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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기와 관련 책 중에 한국의 문화재와 한국사의 인물과 같은 한국사의 소재들을 다룬 그림책을 찾기 힘들었다. 리뷰어 클럽을 통해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한국의 역사와 관련된 그림을 쉽고 즐겁게 그릴 수 있는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그리기 100>을 읽게 되었다. 시작하는 말에서 저자가 이 책을 적게 된 계기는 아이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면서 한국사와 관련된 정보를 기억에 남기기에 제일 쉬운 것은 아이가 직접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었다. 직접 그림을 그리는 것만큼 흥미가 유발되면서 기억에 선명하게 남는 것이 없기 때문에 저자의 말에 공감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이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는 첫 번째 문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그만큼 이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평소에 한국사를 잊고 지내는 어른들에게도 흥미가 유발되고 따라서 그리기가 쉬운 책이었다. 책의 목차를 보면 1장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를 알려주는 태극기, 무궁화와 같은 소재들로 시작한다. 2장부터 마지막 7장까지는 아래처럼 한국사 연대별로 여러 장이 나누어져 한 장당 작게는 5개에서 많게는 20개 정도의 한국사의 문화재와 인물들의 그림들을 포함하고 있다. 1. 우리나라 대한민국 2. 선사 시대와 고조선 3. 삼국 시대 4. 통일 신라 시대와 발해 5. 고려 시대 6. 조선 시대 7. 일제 강점기와 분단 책은 상당히 친절한 편이다. 책의 첫 시작 부분에 선과 기본적인 도형을 그리는 법과 그림을 그리는데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준다. 왼쪽 페이지에는 한국사의 문화재나 인물이 제목으로 적혀있고 그 밑에 두 세줄 정도로 문화재나 인물과 관련된 설명이 있다. 그리고 완성된 최종 그림을 알 수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6번째까지 순서대로 그림을 하나씩 따라 그리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 1장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있는 소재 중 하나인 하회탈을 따라 그려봤다. 순서대로 따라 그리면 미술을 배우지 않은 사람들도 정말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책의 설명이 친절한 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청동기시대의 청동 거울인 다뉴세문경(정문경)부터 조선 시대의 해시계인 앙부일구 등 잊고 있었던 한국의 문화재들이 상당히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에 나온 문화재와 한국사 인물의 설명을 보면서 그 문화재와 인물들을 다시 상기하게 되었다. 한국사 소재의 그림을 따라 그리면서 저자의 의도대로 한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생기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상당히 좋은 책이라고 본다. 다소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어서 그런지 문화재가 있는 박물관이나 만들어진 년도, 인물의 생존 연도가 생략되어있는 한국사 소재들도 있었다. 만약 그 정보들이 설명에 포함되어 있으면 훨씬 더 친절한 책이었을 것 같다. 그리고 책의 준비물에는 색연필과 크레파스가 포함되어 있지만, 표지의 뒷면을 제외하고는 전체적인 완성 색상이 안 나와 있어서 스케치를 제외한 색칠이 된 완성 그림은 아이들의 상상력에 맡긴 듯했다. 학창 시절, 영어 선생님께서 외국인을 만났을 때 우리나라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을 제대로 못 한 것을 경험한 뒤, 한국인으로서 우리나라에 대해 더 잘 알아야 하고 한국의 문화재들을 설명할 수 있을 만큼 공부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신 게 떠올랐다. 이 책은 글로벌 시대의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한국사에 대한 흥미와 한국사를 배워야 하는 동기 부여를 유발하면서 아이들이 한국사의 유명한 문화재와 인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따라 그리면서 선명히 기억에 남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훌륭한 책이다. 또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 아이들에게 애국심을 기를 수 있는 부분을 저자가 의도해서 인상 깊고 좋았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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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그리기 100은 5번째 시리즈로서 다른 시리즈인 공룡 동물 그리기처럼 책을 보고 그림 순서대로 차근차근 그려나가다보니 그림을 잘못그리는데도 불구하고 쉽고 간단하게 그림이 완성되어 나가는 모습에 성취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이책은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의 유물과 유적 역사,위인을 그려봄으로서 한국사를 더욱더 쉽게 이해하고 흥미를 가질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무엇보다도 이책의 특징은 모든 한국사 유물의 특징을 6개로 나눠 6번만에 그릴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그런지 아이나 어른들 모두 쉽고 재미있게 그림을 그려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그림을 그리기 전에 제일 기본이 되는 선그리기 입니다.이 페이지에 나와있는 선을 보고 따라그려보면서 어릴적 연필과 볼펜만 있으면 종이나 벽에 그림을 그리면서 마냥 행복해했던 그 시절이 떠올랐습니다. 그림은 마음을 평화롭게 하며 안정감을 심어주는만큼 그림을 굳이 잘그리지 않아도 그림을 그리고 있으면 때때로 지치고 힘든 마음을 치유할수 있는 매개제가 되는것 같아요.
요즘에는 연을 날리는 사람들을 잘 볼수 없지만 어린시절에 연을 직접 만들어서 하늘에 날려보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높디높은 하늘을 펄럭이면서 날아다니는 연을 보고 있노라면 자유로움과 평화가 떠오르는것 같아요.이 책은 쉽게 그릴수 있도록 자세한 설명과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이 그림을 보고 쉽고 재미있게 그려볼수 있습니다.
청동기 시대에 있던 미송리식 토기인데 이 그림은 민무늬토기중 하나입니다.민무늬 토기는 무늬나 모양이 없는 것으로서 단아함과 멋스러움이 어우러져 언뜻 보기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장독대 같은 느낌이 드는데 오목한 모양의 전통적인 토기를 보면서 옛선조들의 지혜와 풍습을 엿볼수가 있는것 같아요.
이 그림은 우리민족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의 첫번째 왕 단군왕검 입니다.단군은 제사를 올리는 제사장, 왕검은 나라를 다스리는 지배자라는 뜻입니다.이것은 한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당시 모든 왕들에게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는데 이름이 제각기 틀린것이 아니라 똑같다고 하니 신기한것 같아요.책의 그림에서 느껴지는 이미지는 인자하고 자비로워 보이는데 왕 특유의 근엄함과 용맹스러움도 느껴지는것 같아요. 오른쪽 페이지에 나와있는 그림을 순서대로 따라서 그려보니 쉽게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그림을 직접 따라 그려 봄으로서 한국사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문화와 유물과 유적 위인들에 대해서 더욱더 자세히 알수 있었고 무엇보다도 신기한건 그림에 나와있는 순서대로 차근차근 따라 그려보았더니 쉽고 재미있게 하나의 그림이 완성되는것이 흥미로웠습니다.그리고 그림의 제목밑에 간단한 설명이 들어가 있어서 그림을 더욱더 자세히 알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학창시절에 교과목을 통해서 배우고 익혔으나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역사의 흐름과 의미를 잊어버리는만큼 한국사에 관련된 그림을 그려봄으로서 다시한번 더 우리역사의 흐름과 전통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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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나라의 역사와 관련된 그리기 100가지를 수록했어요! 종류가 어마어마 하답니다.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하신 작가님이라 다르더라고요. 역사적 유물과, 인물들의 특징들을 잘 잡아 그린 일러스트라서 아이들이 특징을 보며 어렵지 않게 따라 그릴 수가 있답니다. 또 그냥 그림만 나온것이 아니라 그리기방법과 순서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이 보면서 하나하나 따라그리기가 참 좋더라구요. 역시 작가님이 '엄마 '셔서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으신 것 같아요. 작가님은 이 책이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책이라기보다는 한국사를 만나는 첫 번째 문이 되는 책이기를 바라신대요. 한국사 유물이나 인물들을 똑같이 따라 그리거나 잘 그리는 것 보다 중요한 것은 즐거운 마음으로 호기심을 갖는 것이니까요. 연필 하나로 우리나라를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지요. 정말로 작가님 말씀처럼 아이들은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그려보면 더욱 잘 기억하곤 합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관찰하게 되니까요. 그렇게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결국 재미로 이어지는 것이죠. 그런 의미에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고요. 아니나 다를까 저희 9살 막둥이가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매일매일 조금씩 그릴 정도로 끼고 지냈답니다.???????? 한국사 그림 순서도 1장은 우리에게 익숙한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특징을 알려주는 그림들로 이루어져 있고요. 2장부터 7장까지는 시대순으로 선사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들과 인물들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100가지나 되는 그림이다 보니 정말 다양하고 종류가 많아요. 한국사를 시작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인 것 같다. 우선 관심을 불러일으킬만한 책이면 좋겠다 하신다면, 정말 딱인 책이랍니다.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더더욱 최고겠지요? 정말 추천합니다. ^^ 위 리뷰는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직접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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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공부로 만나기 전에 재미있는 놀이나 게임으로 만나면 훨씬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한국사와 관련된 카드 게임이나 놀이나 만들기를 많이 접해주려고 노력중인데요. 이번에 만난 책은 제가 선택했던 게임이나 책들 중에서 가장 처음으로 보여주기 좋은 책입니다.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우리 나라와 관련된 그리기를 100가지 따라 그리면서 한국사와 친해질 계기가 될 수 있는 따라 그리기 책입니다. 책을 펼쳐보면 그리기가 어려운 그림이 아니라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들에게도 쉽게 따라그릴 수 있는 그림들이어서 활용할 수 있는 시기가 일러서 처음 한국사책으로 좋아요.
역사를 배우는 책은 아니지만 들어봤던 것, 그려봤던 것들 을 통해서 후에 한국사 지식들이 더욱 익숙하고 친숙하게 다가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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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목차를 펼쳐보면 본격적으로 그리기를 시작하기 전에 선 그리기부터 동그라미, 세모, 네모 그리기와 그리기 준비물을 먼저 소개를 해주고 있어요.
본격적으로 그리기에 들어가면 우리나라 대한민국, 선사 시대와 고조선, 삼국시대, 통일신라시대와 발해, 고려시대, 조선시대 일제 감정기와 분단까지 총 7장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 그리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세부 항목을 살펴보면 기본적인 태극기와 무궁화 그리기를 시작으로 전통음식이나 무술, 악기 등과 호랑이, 도깨비, 돌하르방과 같은 그리기를 만날 수 있는데요.
역사이야기로 깊숙히 들어가 구석기, 청동, 철기 등의 시대명과 주몽, 선덕여왕, 삼족오, 칠지도, 천마도, 선덕대왕 신종, 앙부일구, 퇴계 이황 등등 우리 역사의 주요 인물이나 유물 유적지를 모두 그리기 주제로 만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선 용어들일지라도 그리기를 통해 익숙해지고 후에 역사를 배우기 시작할 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스키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기가 어렵지 않아서 순서대로 따라 그리다 보면 어느 덧 그림이 완성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뿌듯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기 제목아래에 작은 글씨로 간단한 해설을 보태주고 있어서 지금 내가 그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대략 알고 그림을 그리기 때문에 조금 더 흥미를 갖고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매일 혹은 일주일에 한 두 가지라도 계획을 잡고 따라 그리다보면 어느 덧 한 권의 그림을 그리고, 우리 나라의 역사를 크게 훑고 지나갈 수 있답니다.
제가 어릴때만해도 한국사를 배운다기 보다는 외운다는 표현이 맞을 정도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한국사를 다양한 각도와 다양한 방법으로 만날 수 있어서 참 좋은 변화이고 참 좋은 시대를 탔다는 생각이 들어 부럽기도 하고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 아이들이 우리의 역사에 관심을 갖을 수 있는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그리기 100>과 같은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길 바래요.
* 이 글은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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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그리기 100 더디퍼런스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게 해줄까 했는데 그림 그리기를 통해서 한국사를 보다 더 친근하게 알려줄 수 있는 방법이 있었네요~
처음 한국사를 접하는 아이들과 보기에 딱일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해서 유익한 방법같아요 저자 역시 눈으로 보고 손으로 직접 그려보면 기억에 더 오래 남는것은 물론이고 그렇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관찰하다보면 관심이 생기고 관심이 생기면 한국사가 재미있어 진다고 하네요
한국사가 짐 같이 느껴질때가 많았어요. 외워야할건 왜 이리도 많은지.. 그래도 역사책을 좋아하고 흥미로워하는 아이들은 한국사가 너무 쉽다고 하는데 다른데 관심이 있는 저는 참 어렵더라고요 반면 신랑이 역사책에 흥미를 가진 케이스라서 한국사가 참 재미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때 처럼 달달달 외우는 식으로 공부하지 않아도 된다는게 참 다행인것 같았네요
따라그리기를 하려고 해도 막상 하라고 하면 잘 안되잖아요 선,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을 한번 그려보고 그림 그리기 준비물 설명도 듣고 드디어~ 그림 그리기로 만나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기와 국화는 무엇인지, 어떤 전통과 문화가 있는지..
둘째도 너무 잘 아는 태극기죠 태극기를 그릴때 동그라미 안에 태극무늬를 반대로 그릴때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이 부분이 헷갈리는것 같더라고요
학교가면 무궁화 한번씩 그려야하는데 이 책을 보고 연습하면 되겠구나 싶었어요 아직 미술학원을 보내지 않고 있어서 그리는 순서부터 상세하게 표현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다보니 첫째도 이 책을 보고 따라 그리기 연습을 하면 좋겠더라고요
예전에 사회시간에 한두번씩은 그리게 되는 지도인데 역시나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참 좋네요 이 책은 한국사를 처음접하는 아이뿐 아니라 앞으로 학교다니면서도 유용하게 쓰여질것 같았어요
특히나 이렇게 건축물을 따라 그려본다는게 상당히 의미도 있고 재미있는 작업 같았어요 무조건 보고 따라그리라고 하면 따라그리는것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는데 그리는 순서가 있다보니 그리기에 대한 부담이 줄어드는것 같더라고요
탑만보고 따라그리려면 상당히 어려워요 특히나 미술을 배우지도 전공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탑을 보고 그린다는게 쉽지 않죠 우선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 건축물들, 탑등을 단순화 시켜서 따라 그릴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어떠한 실존하는 무언가를 단순화 시키는것도 보통 작업이 아니잖아요
거북선을 정말 쉽고 단순하게 따라 그릴 수 있었어요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검도 있다보니 정말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림 순서가 나오다보니 훑어보더니 쓱쓱~ 따라그리기 시작하네요
책에 그리기 설명이 너무 잘되어있어서 어린 둘째도 잘 따라 그릴 수 있었던것 같아요 우리나라 이야기를 재미있는 그림 그리기와 함께 배울 수 있는 대한민국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그리기 100 한국사를 처음접하는 유치원생 뿐아니라, 학교다니는 아이에게도 흥미로운 책이였어요
책을 보고 스스로 따라그려서 해결할 수 있을것 같아 괜히 제가 더 든든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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