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살 딸 아이가 충주 사과나무 이야기길 벽화에 그려진 <뽀옹~ 사과방귀>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보고 인상 깊어해서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구입하여 읽게 되었네요^^ 김경구 작가님의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아이들 눈높이에서 쓰신 글이라 친근하고 읽기 쉬워서 2학년 저희반 친구들에게도 꼭 읽어주려구요. 시간이 되신다면 충주 사과나무 이야기길에 방문하셔서 골목길
여덟살 딸 아이가 충주 사과나무 이야기길 벽화에 그려진 <뽀옹~ 사과방귀>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보고 인상 깊어해서 작가님의 책을 여러권 구입하여 읽게 되었네요^^ 김경구 작가님의 조곤조곤한 목소리가 들려옵니다.아이들 눈높이에서 쓰신 글이라 친근하고 읽기 쉬워서 2학년 저희반 친구들에게도 꼭 읽어주려구요. 시간이 되신다면 충주 사과나무 이야기길에 방문하셔서 골목길 구석구석 벽화를 즐기시고 함께 읽으시면 더 재미있게 읽으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