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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보라빛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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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원하는 곳에 가도 업무가 많아서 직무의 비전이 불투명하고 연봉이 낮은 탓에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지 고민하게 된다.치열한 구직 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프리랜서의 정신력이 필요할 때인거 같다.더 이상 취업과 직장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우리의 앞날을 원하는 방향을 갈 수 있도록 직장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가지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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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평생직장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게 된다. 원하는 곳에 가도 업무가 많아서 직무의 비전이 불투명하고 연봉이 낮은 탓에 이 직장을 계속 다녀야하는지 고민하게 된다.

치열한 구직 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프리랜서의 정신력이 필요할 때인거 같다.
더 이상 취업과 직장 때문에 고민하지 않고 우리의 앞날을 원하는 방향을 갈 수 있도록 직장에 대한 생각을 달리 가지고자 이 책을 소개하려 한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이다.

 

이 책은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의 미래가 불확실하고 이 직장에 오래 있지 못할 불안감과 확신이 들지 않는 분들께 일반 직장인이 아닌 나만의 능력을 표출할 수 있는 프리랜서의 자세를 살아남을 수 있도록 21가지 일의 기술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회사를 다닐려면 연봉,워라벨,일의 환경 등등 일일이 다 따져보고 첫 일자리를 잘 잡아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고르고 고르다보니 원하는 직장을 못 찾을 때가 많았다. 하나가 안 좋으면 걸려내다보니 마땅히 다닐 곳이 보이지가 않아서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고민이었다.
요즘은 시대가 빠르게 변화가 되기 때문에 마냥 회사에만 다닌다고 내 능력을 펼칠 기회가 잘 생기지 않는다. 직장 안에는 사람이 한 두명도 아니어서 승진하기 위해 나보다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 치열할 경쟁을 해야 비로소 올라서게 된다.
그런데 그런 기회가 잘 생기지 않고 회사의 비전이 생기지가 않아서 불안한 마음이 덜컥 내러 앉는다.
그런 마음을 버리기 위해 퇴사를 선택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작가는 말한다."퇴사가 모든 문제에 답이 될 수 없다"고 이야기해준다.
현실을 생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퇴사하려면 여러가지 걸리는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그럴려면 사표내기 전 어떤 생각을 해야하는지 조언들이 담겨 있다.

★ 사표를 내기 전 꼭 실천할 5가지 ★

1.자신만의 직업을 위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원칙을 세울 것. 현재의 직장을 다니는 기간을 그 원칙을 마련하고 점검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라는 것이다.

2.지금 맡은 업무를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최상의 퀄리티로 마감할 것

3.현재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왜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있을 것

4.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과 공유할 것

5.매일매일 의미 있는 만남을 지속하도록 노력할 것

이렇게 최선을 다해 1년을 보낸 후에는 마음이 달라지지 않는다면 그때는 미련없이 퇴사를 하는 것이 답이라 말한다.
본인이 최선을 다했다면 새로운 길로 올라서는 준비가 있다고 말해준다.

실적을 따내도 어떤 일을 해도 회사 발전에 영향이 미치지 않고 발전에 기미가 보이지가 않는다면 과감히 내 능력을 발산할 수 있는 길로  바꾸는 것이 좋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는 말이 있다.
앞으로 나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때로 자신이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멈춰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때 꺼내 보는 나침밤에는 당신이 원하는 삶의 기준이 눈금으로 새겨져 있어야 할 것이다. - p44 -
내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길로 가기 위해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지 여러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서 올해 직장 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프리랜서라는 것이 불안정한 직업이라 생각하면서 늘 안정된 직장만 생각해왔었다.
부정적으로만 바라왔던 프리랜서를 긍정적인 시각과 생각을 할 수 있게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었다.


한번뿐인 삶을 살아가면서 내 능력이 어디까지 한계인지 도전해볼 생각이 없는가?!




올해 끝나기 전에 이 마인드를 새기며 올해 꼬옥 취업이 성공을 하였으면 좋겠다.
취업하는데 여러모로 많은 고민과 좌절로 인한 슬럼프가 자주 찾아와서 늘 힘들었는데..
이 책을 만나서 더욱더 힘을 얻을 수 있었다.

고용불안 때문에 여러모로 고민이 많은 모든 직장인 취준생분들께 이 책을 보면서 취업준비하는데 도움을 얻었으면 좋겠다.
트랜드는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추세다 세상이 바뀐다면 우리도 바꿀 능력이 충분히 있다. 나만의 무기와 능력을 어필할 용기와 자신감을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를 보다 발전시키므로써 내 스스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이 책을 보며 일의 기술을 배웠으면 한다.
회사 안이 아닌 요즘 트랜드와 세상이 어떤 식으로 돌아가는지 여러 정보를 알아가며 전문성을 만들기 위해 세상의 리듬을 타면서 생각의 전환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남들과 똑같은 생각이 아닌 새로운 기술을 만들어보려는 추진력을 가지고 어떻게 기술을 활용해야하는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회사가 나를 생각해주지 않으므로 나를 먼저 생각하고
남은 인생은 내가 원하는 길을 만들기 위한 프리랜서의 정신을 본 받아서 삶을 개척해나갔으면 한다.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내 능력을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를 만들어보는 건 어떠한가?!

YES마니아 : 로얄 d*****2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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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평생을 일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미덕처럼 여겨졌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고 사회가 급변했으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성장하면서 이러한 방식은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 사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 이상 한 직장에서 평생 다닐 것이란 생각을 잘 하지 않으며 그보다는 오히려 투잡, 쓰리잡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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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직장에서 평생을 일한다는 것은 우리 사회에서 일종의 미덕처럼 여겨졌었다. 하지만 점차 시간이 지나고 사회가 급변했으면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교육을 받은 세대들이 성장하면서 이러한 방식은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 사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더 이상 한 직장에서 평생 다닐 것이란 생각을 잘 하지 않으며 그보다는 오히려 투잡, 쓰리잡이라고 하면서 자신의 시간을 충분히 활용해 더욱 많은 소득을 창출하려고 한다. 나아가 그렇게 회사에 얽매이지 않아야 역설적으로 더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고려한다면 이 책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굉장히 좋은 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이 굉장히 재미있다고 하는 것은 무엇인가 현대인이 꼭 갖추어야 할 어떤 부분을 적확하게 찌르고 들어가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도 그런 것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직을 고민하는 상황에서 이 책이 하는 이야기가 굉장히 현실적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아울러 내가 이 책이 마음에 든 것은 책이 전달하려는 메시지 중에 지나치게 회사에 얽매여서 자신의 인생, 삶을 좀 먹지 말라는 격언도 숨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사실, 주변을 둘러보면 직장인들이 두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회사가 곧 삶이 된 사람들이고 또 다른 하나는 회사에 적응하지 못하고 유리된 채 떠 도는 사람들이다. 나는 이 두 가지 모두 그리 좋지 않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책이 말하는 바는 이 두 가지 유형의 사람들에게 모두 적용이 가능한 부분들이다. , 너무 회사에 밀착된 사람들에게는 조금 떨어질 필요가 있다는 교훈을 그 반대의 사람들에게는 프리랜서처럼 다니면 되는데 뭐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은 또 무엇이냐는 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다. 어느쪽이 됐든 굉장히 의미있는 바가 아닐 수 없다.

 

또 한가지 이 책이 흥미로웠던 점은 책에 나온 이야기들이 실제 저자의 경험담 혹은 지인들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전달하는 측면이 많다는 것이다. 이는 곧 시의성을 말한다. , 실제 내가 들은 이야기 혹은 내가 직접 겪은 이야기들을 전달하는 거 같아서 책을 읽는 내내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측면들이 이 책을 읽는데 굉장히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 가지 측면에서 이 책은 의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꼭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접해보길 바라본다.

c******1 201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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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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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지장인을 넘어 차별화된 직업인으로 제대로 성장하는 21가지 직업 전략!!그 전략이 궁금하다!​ ​저자 박대한​실전적인 기술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CEO를 위한 멘토링은 진행하고있고,동시에 동국대학교 객원교수이다.​23년동안 벤처기업 최고기술경영자부터 대기업, 공공기관이라는다양한 직장을 거치며 일의 기본가치에 대해 고민했고,일과 삶을 성공하는 이끌어줄 '한끝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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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지장인을 넘어 차별화된 직업인으로

제대로 성장하는 21가지 직업 전략!!


그 전략이 궁금하다!



 

저자 박대한

실전적인 기술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CEO를 위한 멘토링은 진행하고있고,

동시에 동국대학교 객원교수이다.

23년동안 벤처기업 최고기술경영자부터 대기업, 공공기관이라는

다양한 직장을 거치며 일의 기본가치에 대해 고민했고,

일과 삶을 성공하는 이끌어줄 '한끝차이'를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23년이라는 오랜세월의

노고와 그 세월속에서 경험으로 묻어나온

산증인의 이야기라 더욱 궁금해졌다.

목차둘러보기

직장을 다닌지 얼마안된 신입이나 오래다닌 직원이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걱정과 생각들이 있을것이다.

나역시도 매년 해를 거듭할수록,,,

그 생각의 골은 더욱 깊어져만간다.

언젠가부터 답없는 이 걱정거리에 대해

생각하는것이 시간낭비라는 결론을 내려졌다.

그후로 이문제들은 생각의 범위에서 벗어난

당연한 생활패턴으로 굳어졌다.



신입시절에는 미리 나의 앞으로 밟아간 선배들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내가 원하는 직장생활을할수있고, 그것이 정답이고

맞는 길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부당한 대우에도..당연한 순서라고 여기며,

매일 회사를 참아내었다는 말이 맞을것이다.

' 어딘가에 소속된 비빌 언덕이 있는 '직장인'이라는 마인드를 버리자.

어떤 상황이든 자신의 실력과 능력으로 헤쳐 나갈수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자.

책한켠에 있는 이 문구가 절실하게 다가왔다.

직장은 10년정도 다니다보면, 매일 똑같이 벌어지는 일상에 타성에 젖어

안주하게 되고, 자기계발이라는 것이 '굳이 해야할일?'인가 하는

무기력감이 느껴지기 마련이다.

그러다가 직장이 흔들리면 나의 모든생활이 흔들리는 법이다.

직장이 비빌언덕이 아니라, 오롯이 나로 일어설수있는!

독립적인 주체가 되어야한다.



남들이 좋다는 직장이 내게도 좋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가장 먼저 해야할 일은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아는 것이다.

이말이,,, 나는 왜 이렇게 어려운가....

그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진짜 내가 무얼 원하는지,,

나도 나를 알수가 없다... 진지하게 아무리 고민을 해봐도..

내가 원하는게 뭔지..도무지 알수가 없다.

책속에서는 직장인들이 사표를 던지고 공무원준비를 하는등의

주위사람이나 상황이나 환경이 원하는 직업을 찾아나선다.

나역시도 지금은 나만을 생활할수없는 아이들의 엄마이자, 딸이다보니,

당장 나를 위한 직업보다 모두를 위한 직업을 찾게 되는 것이 현실이다.

내가 부딪히고 도전해야할 이유보다..

도전하지 못하는 이유로 지금 당장은 어렵다는 식의 하지 안흔 변명을

찾는 것이 당연한 강박으로 자리 잡았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이책을 읽고 내가 가장 먼저 생각한건!

내가 지금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는 이 강박적인 생각들을 깨부수는 것이

첫번째였다.

​그리고 작은 실천과 도전을 하나씩 해나가면서,,,

새로운 환경과 도전에 나를 노출시키고,

하나부터 차근차근 나를 검열하고, 파악하고!

그렇게 원하는걸 찾아나가는게 우선이다.

알속에 갇혀있던 생각들을 실천하게 만드는 힘!

그것이 바로 책의 힘이다.

 

 

w********l 201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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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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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 요즘은 어딜 가도 평생직장이란 말을 듣기 힘들며 사실 직장에 가 있어도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자기계발을 하라는 것이다. 어쩌면 시대가 더 이상 직장 하나 정도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인정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아직도 한 직장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사람도 많다. 문제는 그렇게 해서 평생 직장을 보장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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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직장이라는 말이 이제는 구시대의 유물이 됐다. 요즘은 어딜 가도 평생직장이란 말을 듣기 힘들며 사실 직장에 가 있어도 자주 듣는 말 중 하나가 자기계발을 하라는 것이다. 어쩌면 시대가 더 이상 직장 하나 정도의 전문성을 가진 사람을 인정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아직도 한 직장에 지나치게 몰입하는 사람도 많다. 문제는 그렇게 해서 평생 직장을 보장받고 또, 어떤 경제적 변수가 생겨도 잘리지 않는다면 이러한 행위가 문제 될 것이 없다. 그런데 어디 세상이 그러한가? 너무나 많은 변수 속에 우리는 미래를 대비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런 실정 속에서 이 책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새로운 시각을 보여준다. 제목만 봐서는 직장을 대충 다녀라거나 직장에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해봐라라는 오해를 사기 딱 좋다. 그러나 이 책을 천천히 다 읽어보면 이 책이 독자들에게 이직을 하라거나 대강 다니라는 식의 무책임한 말을 하는 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그러한 말을 하는 것이 아닌 오히려 조금 힘을 빼야 회사를 더 오래 다닐 수 있다거나 직장에 파묻혀 자신을 잃어버지는 말라는 교훈을 전달해 주는 것에 가깝다. 그래서 이 책이 굉장히 의미있는 책이 되는 것이다.

 

내가 이 책이 좋았던 것은 계속해서 독자에게 충고하듯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저자 스스로 겪었던 경험을 녹여서 전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을 읽고 있어도 뭔가 현학적인 이야기의 난립이라는 생각보다 재미있는 에세이를 읽는 듯한 느낌이다. 조금 더 나아가자면 나보다 먼저 직장생활을 해보고 또 여러 가지 경험을 해 본 저자가 훨씬 후배인 나에게 충고를 해주는 듯한 느낌이 더 강하게 든다. 그래서 이 책이 여러모로 의미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이직을 고민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중 실제로 이직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다만, 어느 직장을 가든 마치 직장을 내 삶의 전부인양 하고 다녀서는 오래 버틸 수 없다는 것이 이 책을 읽은 나의 생각이다. 조금은 힘을 빼고 한 걸음 물러서서 직장이든 삶이든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 속에서 얻게 되는 것은 조금 더 오래 회사를 다니고 내 삶을 지켜나가는 것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여러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서 의미를 깨우쳐 나가길 바라본다.

p*******7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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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 이 시대 정말 가져야 할 것은 직장이 아니라 직업이다
"[서평]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 이 시대 정말 가져야 할 것은 직장이 아니라 직업이다" 내용보기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의 미래에 있을 고용불안에 대한 걱정을 마주보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일종의 직장인이 아닌 전문적 지식을 가진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앞날을 꾸려나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조언을 주는 조력자와 같은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옛날에는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지막 회사가 될 정도로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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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하라》는 회사에 다니면서 자신의 미래에 있을 고용불안에 대한 걱정을 마주보고 어떻게 하면 이 상황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일종의 직장인이 아닌 전문적 지식을 가진 직업인으로서 자신의 앞날을 꾸려나갈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조언을 주는 조력자와 같은 책이라 생각하면 된다.


옛날에는 처음 들어간 회사가 마지막 회사가 될 정도로 평생동안 한 곳에서 일하는 게 그리 이상한 현상도 아니었고 어려운 일도 아니었다. 그런데 요즘은  책에 나왔듯이 '내일 당장 어떤 새로운 기술이 우리 일에 적용될지 모르는 것이 지금의 변화속도다'라고 한 것처럼 너무나 빠른 속도로 세상이 바뀌고 있다. 그래서 기업도 변화하는 세상 속도에 맞추기 위해 평생고용이라는 개념은 없애고 성과를 내보일 수 있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도록 기업시스템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런 시점에서 평생직장은 옛말이 되고 이제는 나만의 무언가를 만들어내지 않으면 언제든 도태되고 대체될 수 있다는 걸 직장인들은 삶의 현장에서 그 말을 체감하고 있다.


 

 

 

 

 

 

저자는 현재 스타트업 밸류업 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이전에는 다야한 기업에서 일을 하였고 그 속에서 나름의 성과도 올리고 인정을 받았다. 그리고 현재 많은 창업가들을 만나면서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일을 하면서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회사라는 직장에 안주하지말고 전문적 지식을 가질 수 있는 직업을 가져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여기서 직업인이라 함은 회사의 소속 여부와 상관없이 전문적 지식을 갖고 다른 이들과 차별화된 특별함으로 혼자서도 자립할 수 있는 사람을 말한다. 회사에 있든 회사를 나오든 자기만의 영역을 구축해나갈 힘을 가진 사람이 바로 직업인이다. 직업인은 어떻게 보면 끊임없이 자신을 발전시켜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프리랜서와도 비슷하다. 그래서 저자는 세상의 변화흐름에 내 한자리 지키기에도 불안하다면 프리랜서마인드를 장착해야한다고 거듭 강조해서 얘기하고 있다. 프리랜서마인드는 '전문성과 책임감, 성실성 그리고 변화의 흐름에 기민하게 대처하는 유연함'이다.


회사에 다녀도 프리랜서처럼 일한다면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외부상황 예를 들면 고용불안에 흔들리지 않을 수 있게 된다. 그러면서 자신의 일도 하고 행복해질 수 있다.


결국엔 변화하는 트렌드를 잘 파악할 수 있도록 늘 세상에 관심을 기울이며 힘들더라도 자신의 남다른 무기를 만들어가는 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다양한 것을 접해보면서 생각의 폭을 확장해나가고 계속해서 나오는 새로운 기술들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직업인으로 행복하게 살기위해서라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s*******2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