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오면 다시 읽고 싶은 책
색감이 딱 연말의 색이라 보면서 몽글몽글한 느낌이 들었다.
이전 책은 편지만 담겨있었다면 이 책엔 작은 책자, 보드게임이 함께 들어있어 하나하나 꺼내 읽으며 아이들과 활동을 하기 좋을 것 같다.
연말의 느낌을 가득 느끼며 읽으면 좋을 책이라 추천!
다만 모르는 동화의 이야기가 많아서 완벽히 공감하기는 어려웠다는 점이 좀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