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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린의 고조선 연구에 관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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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국사 시간. 한 두 페이지로 배웠던 고조선.2000년 이상 장대한 기간 동안 존속하였지만 그 장대한 기간에 비해 고조선에 대한 지식이나 고찰은 백지장 수준이었다. 독자는 무지한 고조선의 역사를 고찰하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한 것이다.고조선 연구로 저명한 북한 학자가 있다. 그는 바로 리지린이다.남한 학계에서 고조선을 연구하는데 큰 파장과 영향을 준 논문이 바로 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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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국사 시간. 한 두 페이지로 배웠던 고조선.

2000년 이상 장대한 기간 동안 존속하였지만 그 장대한 기간에 비해 고조선에 대한 지식이나 고찰은 백지장 수준이었다. 독자는 무지한 고조선의 역사를 고찰하기 위해 이 책을 구매한 것이다.


고조선 연구로 저명한 북한 학자가 있다. 그는 바로 리지린이다.

남한 학계에서 고조선을 연구하는데 큰 파장과 영향을 준 논문이 바로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이다.


리지린은 고조선은 평안남도에 존속한 소국이라 주장한 남한 학계의 주장과 상반된 주장을 하였다. 

그는 요하 일대에 존속한 대국이라 주장하였다. 실제로 요하 일대에 다수의 고조선의 문물이 출토되었고

남한 학계는 고조선 영역 범위를 요하로 수정하였다. 이와 같이 리지린은 설득력 높은 학설을 주장하였고

남한 학계 고조선 연구에 큰 파장과 영향을 준 것이다.


중화주의, 일제식민사관에 의해 말살 되고 파괴된 우리 한민족의 고대사를 광정한 데에 큰 공을 세운 인물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더욱 더 활발한 고조선 연구로 우리 민족의 뿌리인 국가 고조선의 정체성과 올바른 고조선사가 제작되었으면 좋겠다. 

j*******s 2019.09.15.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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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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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주류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에 지배당하고 있다. 그에반해서 북한은 다른거 같다. 우리보다는 훨씬 주체적이지 않나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소수지만 고조선을 부정한다거나 단군왕검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 예전에 뉴스를 통해서 보았듯 단군 동상을 훼손하거나 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교육도 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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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주류 역사학계는 일제 식민사학에 지배당하고 있다. 그에반해서 북한은 다른거 같다. 우리보다는 훨씬 주체적이지 않나 생각된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주 소수지만 고조선을 부정한다거나 단군왕검을 부정하는 사람이 있다. 예전에 뉴스를 통해서 보았듯 단군 동상을 훼손하거나 하는 잘못된 행동을 하는 사람이 있다.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교육도 제대로 되지 못하고 있다. 주류역사 학자들이 식민사학에 뿌리를 두고 있으니 말이다. 우리나라에도 식민사학에 반격하는 민족사학자들이 있다. 그러나 아직 미약한게 사실이다. 신채호 박은식 등 민족사학자들께서 지금의 우리 역사학계를 보시면 분통을 터트릴 것이다. 올바른 우리 역사를 찾자.이건 민중의 열의와 각성과 힘과 응원이 필요하다.
p****o 2021.04.1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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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조선 연구에 리지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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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별렀던 책을 마쳤다. 북한 역사학자 리지린의 <고조선연구>이다.    우리 고대사에 흥미를 가진 독자라면 리지린은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고조선 등 고대사 분야에 있어서 한발 앞선 독보적인 연구성과를 냈을 뿐만 아니라 고대사 연구의 방향을 정립한 학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북한 학자라는 이유로 그의 연구와 저서를 접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여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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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별렀던 책을 마쳤다. 북한 역사학자 리지린의 <고조선연구>이다. 

 

우리 고대사에 흥미를 가진 독자라면 리지린은 한번쯤 들어봤을 이름이다. 고조선 등 고대사 분야에 있어서 한발 앞선 독보적인 연구성과를 냈을 뿐만 아니라 고대사 연구의 방향을 정립한 학자이기 때문이다. 다만 북한 학자라는 이유로 그의 연구와 저서를 접하기 쉽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여러가지 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첫째, 무엇보다 북한학자의 연구저서를 올곧이 접할 수 있었다. 단국대 윤내현 교수가 리지린의 저서를 읽었다는 이유로 당국의 조사를 받았던 적이 있다. 그만큼 북한의 학문은 가깝고도 멀었다. 지금 리지린의 책을 공개적으로 읽을 수 있는 건 독자로서 행운이고 다행스런 일이다. 

 

둘째, 고조선 연구의 기본 줄기를 이해하게 되었다. 그간 국내에서도 다수의 학자들이 고조선에 대해 연구하고 책을 썼지만 아쉬운 점이 많았다. 연구의 토대가 부족하거나 이슈 논쟁으로 치우쳐버리기 일수였다. 리지린의 책을 읽고, 이어서 윤내현의 책을 읽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유는 그런 아쉬움과 갈증 때문이다. 기대했던 것만큼 <고조선 연구>는 고조선 연구의 뿌리를 보여주었고, 앞으로 고대사 연구가 나아갈 방향까지 정확히 제시해주고 있었다. 특히 남한 학계가 여전히 일제의 역사학에서 한발도 떼지 못하고 있을 때 그가 정리한 고조선과 주변국의 역사, 예족과 맥족의 뿌리, 중국 봉건사가들과 한반도 사대주의자의 그릇된 사관, 식민사관의 맹점 등은 책이 나온지 반백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정확하고 날카롭다. 

 

셋째, 북한 역사학의 한계도 파악할 수 있었고, 남북간 교류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었다. 리지린이 왕성한 학문활동을 하던 1950~1960년대는 남북간 정치군사적 대립이 격렬했던 시기이고, 북한의 모든 학문이 마르크스레닌주의에 경도되어 있던 시기이다. 따라서 리지린의 저서에서도 고대의 정치적 흐름과 변화를 마르크스-엥겔스의 유물사관으로 해석하려는 시도가 자주 목격된다. 전제군주가 나타나기 이전의 군사민주주의, 계급국가의 출현과 민중의 계급투쟁, 아세아적 공동체 등의 낯설은 어휘와 해석은 독자를 부담스럽게 한다. 뿐만 아니라 1961년에, 그것도 북한에서 쓰여진 논문인 탓에 이덕일 선생의 해역과 편집이 없었다면 독서는 더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다. 

 

읽고 싶은 책이 있고, 갖고 싶은 책이 있다. 리지린의 <고조선 연구>는 후자이다. 오랫동안 곁에 두고 자주 펼쳐볼 책이다. 윤내현의 책을 읽고 비교해보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역사공부는 어렵기도 하지만 지루할 틈이 없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u 2021.10.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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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부독재 시절이였다면 읽을 수 없는 명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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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북한학자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깊이 있고 발전적인 연구를 많이 했다고 들었습니다. 다행히 이런 시대에 살고 있어서 이런 명저를 읽을 수 있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남한은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식민사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며 고조선의 역사가 하루 빨리 바로 잡히고 우리 국민들이 올바른 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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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북한학자들이 우리 역사에 대해 깊이 있고 발전적인 연구를 많이 했다고 들었습니다. 다행히 이런 시대에 살고 있어서 이런 명저를 읽을 수 있군요! 이책을 읽으면서 남한은 식민사학자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따름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식민사관에서 벗어날 수 있기를 바라며 고조선의 역사가 하루 빨리 바로 잡히고 우리 국민들이 올바른 역사관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b******6 2021.07.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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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린의 고조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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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학에서 고조선을 바라보는 관점을 알 수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식 어휘가 읽기에 거슬리지만 통일이후 반드시 역사적 관점 또한 통합하고 미래지향적인 합일점을 찾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남북한의 역사적 관점을 교류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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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사학에서 고조선을 바라보는 관점을 알 수있는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식 어휘가 읽기에 거슬리지만 통일이후 반드시 역사적 관점 또한 통합하고 미래지향적인 합일점을 
찾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반드시 남북한의 역사적 관점을 교류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l******7 202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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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린의 고조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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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고조선을 찾아서 - 잃어버린 대륙을 되살린 고조선 연구 -   일제식민사관, 중화대국주의사관을 뿌리째 뽑아버린 북한역사학자 리지린의 명저를 역사학자 이덕일의 해제로 만나다 중국 봉건 사가들에 의하여 왜곡된 사료에 일방적으로 의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우리나라 봉건 사회의 조건하에서는 아무리 선진적인 학자일지라도 그 영양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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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고조선을 찾아서

- 잃어버린 대륙을 되살린 고조선 연구 -

 

일제식민사관, 중화대국주의사관을 뿌리째 뽑아버린

북한역사학자 리지린의 명저를 역사학자 이덕일의 해제로 만나다

중국 봉건 사가들에 의하여 왜곡된 사료에 일방적으로

의거하지 않으면 안 되었던 우리나라 봉건 사회의

조건하에서는 아무리 선진적인 학자일지라도 그 영양하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없었다.

 

일제 통치기에는 실학자들이 시도했던

고조선 연구는 중단되었고

우리 고대사는 완전히 말살되었다.

 

그들은 봉건 사가들이 왜곡해 놓은 사료를 자기들의

이익에 맞게 다시 손을 대어 더욱 왜곡해 놓았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2.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