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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입니다. 모든 것은 공유되고 있고, 연결사회는 더욱 진보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개인의 입장에서도 수익을 거둘 수 있는지, 한 사회의 변화와 흐름, 트렌드를 통해 다양한 상품과 결과물에 대한 진단, 현재의 모습과 지난 과거적 역사, 나아가 다가올 가까운 미래와 먼 미래에 대한 예측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 책은 한 해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과정, 혹은 트렌드 분석을 통해 나에게 필요한 역량과 준비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도 이런 변화를 선도하고 있고, IT 강국답게 사람들도 IT를 활용한 다양한 영역의 활동이나 연결, 공유경제 실현을 통해 세상변화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더욱 편리한 세상, 빠른 가치, 혁신이라고 일컫는 분야가 무엇이며, 실질적인 변화와 구체적인 단상, 모든 분야에 적용하며 생각할 수 있고, 자동화, 기계화가 주는 이점과 보완점, 여전히 부족한 기술적인 부분, 사라지는 직업이나 새롭게 부각되는 블루오션이나 신직업은 무엇인지, 연결이라는 키워드를 통해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보와 지식의 공유, 빨라지는 소멸의 속도, 하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웹사이트나 앱스토어를 통해 즐기고 있고, 단순한 취미 이상의 결과물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 진행된 미디어의 시대, 더이상 소유하고 보관하는 단계가 아닌, 다양한 생각을 취합해, 하나의 결과, 최상의 결과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어떻게 하면 IT를 보다 친숙하게 다룰 것인지, 실무에서 필요한 지식과 활용법,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용어에 대한 풀이나 공부법, 이론과 실무를 모두 겸비하며, 이를 통해 궁극적인 지향점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시작된 5G 산업의 방향성, 이를 위해 치열하게 경쟁중인 기업이나 국가의 비교, 특히 중국 IT 산업에 대한 언급은 새롭게 다가옵니다. 기존의 편견을 날릴 수 있는 혁신안이 많았고, 이를 통해 국내산업이나 기업들은 어떤 신기술을 보일 것인지, 또한 금융산업의 변화를 바탕으로 모든 인증시스템, 결제시스템의 변화는 우리가 이미 체감하고 있는 변화입니다. 다양한 인증수단의 등장, 연결된 IT가 있기에 가능한 가치이며, 이를 통해 더욱 진보한 세상을 만날 것으로 보입니다. 4차 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나 핵심가치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보다 넓은 관점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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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나 IT 레볼루션이라는 용어가 뉴스나 방송에서 난무하고 있고 일상적으로도 많이 쓰이는 용어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내용을 깊이 들어간다면 해당 업무자나 전문가가 아닌 이상 개념을 생각하면 머리가 아플 것입니다. 특히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출신의 문과 관련 직업자라면 더 그렇겠죠. 이 책은 책 소개에 ‘세상에서 가장 쉬운 IT 접근법’이라는 문구가 무색하지 않게 정말 쉽게 에세이 형식으로 즉 이야기 식으로 차근차근 설명해주어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IT의 개념과 역사도 다루고 있지만 우리 현실에서 실제로 사용되고 있고 가까운 미래에 사용이 될 기술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어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서 IT 혁명이 이렇게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와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닫고 이 책의 제안대로 사용해 볼 수가 있도록 배려해 놓았습니다. 이 책은 크게 여덟 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파트1 ‘세계는 IT로 어떻게 변하고 있나?’에서는 IT 리더들의 대소동을 통해서 물고 무는 글로벌 기업들의 행보와 트렌드를 읽어 냅니다. 그리고 지난 20여년에서 가장 획기적인 발전을 한 기술인 웹과 앱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물론 중국의 IT 산업의 발전상도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파트6 ‘통신과 네트워크의 오늘, IT에서 ICT로’의 ‘5G로 더 두꺼워질 생활의 혈관’ 편에서는 요즘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5G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5G의 특장점은 우선 속도입니다. LTE와 비교하면 무려 10~100배의 속도 증가가 목표라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지연이 사라진다는 점인데, 5G는 지연 시간을 1000분의 1초로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동시 접속 대수의 증가입니다. 하나의 기지국에 붙을 수 있는 장비의 수가 100배로 늘어날 예정이라 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IT 평론가가 깊이 생각하고 공들여 파악한 미래의 로드맵입니다. 무엇보다 에세이로 쉽게 쓰여 있어서 읽기에 편한 책입니다. IT의 트렌드와 우리가 준비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일지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들이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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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규정짓는 미래 사회 변화의 특징 중 '초연결 사회(Hyper-connected Society)' 라는 말이 있습니다. 초연결 사회란 사람, 사물, 공간 등 모든 것들(Everything)이 인터넷으로 서로 연결 되어 모든 것에 대한 정보가 생성, 수집되고 공유, 활용되는 사회를 말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 레볼루션>에서는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하는 디지털 기술과 이를 통해 연결된 사람과 사물이 연결된 초연결 사회에서 우리가 살아가는 혹은 살아갈 모습을 통찰하고, 나아가야할 방향을 모색해 보는 다분히 에세이적인 성격을 가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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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이 다가오며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인공지능, 우버, 사물인터넷, IoT, 클라우드, 공유경제 등 조금이라도 눈을 떼고 있으면 순식간에 많은 것들이 바뀌고 있다. 그 중심엔, IT산업이 있다. 우리는 24시간 IT기기와 연결이 되어 있다. 스마트폰이 이토록 우리 삶에 깊숙히 침투할 줄 누가 알았으랴. 현재 우리는 메신저나 SNS를 통해 24시간 외부의 사람들과 연결되어 있다. 사적인 관계는 물론 일적인 관계로도 벗어날 수 없다.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아직은 판단 할 수 없다. IT혁명은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이 책은 현재 우리 실생활에 밀접히 맞닿아 있는 IT기술들을 다룬다. 우버, 공유경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아마존, 구글 등 여러 IT기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산업에 힘을 쏟고 있는지, 서로 어떤 경쟁을 펼치고 있는지 아주 상세히 나오고 있다. IT쪽에 아예 문외한인 이라고 해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기초적인 내용으로 쓰여있어 읽기 어렵지 않다. 책 표지에 ‘에세이’라고 적혀있듯, 중간중간 저자의 생각이 드러난 부분이 많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IT기술이 불러 일으키고 있는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어느 정도는 동의한다. 기술발전으로 지금 우리 세계는 과거와 비교해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고 그로 인한 편리함 역시 어마어마한 수준으로 올라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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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의 세계에서 가장 많은 변화를 거치는 곳이 바로 IT 분야라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은 이 책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 레볼루션" IT가 세상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필두로 IT 분야 역시 전문분야라 깊이 있게 들어가지 않아도 어려울 수 있는 부분이지만 일종의 IT 레볼루션은 우리가 생각하는 속도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기존의 모든것들을 대체하거나 '4차 산업혁명적으로 일하는 것에 대해' 부분은 IT 레볼루션이 진행되는 와중의 우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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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왠만한 것은 다 할 수 있다. 단순히 전화통화나 문자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각종 정보 검색, 결제 등 생활의 만능 도구로 변화한지 오래이다. 현대 사회에서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는 것이 필수 조건이다. 물론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것이 스마트폰 하나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인이 가장 빠르게 체감할 수 있는 디바이스는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꼽을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스마트폰을 비롯하여 다양한 IT 변화를 이야기하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세상이 변화해나갈 것인지 그리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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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 책으로 미래를 봐보겠다는 생각은 안했다. 프로그래머였고 남들은 생소한 비행기 시뮬레이터, 인공위성 등을 개발하는 회사를 다니다 보니 이것저것 IT 쪽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현재 어떤 것들이 이슈가 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떤 것들이 각광을 받게 될지… 정도를 가볍게 봐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봤다. 음 그런데 이 책 그냥 읽는 재미가 있다. 그런거 있지 않은가? 회사 업무를 마치고 삼삼오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모여서 요새 이런게 대세네, 이런게 최신 기술인데 이런 프로젝트에 사용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 등등 맥주 한잔 기울이며 하는 이야기. 이 책은 그런 재미가 있는 책이었다. 저자분 혹시 전문 작가분이신가…? 라는 의심이 될 정도로 필력도 좋으셔서 그냥 술술 재미있게 읽었다. 내용은 참 많은 것들을 담고 있다. 가볍게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었을 법한 글로벌 기업들이 현재 어떤 행보를 하고 있는지, 그러한 행보가 어떤 것에서 기인했는지에 대해서 출발해서 스마트폰, IoT(사물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에 대한 이야기들을 조목조목 짚어 나간다. 딱딱하게 설명한다기 보다 나보다 경력이 많은 선배가 후배들한테 재미있었던 사건들을 이야기 하듯이 말하고 있어서 더 좋았다. 딱히 IT 관계자가 아니라 현재를 살고 있는 사람들이 교양서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었다. 나는 오히려 최신 기술에 관심이 많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싶어 시작하기 어려워하는 분들에게 가볍게 읽어보기를 권유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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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는 이미 우리산업의 가장 큰 축으로 성장하였고, 많은 사람들이 IT와 연결된 직업으로 우리가 누리는 다양한 혜택을 주고 있다. 그렇다면 IT는 어떠한 분야에서 어떠한 연계를 꿈꾸며 인간에게 다가오는지 궁금함에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레볼루션”을 펼치게 되었다. 책은 인터넷 쇼핑몰로 알고 있는 아마존의 확장, 페이스북의 데이터, IBM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사례를 보여주며 그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인공지능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연결되지 않는다면 큰 이득이 없다. 책은 스마트폰이라는 하나의 창을 통해서 아니 그를 넘어선 3차원의 촉각적인 인터페이스를 이야기하고 그가 실현하는 IoT세상을 이야기한다. 세상이 모두 연결되어 있다면 모두가 행복할까?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다. 현재 이란에 대한 경제 재재를 해서 멀리 떨어져 있는 우리나라도 타격을 보니 말이다. IT세상에서도 다양한 리스크가 동반된다. 공유경제의 리스크, 정보시대의 리스크, 네트워크의 위험성, 스마트세상의 위험성 등 모든 혜택에는 양면이 있기 마련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우리 생활에 IT는 파고들어와 기존에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변화와 이익이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레볼루션”에서 소개된다. 또한, 데이터를 통해 생산되는 제품들은 더 다양한 제품을 더 빨리 생산하여 고객이 주문하기 전에 배송을 시작하는 단계에 다달았다. 자동차는 어떠한가? 인간의 목소리로 출발하는 자동차의 시대로 다달으면 차는 더 이상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연결의 단계인 커넥티드 카로 변모되고 자동차의 질서는 IT에 의해서 새롭게 재편된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레볼루션”에서 작가는 요즘의 흐름을 반영하는 빅데이터, 인공지능, 클라우드 서비스, 5G, 핀테크, O2O 그리고 연결의 통로인 스마트폰에 대해서 다양한 모습을 현재와 미래 모습으로 보여준다. 이 모든 것을 연결하는 4차 산업의 혁명에는 연결이라는 매개체가 있고 소통이라는 커넥션이 있다. 작가는 우리가 현재를 읽고 미래를 개척하기 위해서 아니 미래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하는 IT의 흐름을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 IT레볼루션’에서 보여준다. 더한 가치와 미래에 호기심을 갖고 있는 분에게 일독을 권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