 넘어 차별화된 직업인으로 제대로 성장하는 21가지 직업 전략!! 그 전략이 궁금하다!
저자 박대한 실전적인 기술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CEO를 위한 멘토링은 진행하고있고, 동시에 동국대학교 객원교수이다. 23년동안 벤처기업 최고기술경영자부터 대기업, 공공기관이라는 다양한 직장을 거치며 일의 기본가치에 대해 고민했고, 일과 삶을 성공하는 이끌어줄 '한끝차이'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23년이라는 오랜세월의 노고와 그 세월속에서 경험으로 묻어나온 산증인의 이야기라 더욱 궁금해졌다.
목차둘러보기 직장을 다닌지 얼마안된 신입이나 오래다닌 직원이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걱정과 생각들이 있을것이다. 나역시도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그 생각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간다. 언젠가부터 답없는 이 걱정거리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시간낭비라는 결론을 내려졌다. 그후로 이문제들은 생각의 범위에서 벗어난 당연한 생활패턴으로 굳어졌다.
신입시절에는 미리 나의 앞으로 밟아간 선배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내가 원하는 직장생활을할수있고, 그것이 정답이고 맞는 길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부당한 대우에도..당연한 순서라고 여기며, 매일 회사를 참아내었다는 말이 맞을것이다. ' 어딘가에 소속된 비빌 언덕이 있는 '직장인'이라는 마인드를 버리자. 어떤 상황이든 자신의 실력과 능력으로 헤쳐 나갈수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자. 책한켠에 있는 이 문구가 절실하게 다가왔다. 직장은 10년정도 다니다보면, 매일 똑같이 벌어지는 일상에 타성에 젖어 안주하게 되고, 자기계발이라는 것이 '굳이 해야할일?'인가 하는 무기력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직장이 흔들리면 나의 모든생활이 흔들리는 법이다. 직장이 비빌언덕이 아니라, 오롯이 나로 일어설수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어야한다.
남들이 좋다는 직장이 내게도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이말이,,, 나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 그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진짜 내가 무얼 원하는지,, 나도 나를 알수가 없다... 진지하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도무지 알수가 없다. 책속에서는 직장인들이 사표를 던지고 공무원준비를 하는등의 주위사람이나 상황이나 환경이 원하는 직업을 찾아나선다. 나역시도 지금은 나만을 생활할수없는 아이들의 엄마이자, 딸이다보니, 당장 나를 위한 직업보다 모두를 위한 직업을 찾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내가 부딪히고 도전해야할 이유보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로 지금 당장은 어렵다는 식의 하지 안흔 변명을 찾는 것이 당연한 강박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이책을 읽고 내가 가장 먼저 생각한건! 내가 지금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강박적인 생각들을 깨부수는 것이 첫번째였다. 그리고 작은 실천과 도전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새로운 환경과 도전에 나를 노출시키고, 하나부터 차근차근 나를 검열하고, 파악하고! 그렇게 원하는걸 찾아나가는게 우선이다. 알속에 갇혀있던 생각들을 실천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책의 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