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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산과 염기에 대해서 배워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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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아이와 읽어보게 된 책은 산과 염기 였어요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친구들을 위한 통합교과 시리즈저도 첫째가 딸이라 과학을 많이 어려워하는 편이다보니, 항상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아서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등 공부해야할 범위가 넓고책이나 교과서를 볼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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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

아이와 읽어보게 된 책은 산과 염기 였어요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 친구들을 위한 통합교과 시리즈

저도 첫째가 딸이라 과학을 많이 어려워하는 편이다보니, 항상 재미있는 과학책을 찾아서 보여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등 공부해야할 범위가 넓고

책이나 교과서를 볼때는 이해할 것 같다가도 돌아서면 헷갈리기 일쑤인 과학..

과학 현상이나 원리가 어려워서 이해가 안되면 제대로 진도가 나갈 수도 없고

과학책을 보면 어려운 단어도 많이 나오니.. 과학이 어려울 수 밖에요..

저역시도 학교다닐때 과학을 어려워했기때문에 딸아이가 과학을 어려워하고 과학문제집을 푼것을 보면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구나

하는 부분들이 많아서 함께 다시 짚고넘어가기를 반복하고 있네요

그래서 과학과 관련된 지식배경들을 쌓아주고 싶은데 지학사 아르볼, 통합교과 시리즈는 재미있게 과학적 지식을 학습하는데 탁월한 책인것 같았어요

 

이 책에서는 먼저 만화를 통해서 주제에 관해서 이야기를 들려줘요

​이 책의 주제는 산과 염기라서 신맛이 나는 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단무지, 식초, 레몬 등이 등장했네요

모두 신맛이 나는 음식들인데요, 신맛과 산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

 


 

우선 우리가 부엌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산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그리고 산성물질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먹을 수 없는 산성 물질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신맛이 난다고 모든 산성물질을 먹어봐서 판단할 수는 없는거죠

금속까지 녹여버리는 황산, 염산은 매우 조심히 다루어야하고 절대로 먹을 수 없다는것을 가르쳐주었어요​

 

그렇다면 산성물질과 영원한 라이벌 관계라는 염기라는 성분은 어떤 맛이 날까요?

산은 신맛이 나는데 말이죠..

먹을 수 있는 염기성 물질은 대부분 떫은 맛을 있고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도 염기성 물질이라고 해요

써서 먹기 싫은 감기약도 약한 염기성이고요

그렇다면 떫은 맛이 나거나 쓴 맛이 나는것이 바로 염기의 맛이네요

하지만 먹으면 안되는 산성물질처럼 먹으면 안되는 염기성 물질도 많다고 해요

락스나 샴푸,비누, 등 염기성 물질은 세제로 많이 사용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염기의 대표적인 특징이 바로 단백질을 녹일 수 있다는 점이거든요

그래서 세면대에 뚫어뻥을 부어놓으면 머리카락이 녹아서 시원하게 물이 내려가는거였네요

 

생활 속에서 산과 염기를 이용하는 방법도 배었어요

생선 비린내는 염기성 물질때문에 나는거라 레몬즙을 뿌리면 비린내가 사라진다는데

자주 들었지만 이 이야기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지 처음 알게되었네요

제가 학교에서 산성, 염기성을 배울땐 그저 교과서를 보고 외우기 바빴는데 말이죠

이렇게 재미있는 책을 통해서 배우다보니 외우지 않아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것 같았어요

 

마지막엔 이렇게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주어서 참 좋았어요

다시한번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읽어볼 수 있어서요

 

그리고 그 외에도 읽어볼거리가 상당히 많았어요

가장 오래 널리 사용된 산인 식초에 대한 이야기, 베이킹 소다에 관한 이야기등 아이들이 처음 접하는 이야기여서

더욱더 흥미로워하는것 같았어요

제가 함께 읽어보아도 정말 아이들의 과학상식이 차곡차곡 쌓여 가는것 같았네요

산과 염기의 정체, 산과 염기 누가 더 센지,똥이 산인지 염기인지, 내몸의 피가 산인지 염기인지 등 너무 재미있게 산과 염기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어요

특히나 마지막에는 지금까지 읽어본 내용을 바탕으로 풀어보는 간단한 워크북과 정답 및 해설도 있었어요

​한 권의 책으로 산과 염기에 대해서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었네요

과학을 지루해하거나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과학의 흥미를 불러일으킬만큼 재미있는

지학사 아르볼, 통합 교과 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

다양한 주제의 다른 책들도 정말 탐이 날만큼 만족하며 아이에게 읽어준것 같아요

우주와 별, 로봇과 인공지능, 운동과 다이어트,놀이기구, 날씨와 재해, 과학 수사,등등 지금까지 총 12권의 책이 나왔는데

아이에게 꼭 선물해주고 싶었네요 특히나 아이와 저 둘다 관심이 많은 과학수사는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l*****4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큼시큼 산과 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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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12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그 원리를 모르고 넘어갔던 수많은 일상 속 과학을 코믹하고 유익한 스토리형 만화로 쉽게 접근하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해죽 스스로 관심을 갖고 시도할 있도록 쉽고 자세한 설명은 이해를 도와줍니다. 재미있게 하나의 주제를 생활,개념,환경,인체,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골고루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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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어요 과학 12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그 원리를 모르고 넘어갔던 

수많은 일상 속 과학을 코믹하고 유익한 

스토리형 만화로 쉽게 접근하면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해죽 

스스로 관심을 갖고 시도할 있도록 쉽고 자세한 설명은 이해를 도와줍니다.

 재미있게 하나의 주제를 생활,개념,환경,인체,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골고루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무엇보다 신기하면서도 

우리 일상에서 이렇게 많은 곳에서 산과 염기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답니다.

그만큼 과학이 우리 생활에서 뗄레야 뗄 수 없는 중요한 것임을 실감하게 됩니다.


생활 속에서 식초, 산성비는 많이 접해서 아이들도 아는 부분인데

산과 염기를 나누어서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찾아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먼저 핵심이 되는 산이 무엇이며 염기가 무엇인지 이해하면서

주방과 욕실에서 찾아보는 산과염기는 흥미롭고 

과학의 색다른 접근이라 재미있답니다. 

아이에게 호기심을 충분히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산과 염기를 총 5부분으로 나뉘어 두었는데

먼저 생활 속에서 산과 염기를 찾아봄으로써 

우리 일상이 과학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게 하고

아이들에게 과학의 필요성과 중요성, 소중함을 

갖게 해줍니다.

이제 산과 염기를 알았다면 어떤 역할하는지 자세히 알아봐야겠지요.

산과 염기 막상막하인 두 물질의 역할과 기능을 찾아보면서

지시약으로 두 물질을 찾아보기도 합니다.

자색 양배추를 이용하여 집에서도 쉽게 

지시약을 만들어 볼 수 있어서호기심을 갖게 합니다.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네요.


다음 장에는 우리의 주변에서 찾을 수 있네요.

개미나 벌의 침에는 산성이 들어 있어서  물렸을때

염기성 약을 쓰면 되지만 말벌은 반대로 염기성이라서 

반드시 병원으로 가야된다는 사실도 알았어요.

요즘 비는 산성비라 맞으면 안된다고 늘 말해주는데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만나면 무조건 산성비가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게 되었어요.

하지만  일반적인 비는 PH 5.6라서 우리가 말하는 산성비는 더 낮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는 없다고 하네요.

우리 몸에서 산이 있는 위속, 그 속에서 일어나는

신기한 과학 현상을 우리 몸 그림으로 이해하면서

각 장기에서 나오는 효소와 기능도 쉽게 이해가능합니다.


마지막 장에서는 이제까지 알게된 산과 염기가

예술로 승화되는 멋진 내용도 알 수 있어요.

판화에서 에칭 기법이나, 천연 염색, 그리고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한지, 

프레스코 기법이 담긴 최후의 심판까지 예술 속에서도 빛나는 

놀라운 산과 염기를 배울 수 있답니다. 


** 한 눈에 쏙

이 코너는 앞서 읽은 내용을 한 눈에 총 정리 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하면서 정리할 수 있는 개념 정리라 할 수 있어요.


** 한 걸음 더

이 코너는 우리가 알던 내용에서 좀 더 폭 넓게 찾아볼 수 있는데

과거 이야기 속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역사 이야기 속에 숨은 과학의 신기함을 즐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어렵게만 생각했던 산과 염기가 어떤 것인지 

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 고학의 일부가 우리 생활 속속들이

존재하는 놀라움도 배울 수 있었답니다.

과학이 참으로 쉽게 느껴지네요^^


 

j******n 2018.10.3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난 과학지식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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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2번째   <산과 염기> 내가 학생이었을 때 과학실에서 했던 과학실험을 떠올려보면... 거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리트머스 종이로  색깔이 변하던 첫번째 실험은 아직도 기억이 나요.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는  3~ 4학년이 읽기 적당한 산과 염기에 대한 재미난 과학책이예요 쌍둥이 산과 염은 먹을 걸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쌍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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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2번째   <산과 염기>

내가 학생이었을 때 과학실에서 했던 과학실험을 떠올려보면... 거의 생각이 나지 않지만 리트머스 종이로  색깔이 변하던 첫번째 실험은 아직도 기억이 나요.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는  3~ 4학년이 읽기 적당한 산과 염기에 대한 재미난 과학책이예요

쌍둥이 산과 염은 먹을 걸 가지고 티격태격하는 쌍둥이 형제인데 일상 이야기 속에서 산성물질은 신 맛이 나고
식초, 레몬 말고도 우리가 먹는 많은 음식에 들어있으면서 신 맛을 내고 염기성 물질은 쓰고 떫은 맛이 나면서
단백질이 녹이는 성질이 있어 세제에 많이 쓰인다고 해요

산과 염기는 마치 라이벌 같아서 산성 물질은 염기성 물질로 지우고 염기성 물질은 산성 물질로 지워야 잘 지워진다고 하네요
집에서 매일 사용하는 베이킹소다, 치약도 염기성 물질이라는 걸 책을 읽다 알게 되었어요.


 

만화와 스토리 , 과학설명이 잘 조합되어 있었는데 ,  화장실 청소법이 과학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재밌었어요.

 
클레오파트라가 커다란 진주 귀걸이를 잔에 담아 꿀꺽 삼켰는데 그게 산으로 녹인 거라고 하는데
이제 까지 접하지 못했던 클레오파트라 일화 였어요. (아까워라 진주)
 


산과 염기의 성격과 사용법 , 조심해야 할 점부터 직접 아이들이 지시약을 만드는 실험 등 자칫 아이들이 공부책이라며
던져버릴 수 있는 과학지식책인데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어요
s*****9 201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아르볼. 산과 염기]에 대해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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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염기 시큼시큼 미끌미끌    5학년인 린이는 요즘 학교에서 [산과 염기]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린아, 산과 염기가 뭐야?""대표적인 산은 염산이고요, 염기는 수산화나트륨이에요.""특징은 뭐야?""산은 대부분 시큼하지만 염기성은 떫은 맛이 나요."학교에서 배운 걸 표현하라하니제대로 하지를 못하네요."짜잔~ 한번 읽어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학사 아르볼의 <산과 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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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염기

 

시큼시큼 미끌미끌


   


5학년인 린이는 요즘 학교에서 [산과 염기]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다.


"린아, 산과 염기가 뭐야?"

"대표적인 산은 염산이고요, 염기는 수산화나트륨이에요."

"특징은 뭐야?"

"산은 대부분 시큼하지만 염기성은 떫은 맛이 나요."


학교에서 배운 걸 표현하라하니

제대로 하지를 못하네요.


"짜잔~ 한번 읽어봐. 도움이 될 것 같아~"



지학사 아르볼의 <산과 염기>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 12번째 이야기입니다.


<산과 염기>의 교과 연계는

4-2. 과학5. 물의 여행

5-1. 사회2.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국토

5-2. 산과 염기

5-2. 과학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라고 나와있어요.


우리집 첫째, 둘째가 5,4학년인데

모두 해당되는 도서에요.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전반적인 내용은 아이들이 무척 집중도를 보이는

학습만화로 내용을 설명합니다.


[부엌에서 찾은 산]

생활 속 산을 찾아주며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네요.


[한 눈에 쏙!]코너를 통해

한 눈에 딱! 보기 쉽게 산과 염기에 대한 설명이 되어있어요.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이 진짜 한 눈에 쏙~ 들어오겠는데요.

 

 


저도 재미있게 읽은

[한 걸음 더]라는 코너에요.

클레오파트라가 안토니우스에게 세상에서 가장 비싼 파티를 열겠다고 내기를 해요.

안토니우스는 파티를 둘러본 뒤 평소에 열건 파티와 별다를 게 없다고 느껴요.

그때. 클레오파트라가 안토니우스가 보는 앞에서 잔에 진주 귀고리를 넣고

단숨에 마셨어요.

안토니우스뿐만 아니라 파티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놀라 눈이 휘둥그레졌지요.

그도 그럴 것이 클레오파트라의 귀고리는 '달의 눈물'이라는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진주였거든요.

클레오파트라가 다른 한쪽의 진주도 마시려하자 안토니우스는 내기에 졌다며

황급히 말립니다.

그런데 클레오파트라는 어떻게 진주를 먹고도 괜찮았을까요?

진주의 주성분은 탄산칼슘이라는 염기성 물징인데,

이 물질은 산이랑 만나면 녹아요.

'달의 눈물'은 아마 식초가 든 잔에서 한 번, 위 속에 들어가 위산에 의해 

또 한번 녹았을 거에요.


이런 이야기들 너무너무 좋아해요.


역사속의 숨은 과학.



생활속의 과학.

이런 이야기들로 꽉꽉 채워져 있어서 어른인 제가 봐도 참 재미있더라고요.


 


마지막은 [위크북]이 실려있어요.

책을 얼마큼 이해했는지 확인 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초등학생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같아요~

 

이달의 사락 w*****2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학사아르볼]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
"[지학사아르볼]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 내용보기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12 ​ 5학년인 큰아이가 얼마전에 과학 시간에 "산과 염기"를 배웠어요. 우리 주변의 물질들이 어떤 성질을 띄고있는지 궁금하다며 "BTB용액"​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과학동화전집이 집에 있는데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초등 교과 과정에 맞는 책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학사아르볼]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 내용보기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12

5학년인 큰아이가 얼마전에 과학 시간에 "산과 염기"를 배웠어요.

우리 주변의 물질들이 어떤 성질을 띄고있는지 궁금하다며 "BTB용액"​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과학을 좋아해서 어릴 때부터 과학동화전집이 집에 있는데요~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초등 교과 과정에 맞는 책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학사아르볼 <참 잘했어요 과학>은 초등학생이 보기에 딱 좋은 통합교과 정보서네요.

서울과학교사모임에서 감수를 했다는 점에서도 정확도에 대한 신뢰를 할 수가 있었어요.

재미있는 만화에 아이들이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리네요.

티격태격하는 쌍둥이 형제 산이와 염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같은 반 친구 로몬이와 함께 하는 이야기를 통해 산과 염기에 대한 이야기 속에 빠지게 되네요.

이해를 돕는 그림과 함께 <산과 염기>에 대한 이야기가 이해되기 쉽게 설명​되어있어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한눈에 쏙!>

앞에서 읽었던 내용이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아요~!!

기억이 안 나거나 잘 이해가 안 되는 것은 앞부분을 다시 한 번 찾아 읽으면 될 것같아요.

pH농도를 알려주는 표가 알록달록 그림과 함께 한 눈에 보기좋게 담겨있어요.

그림과 사진, 표 등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있었는데요~

바로 알록달록한 수국의 비밀이 땅의 pH때문이라는 것이었어요.

수국의 색깔이 다양해서 예쁘다고만 생각했는데...

땅이 산성을 띠면 파란색 꽃이 되고, 염기성을 띠면 ​빨간색 꽃이 된다는 알게 되었어요.^^

제비꽃이나 할미꽃을 끓여 지시약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아이들과 같이 만들어봐야겠어요~!!​



산으로 만드는 판화 "에칭"에 대한 내용은 산과 염기에서 생각지 못한 부분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읽었어요.^^

중성지를 이용해 미술 작품을 만드는 것도 정말 신기했어요.

 

과학이 예술분야와도 정말 가깝게 있는 것 같아요~!!

​미술관에 가면 과학이 적용된 것들이 있는지 찾아봐야겠어요...^^

뒷부분에는 <워크북>이 있어서 서술형 평가까지 대비할 수 ​있어요.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 번 정리하고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될 거란 생각이 드네요.

정말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진 <참 잘했어요​ 과학> 다른 책들도 읽고 싶어지네요...^^*

 

c*******m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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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큼시큼 미끌미끌 : 산과 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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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산이와 염이와 함께시큼시큼 미끌미끌한 산과 염기에 대해 알아봐요~이번 궁금했던 산과 염기부분을 다루고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더욱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과학 수업시간에도 재미나게 배웠다던 산과 염기 단원,,이번에 <산과 염기> 책을 통해서 더 자세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아했습니다.쌍둥이 형제 산이와 염이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늘 아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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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형제 산이와 염이와 함께

시큼시큼 미끌미끌한 산과 염기에 대해 알아봐요~


이번 궁금했던 산과 염기부분을 다루고 있는 부분이라 아이가 더욱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학 수업시간에도 재미나게 배웠다던 산과 염기 단원,,

이번에 <산과 염기> 책을 통해서 더 자세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 더욱 좋아했습니다.

쌍둥이 형제 산이와 염이는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늘 아웅다웅합니다.

두 사람이 싸울 때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친구가 있는데, 바로 같은 반 친구 손로몬!

둘 사이에 문제가 생길 때마다 척척 해결해 주는 친구죠,,

그러던 어느 날, 로몬이가 벌에 쏘이는 사건이 발생했어요.

때마침 나타난 선생님이 벌침은 산성이라시며, 염기성 물질로 재빨리

치료를 해 주셨습니다. 그 후로 세 친구는 자연을 비롯해 집, 학교, 예술품 등

곳곳에 있는 산과 염기에 대해 알아 갑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우리 몸속에도

산성과 염기성을 띠는 부위가 있는 사실이었어요.

세 친구를 따라서 우리 주변에 숨어있는 산과 염기를 만나 봅시다.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식초에 담근 진주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금속이나 돌도 녹인다는 염산이 우리 위에 들어있다는데, 알고 있나요?

해열제인 아스피린이 버드나무를 재로로 만든 약이라는 사실!

이처럼 우리는 알게 모르게 산과 염기와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된 식초와 비누 이야기, 무덤가에 피는 할미꽃의 비밀,

개미와 벌의 무기, 산과 염기를 이용해 만든 예술 작품의 이야기까지~

역사, 신화, 자연,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겨 올린 흥미진진한

산과 염기의 여러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8.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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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과학 2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통합교과로 다뤄요
"5-2 과학 2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통합교과로 다뤄요" 내용보기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생활, 개념, 환경, 인체,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는 통합교과 책이에요.  이미 화학제품을 아이에게 읽혔었는데, 생활과 연계되니 과학이 멀리 있지 않아 좋더라구요.   이번에 12번째 책 <산과 염기>는 딱 학교에서 다루고 있는 교과에 맞아서 교과 과정을 보다 깊이 있는 접근이 되었네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의 2단원 명칭
"5-2 과학 2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을 통합교과로 다뤄요" 내용보기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하나의 주제를 생활, 개념, 환경, 인체, 예술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하는 통합교과 책이에요.  이미 화학제품을 아이에게 읽혔었는데, 생활과 연계되니 과학이 멀리 있지 않아 좋더라구요.

 

이번에 12번째 책 <산과 염기>는 딱 학교에서 다루고 있는 교과에 맞아서 교과 과정을 보다 깊이 있는 접근이 되었네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의 2단원 명칭이 책 제목과 같더라구요. <산과 염기>, 아이는 이 책을 보더니, 지금 학교에서 배우는 거야~!! 라고 해서, 교과서를 찾아 보았더랍니다.  여러 가지 용액을 분류하는 방법 중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으로 분류하는데, 지시약을 만들어 분류하는 방법이 나와요. 붉은 양배추를 지시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과 우리 주변에서 나팔꽃, 장미꽃, 포도, 붓꽃, 검은 쌀 등에 들어있는 안토사이아닌 색소를 이용하여 산성 용액과 염기성 용액을 분류하는 지시약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나옵니다.

 

교과서에는 26쪽 정도로 실려 있는 산과 염기. 좀 딱딱하기도 하고, 바로 개념을 전달해 주니 조금 어려워 보여요. 그런데 <시큼시큼 미끌미끌 산과 염기>를 읽으면 먼저 만화를 통해서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풀어서 주제에 대해 접근하니 마치 교과서를 쉽게 풀었쓴 이야기책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주변에 있는 산과 염기, 지시약은 교과서에도 다루는 것이지만 그 산과 염기과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인체와 연관지어 알려주니, 과학이 나와 직접 관련이 있는 것으로 다가옵니다.

 

산과 염기가 예술에도 적용이 되는데 산으로 만드는 판화(에칭), 염기와 만나 파랗게 물드는 쪽(염색),

석회 위에 그린 그림(프레스코 벽화)도 염기와 관련이 있더라구요. 유명한 미켈란젤로의 최후의 심판이 지금까지도 잘 보존되어 감상할 수 있는 것이 염기성 물질인 석회가 오래 보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서라니 산과 염기가 예술 분야에도 작용하고 있는 점이 참 신기합니다. 과학은 알면 알수록 더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쉽고 자세한 설명에 서술형 평가에 대비하는 워크북도 실려 있고, 한눈에 쏙 코너에 핵심 정리가 쏙쏙 되어 있어서 앞에서 읽은 내용을 복습도 하게 되니, 정보책을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뽑아내는 것도 배울 수 있겠어요.

5학년 아이는 학교에서 자기주도학습장을 한답니다. 사회나 과학 과목 같은 경우는 중요한 제목과 내용을  노트에 기재하면서 요약하는 연습을 하는데, 이 책은 그런 연습을 하는데 배울 점도 주는 것 같아요.

이 시리즈는 교과에도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 통합교과로 지식을 확장시킬 수도 있어서, 한권 한권 다 읽고 싶은 책입니다.

w***2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