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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영어의 시각이 열리네요
"또다시 영어의 시각이 열리네요" 내용보기
이제야 관사의 의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지금껏 영어를 접하면서 관사에 부족함을 느끼긴 했지만크게 중요하다 생각하진 않은것 같아요.그저 갯수를 나타내거나 지시적 용도로 쓰는데조금 예외가 많아 까다로운 정도이고의사소통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는것 같아그냥 저냥 대충 무시하고 지나쳤던거 같아요.그런데 관사편 1권을 읽고 나니a/an, the, 무관사 등의 의미적 차이
"또다시 영어의 시각이 열리네요" 내용보기
이제야 관사의 의미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껏 영어를 접하면서 관사에 부족함을 느끼긴 했지만
크게 중요하다 생각하진 않은것 같아요.

그저 갯수를 나타내거나 지시적 용도로 쓰는데
조금 예외가 많아 까다로운 정도이고
의사소통에 크게 지장을 주지는 않는것 같아
그냥 저냥 대충 무시하고 지나쳤던거 같아요.

그런데 관사편 1권을 읽고 나니
a/an, the, 무관사 등의 의미적 차이가
영어 문장에서 느껴지기 시작했어요.

특히 "집합과 원소" 부분에서 영미인과 한국인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다르다는 부분은
정말로 세계관의 패러다임이 바뀌는 충격이었어요!

시각이 바뀌고 영어를 대하니, 관사의 표현으로
화자의 의도, 숨겨진 의미가 느껴진다고 해야 하나..
우리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듯
영어는 관사로 그 이상 달라지는 같아요.

다만, 편집이나 구성면에서 쉽게 읽히는 편은 아니나
기존 출간본과 함께 새로운 영어 시각을 만들어주는
시리즈의 완결편인 것 같습니다.

관사 사용에 어려움이 있다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이에요!
a****e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