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속 단서를 따라가며 진짜 범인을 추리해 보는 형식의 미스터리 이야기다. 여러 인물들의 증언과 상황을 비교하며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추리하는 재미가 생긴다. 단순히 범인을 찾는 것뿐 아니라 사람의 말과 행동 속에 숨은 진실을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흥미로웠다. 마지막 반전까지 이어지는 전개가 긴장감을 주어 끝까지 집중하며 읽게 되는 책이었다
사건 속 단서를 따라가며 진짜 범인을 추리해 보는 형식의 미스터리 이야기다. 여러 인물들의 증언과 상황을 비교하며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추리하는 재미가 생긴다. 단순히 범인을 찾는 것뿐 아니라 사람의 말과 행동 속에 숨은 진실을 생각하게 만드는 점이 흥미로웠다. 마지막 반전까지 이어지는 전개가 긴장감을 주어 끝까지 집중하며 읽게 되는 책이었다
누가 진짜 범인인가 - 배상훈
미디어에서 여러번 봐서 저자가 누구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프로파일러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랐어요. 아마도 저같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책 초반에 프로파일러에 대한 설명부터 들어가네요. 범죄자를 잡아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문제점을 고치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게 범죄의 궁극적 해결법이라는 대목이 기억에 남네요.
누가 진짜 범인인가 - 배상훈
미디어에서 여러번 봐서 저자가 누구인지 알고는 있었지만, 사실 프로파일러가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지는 몰랐어요. 아마도 저같은 사람이 많아서인지 책 초반에 프로파일러에 대한 설명부터 들어가네요. 범죄자를 잡아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의 문제점을 고치고 성숙한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게 범죄의 궁극적 해결법이라는 대목이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