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 타플랫폼에서 연재로 재미있게 봤던 작품인데, 단행본으로도 소장하면 좋을 거 같아서 모으고 있어요. 몽글몽글 귀엽고 사랑스러운 작화도 좋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지함과 무게감을 잃지 않는 스토리 전개도 무척이나 매력있는 작품입니다. 좋은 작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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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수프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몽글몽글한 그림체와 다르게 잔혹동화 같은 에피소드들이 나옵니다 파스텔톤에 그림체도 부드러운데 겨울성 느낌이 많이 나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마법수프 0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법사랑 요리사... 너무 귀엽고 ㅎㅎ 여우들도 귀여워요 ㅎㅎㅎ 앞으로 전개가 무궁무진해질것같아 더욱 기대되네요. 2018년에 나온 만화인데 왜 이제야 발견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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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마법수프 03권 웹툰 버전 마법수프 3권 감상 후기~~~ 나중을 대비해 감춰두었던 장갑을 결국 걸려버리고 만 로미어드 마법사는 로미어드가 떠나려고 했다는 걸 알고 크게 분노한다 하지만 거짓말은 안 했으니까 봐주기는 하는데 계속 괘씸해하고 못 떠나게 하려고 이런저런 궁리를 하는 게 좀 귀여워 보였다 그러다 또 다시 마법사의 황금사과를 노리는 무리가 등장하고.... 그들의 간악한 꾀에 갱얼쥐가 목이 댕강 잘리는데 ㅠㅠㅠㅠㅠㅠㅠ 갱얼쥐를 건드리는 놈들은 용서할 수 없어.... 마법사야 처리해주라... 증말 열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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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포함 리뷰입니다.
얼음 벽을 오르내리기 위한 장갑을 숨겨뒀던 것을 마법사에게 들킨 로미어드. 마법사는 그것에 분노하지만, 일단은 거짓말은 하지 않은 로미어드를 해치지 않는다. 하지만 로미어드가 자신의 성에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에 내심 괘씸해하고. 한편 또다시 마법사의 황금 사과를 노리고 온 한 무리가 마법사의 검은 개와 요리사에게 상처를 입힌다. (개님... 힝~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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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Tropicalarmpit 글 작가님과 김공작 그림 작가님의 작품 <마법수프> 3권을 구매하고 난 뒤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글의 내용 중에는 개인에 따라 스포일러로 느껴질 수 있는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시 유의 부탁드립니다. 여우들은 정말 말 할것도 없이 너무너무 귀여웠습니다, 그리고 그저 괴팍한줄로만 알았던 겨울 마법사의 츤데레 끼가 보이는 것 같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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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는 주인공이 장갑을 들켜서 뺏기고 마법사는 겉으로는 화 안난척 했는데 주인공이 거짓말 했는지 여우들 시켜서 알아보게 한다. 진실만 말한것을 알게되고도 뾰루퉁하게 군다. 그리고 주인공이 철썩같이 믿던 계약의 5년이 알고보니 10년짜리여서 주인공은 모르나... 마법사와 여우들만 신났다. 암튼 황금사과를 노린 놈들이 또 올라와서 주인공을 죽기직전까지 몰아붙이고 마법사는 화나서 황금사과로 얼른 치료하고 침입자들 성안에 들인다.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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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비공주와 불의 용 사이의 싸움에 끼게 된 얼음 마법사의 이야기가 나온다. 원작도 2권 분량밖에 되지 않지만 스토리는 단순하거나 짧지 않기 때문에 이번 권에서도 스토리 진행이 빠르게 되어서 흥미로웠다. 비 공주가 모든 걸 얼려버리는 얼음 마법사에게 불의 용 새끼로 만든 화덕을 선물로 주고 대리인을 세운 다음 잠이 들어 버렸고 불의 용은 노여워하며 땅을 말려버리고 있었다. 대리인들은 자신의 비 공주가 준 선물을 받은 얼음 마법사가 자신들을 외면할 명분이 없다고 믿고 얼음 성까지 온다. 황금 사과를 지키는 개를 수면제를 먹여 잠재우고 목을 자르자 그걸 막기 위해 요리사가 달려들어 막느라 부상을 입고 그걸 본 얼음 마법사가 분노하며 불을 잠재울 얼음이 있으면 된다는 것이지? 하고 불길하게 아르망과 웃는 걸로 끝난다. 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된다. 가장 좋았던 장면은 아르망의 발을 마사지 해주며 그의 잔소리를 듣는 요리사였는데 참 귀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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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opicalarmpit 작가님의 마법수프 3권 읽었습니다. 처음 이야기 시작이 몽글몽글하고 (너 우리 성의 요리사가 되어라! 너무 귀여운 시작 아닌가요) 그림체도 유려하고 뭔가 동화 삽화같은 느낌이라서 하하하 귀여워라 하고 읽고 있었는데.. 이 소설 원래 약간 잔혹동화같은 느낌이었조ㅋㅋㅋ 3권 읽으면서 '아 맞아 이랬지'하고 새삼 기억을 되살렸네요ㅋㅋㅋㅋ 그래도 모든 동화의 끝은 행복이니까요 |
| 마법사가 화난 부분 되게 진지한 내용인데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ㅋㅋ 곰인 상태로 획 돌아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 솜뭉치들이랑 여우들도 너무 귀여워서 좋아요 ㅋㅋㅋㅋ 다들 눈 색깔이라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도 들어서 더 매력 있고 귀여워요. 마법사는 무른 듯 냉정한 듯 잔인한 듯 순진한 느낌이라 좋네요. 요리사도 맹해 보이는데 은근 자기 살 길 모색해서 매력 잇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