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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고른 책이 지구 멸망이라는 사실에...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고른 책이 지구 멸망이라는 사실에..." 내용보기
타이밍이 좋은건지, 나쁜건지....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고른 책이 지구 멸망이라는 사실에 어이없어 실소가 나오지만, 우선 도서관에서 빌린 이상 책을 읽었다.책은 총 다섯 챕터로지진, 폭발, 화산, 온난화(빙기), 바다와 육지로 나뉜다.마지막 챕터는 살짝 지구 멸망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지만 앞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을 위한 부분이라 여기면 될 것 같다.최대한 쉽게 다양한 지구 멸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고른 책이 지구 멸망이라는 사실에..." 내용보기
타이밍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나라가 망하기 직전에 고른 책이 지구 멸망이라는 사실에 어이없어 실소가 나오지만, 우선 도서관에서 빌린 이상 책을 읽었다.

책은 총 다섯 챕터로
지진, 폭발, 화산, 온난화(빙기), 바다와 육지로 나뉜다.
마지막 챕터는 살짝 지구 멸망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지만 앞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을 위한 부분이라 여기면 될 것 같다.

최대한 쉽게 다양한 지구 멸망 시나리오를 풀어내고 있었다.
우리가 애매하게 알고만 있던 사실에 과학적 설명과 과거 역사 사료를 덧붙여 공박사와 그의 조카들이 지국 멸망할 때의 가설을 이야기한다.

이제는 지진에서 안전하지 않은 우리나라의 상황, 옆나라에 떨어졌던 뚱보와 꼬마,  백두산 폭발과 조선의 최악의 가뭄까지. 이 일로 지구가 멸망할까 싶지만, 동시 다발적으로 일어난다면 충분히 가능성도 있어보였다.

청소년 과학도서인 만큼 과학에 흥미가 없는 청소년들에게도 효과가 있을 것 같은 책이었다.
j*****4 2024.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