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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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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업무능력 강화를 위해 실용서를 많이 보았습니다.그중에서 특히 포토샵과 파워포인트, 일러스트레이터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활용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실용서들은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많이 출판하고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요즘은 드물지만 별로 잘 만들지 못한 실용서도 있긴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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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업무능력 강화를 위해 실용서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중에서 특히 포토샵과 파워포인트, 일러스트레이터와 관련된 책들을 많이 읽고 활용하였습니다. 대부분의 국내 실용서들은 수준이 상당히 높습니다.

많이 출판하고 경쟁이 치열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은 드물지만 별로 잘 만들지 못한 실용서도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건 정말 예외적이고 대부분의 출판되어 나오는 실용서들은 어느정도 검증되어 나온 책들로 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좋은 실용서는 어떤 것인가 

우선은 주요독자들에게 필요한 것들을 잘 소개하는 책이어야 합니다. 기본에 충실해야 된다는 것이죠.

두 번째로 팁이나 따라하기가 유용해야 합니다. 기본적인 내용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면 활용에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실용서들은 이 두가지에 충실해서 저는 수준이 높고 훌륭한 책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 번째가 존재한다는 것을 이번에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를 보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봤던 많은 실용서들은 이 세 번째가 있긴 했지만 미흡한 느낌이었거든요.

 

그렇다면 실용서의 세 번째 강점은 무엇인가 

공감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고 활용하면서 공감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책을 활용하면서 아. 그런부분이 있었지. 그래. 이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것입니다.

이 책은 이런 요소가 잘 되어 있습니다. 보통 기술, 프로그램의 활용을 위한 실용서적은 이런 부분이 미흡한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등의 편하게 쓴 글들과 책으로 출간된 서적의 차이인 듯 싶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공감을 위해서인지. 혹은 필자의 성격상 그런것인지 모르지만 서양인 특유의 썰렁한 농담도 상당히 들어있는데. 그것도 괜찮았습니다.

 

이 책은 필자가 처음부터 밝혔듯.

초보자나 전문가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책입니다.

초보자의 경우 모르고 놓치면 나중에 후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위협 한 후 차례대로 따라하게 하고 전문가는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참고하고 활용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책의 첫장을 보면 파일을 열고 저장하는 법에 대해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이 부분도 차이점이 느껴지더군요. 필자는 외장 스토리지를 활용하는 것을 권장하는데 왜 그것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일 시스템의 활용과 관련한 주의점의 소개도 공감이 가더군요.

파티션으로 만들어 백업하는 경우 하나의 파티션이 나가면 모든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이 깨지기 때문에 의미없다는 내용이나, 백업 3개는 과한 것이 아니라는 내용등...

.. 2013년에 다음 클라우드가 없어지면서 20132월에서 10월까지의 자료를 몽땅 날려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전에도 많이 날려먹었구요 ^^; 백업은 3개에서 4개 기본으로 해도 이렇습니다. 주의할 부분에 대해 충분히 주의하도록 하는 내용등이 맘에 들더군요.

 

이 책은 이렇게 초보자가 쓰기에 괜찮은 책으로 여겨졌습니다. 제 경우 포토샵은 중급자나 전문가용 책을 활용하는 편이지만 라이트룸 클래식의 경우는 이제 입문이라 이 책에 매우 만족하였습니다. 라이트룸을 활용해 사진의 전문적인 관리 및 편집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입문하시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고 상세한 필자의 설명에 쉽게쉽게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u***z 2018.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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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켈비의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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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사진을 기본적으로 보정하는 일은 현대인들에게 필수가 아닌가 싶다. 사진 보정만 잘하더라도 원본과는 전혀다른 느낌의 걸작이 탄생할 수 있다. 다양한 사진보정하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라이트룸은 간단한 조작만 잘 숙지를 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포토샵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특히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라이트룸으로 사진을 불러오는 방법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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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으로 사진을 기본적으로 보정하는 일은 현대인들에게 필수가 아닌가 싶다. 사진 보정만 잘하더라도 원본과는 전혀다른 느낌의 걸작이 탄생할 수 있다. 다양한 사진보정하는 프로그램 중에서도 라이트룸은 간단한 조작만 잘 숙지를 한다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포토샵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특히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라이트룸으로 사진을 불러오는 방법부터 시작해서 라이트룸 작업을 위한 기초작업(폴더로 컬렉션 만들기, 외장하드에 저장한 사진 정리하기, 카메라에서 불러온 사진 정리하기, 검색 키워드 추가하기, 사진 파일명 변경하기, 간단하게 사진 검색하기, 날짜별 자동 정리하기, 지도위치 정보로 컬렉션 만들기 등)을  익혔다면, 포토샵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LOUPE/GRID 보기 모드를 설정하는 방법과 두개의 모니터로 사용하는 방법이 나와있다.

포토샵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프로전문가처럼 사진을 보정하기 위한 방법(화이트밸런스 설정, Auto TOne기능, 노출보정, contrast, shadows, Dehaze, 자동노출 매칭  등), 보정브러시와 보정도구 익히기, 특수효과만들기, 영상편집에 대해서 배워나갈 수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요즘은 모든 것을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는 사람들에게 PC가 아닌 모바일로  라이트룸 CC를 사용하는 법까지 자세히 나와있어 책한권만 가지고 정독을 한다면 포토샵 마스터가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모든지 처음에는 어려운 법이다. 처음 접하는 것이고 숙달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어렵게 느끼지만 여러가지 버튼들을 조작하면서 나만의 색감을 찾는다면 전문가 뺨치는 보정의 달인이 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m********3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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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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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미국에서 유명한 사진 전문가라고 합니다. 수많은 사진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면 사진 잡지의 편집자이자 발행인이라고 합니다. 이 책도 저자의 다양한 사진 강의 중 하나로 자신의 라이트룸으로 한 작업의 전체 작업 과정 공개하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사진 보정의 초보라 라이트룸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알고 보니 사진을 현상하는 암실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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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미국에서 유명한 사진 전문가라고 합니다수많은 사진 베스트셀러를 출간했으면 사진 잡지의 편집자이자 발행인이라고 합니다이 책도 저자의 다양한 사진 강의 중 하나로 자신의 라이트룸으로 한 작업의 전체 작업 과정 공개하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솔직히 저는 사진 보정의 초보라 라이트룸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알고 보니 사진을 현상하는 암실을 의미하는 다크룸(Dark room)의 반대로 밝은 곳에서 사진을 편집하는 의미의 라이트룸(Lightroom)이란 사진 편집자르기조정 및 사진에 사전 설정 적용을 수행할 수 있는 어도비(Adobe)사에서 만든 이 프로그램입니다이 프로그램은 2006년 베타 버전이 공개되고 약 1년 동안 개선을 거친 뒤 2007년 정식으로 발매되었다고 하는데 왜 전통적인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샵(Photoshop)이라는 막강한 프로그램이 있는 데 또 라이트룸을 사용하는지 궁금했습니다그 이유는 첫째로는 파일 정리가 간편하고 둘째로는 동시에 여러 파일에 같은 설정을 적용하기 간편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그러나 편리성 외에 라이트룸은 포토샵의 RAW 파일 편집 기능을 기반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편집 기능 면에서 사실 큰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이 책은 크게 총 12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습니다챕터1에서 3까지는 라이트룸으로 사진 불러오기와 사진정리하기라는 주제로 라이트룸을 사용해서 하드디스크나 카메라 그리고 클라우드 등에서 사진 파일들을 불러오고 파일을 정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챕터4는 각자 사용자의 작업 방식에 맞추어서 라이트룸을 설정하는 방법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실제로 이 책에 나오는 방법대로 하나하나 실행을 하고 따라해 보았습니다저자는 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 잘 정리해 두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그래서 이 책에서는 사진만 보관하는 폴더를 만들고 각 주제에 맞는 사진을 보관할 파일을 세분해서 정리하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물론 저도 이에 따라서 사진 파일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챕터5부터는 본격적으로 라이트룸을 이용한 사진 보정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습니다챕터5에서는 기본적인 보정 방법들에 대해서 라이트룸 내 여러 가지 보정도구들을 설명하고 그들을 이용한 보정방법을 설명합니다챕터6은 보정 브러시와 기타 보정 도구를 이용한 사진 보정방법을챕터7에서는 특수 효과를 사용하여 보정하는 방법들이 서술되어 있습니다.

 

챕터8에서는 역광 사진 보정이나 노이즈 보정 그리고 비뚤어진 사진 보정과 같은 사진 보정 시에 생겨나는 일반적인 문제점과 그 문제점들을 해결하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챕터9에서는 JPEG, TIFF 형식의 파일들을 저장하기와 내보내는 방법을챕터10은 같은 회사에서 만들어서 서로 호환이 가능한 어도브 포토샵으로 파일 보내고 받고 또 전환하는 방법들을챕터11에서는 포토북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챕터12 앞에서 보정하고 효과를 주었던 사진을 출력하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챕터13은 영상 편집과 영상에서 사진을 추출하는 방법들을 챕터14에서 소개하였습니다마지막 챕터15는 촬영부터 출력까지전체 작업 과정을 간략하게 정리해서 알려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책은 420여 페이지의 얇지 않은 책입니다그러나 저자가 사진 촬영의 기본 용어부터 옆에서 이야기 하듯이 사례를 사진을 통해서 하나씩 들어가면 차분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서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었습니다게다가 이 책의 내용에 나오는 예제들은 출판사 홈페이지나 저자의 홈페이지에서 챕터별로 다운로드 받아서 활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카메라에 대한 기본 사용법부터 시작해서 여행 사진 촬영 그리고 라이트룸의 기본 사용 방법 및 보정 활용에 관해 한권으로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라이트룸의 기초부터 활용까지 꼼꼼하게 다루고 있습니다이 책의 백미는 요즘 가장 보편적인 보정 방법인 라이트룸을 사용한 사진 보정에 대한 설명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 배운 것을 응용해서 사진을 찍어 보았는데 지금까지와는 다른 훨씬 감각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책을 따라서 사진을 보정하는 것도 재미있으면서도 멋진 다양한 사진을 쉽게 보정해서 만들 수 있었습니다사진을 찍고 보정하는 법을 쉽게 배우고 싶으신 분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k******g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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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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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스콧켈비의 경험과 테크닉을 전수받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스콧켈비의 “사진작가를 위한 라이트룸 클래식CC” 바로 이책이다. 사진촬영 후 보정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한다. 요즘은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하지 않나 싶다. 몇 년 전만해도 라이트룸 관련 서적이 그리 많지 않아서 라이트룸을 배워보고 싶어서 인터넷 카페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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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사진작가로 잘 알려진 스콧켈비의 경험과 테크닉을 전수받을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스콧켈비의 사진작가를 위한 라이트룸 클래식CC” 바로 이책이다.

사진촬영 후 보정에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포토샵과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한다. 요즘은 라이트룸을 많이 사용하지 않나 싶다. 몇 년 전만해도 라이트룸 관련 서적이 그리 많지 않아서 라이트룸을 배워보고 싶어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배우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좋은 책들이 많아져서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 효과적으로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되었다. 시대는 흐른다. 필름카메라에서 디지털카메라로 바뀌면서 우리의 생활 속 풍광들을 사진으로 담아 보관하는데 그 파일수가 엄청나게 많아졌다. 촬영 후 몇 년 만 지나가도 어느 폴더에 어떤 사진들이 있는지 기억도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라이트룸에서는 사진을 날짜별로 본인의 중요도와 장소별로 정리하기에 좋은 프로그램이다. 이렇듯 본인이 필요한 사진을 손쉽게 찾을수 있어서 많이들 찾게 되는 듯 하다.

이 책은 각 챕터와 소 목차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정독 후 실전 작업중에 찾아보기도 무척 편리하게 편집되어 있다. 8장에서는 사용시 문제점 해결을 위한 몇몇 해법들을 설명해줘서 사용자들에게 더 큰 도움이 될 듯하다. 이책의 분량은 약 500페이지 정도로 묵직히다. 꼭 컴퓨터 앞에서 연습을 안해도 틈틈이 읽어보기만 해도 프로그램 사용시 도움이 될수있기 때문이다

이책을 통해서 라이트룸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익힐수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반복적 연습과 활용을 통해 익숙해져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i*****k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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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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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라이트룸 사용법을 조금씩 익히고 있다. 읽으면서 깨닫는 사실은 '왜 이제껏 라이트룸을 써보지 않았을까'하는 것이다. 일찍이 라이트룸을 들어보긴 했지만 그저 사진을 관리하기 조금 편리한 툴 정도로만 생각해 사용해 볼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었다.  아기 스튜디오에서 아이 돌사진을 찍은 후 사진을 고르는데 거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라이트룸이었다. 집에서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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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서 라이트룸 사용법을 조금씩 익히고 있다. 읽으면서 깨닫는 사실은 '왜 이제껏 라이트룸을 써보지 않았을까'하는 것이다. 일찍이 라이트룸을 들어보긴 했지만 그저 사진을 관리하기 조금 편리한 툴 정도로만 생각해 사용해 볼 생각까지는 하지 못했었다.  


아기 스튜디오에서 아이 돌사진을 찍은 후 사진을 고르는데 거기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라이트룸이었다. 집에서 사진을 고를 때는 윈도우 탐색기에서 실수로 사진을 잘못 지우기도 하고, 사진 두 장을 비교하기 위해 뷰어 여러 창을 여는 등 불편했다. 하지만 직접 라이트룸을 사용해보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었다.  


어도비사의 포토샵을 사용할 줄 알기에 라이트룸은 비슷하거나 그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였다. 하지만 기본 레이아웃부터 다른 구조라서 익숙치가 않다. 처음 사진을 불러오는 것부터 난관이다. 둘다  사진을 보정하는데 사용하는 프로그램이지만 그 구조부터 사용법까지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났다.  


저자는 책을 순서에 상관없이 봐도 무관하나 나 같은 초보는 순서대로 보는 것을 권한다. 책의 순서대로 사진 폴더를 정리하고 사진을 가져오는 것부터 하나씩 진행해본다. 각 기능마다 상세한 설명을 읽으려니 진도가 좀 더디게 진행된다. 빨리 배워서 쓰고자하는 욕심에 대충 넘겼다가 다시 이전 페이지를 펼쳐보기도 한다. 잘 모르는 부분은 꼼꼼히 읽고 넘어가자. 


전반부는 기본적인 패널 사용 및 설정 등에 대한 내용이다. 중반부터는 본격적인 사진 보정에 대한 내용이다. 기본적인 사용 방법을 아는 유저라면 보정 기능은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어도 괜찮다. 몇몇 기능들을 살펴보았는데 포토샵에서 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은 라이트룸에서 다 보정할 수 있는 것 같다. 오히려 포토샵은 사진 보정이 주용도가 아니기에 라이트룸으로 사진 보정에 더 집중하여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본인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그것을 따르기를 권한다. 그중엔 꽤 유용한 것이 있다. 아마 단순히 사용법만 알려주었다면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사용했을 기능에 노하우가 담겨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존에 윈도우 탐색기와 포토샵, 이미지 뷰어로 불편하게 해온 사진 관리, 편집 작업을 편리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콧 켈비의 다른 저서를 잠깐 본 적이 있는데, 저자만의 독특한 위트가 담겨 있다. 물론 텍스트가 많아 지루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단순히 기능 조작법만 나열하고 따라하는 책보다 덜 지루하고 유용할 것이다. 

s****i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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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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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Adobe 계열의 프로그램은 인터페이스가 일관된 형태였던 것에 반해 Adobe Lightroom Class CC는 이미지 집중이라 많이 다르다. 상단 메뉴를 Library, Develop, Map, Book, Slideshow, Print, Web으로 작업 목적에 따른 직관적인 구성이 큰 특징이다. 주로 촬영한 사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진 보정하는 기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포토샵에 익숙한 사용자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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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Adobe 계열의 프로그램은 인터페이스가 일관된 형태였던 것에 반해 Adobe Lightroom Class CC는 이미지 집중이라 많이 다르다. 상단 메뉴를 Library, Develop, Map, Book, Slideshow, Print, Web으로 작업 목적에 따른 직관적인 구성이 큰 특징이다. 주로 촬영한 사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사진 보정하는 기능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으로 포토샵에 익숙한 사용자이라면 비슷한 기능이 많아 인터페이스 구성에 낯설어 적응하는 것을 제외하면 곧잘 다룰 수 있을 것이다. 정보문화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예제를 다운로드 받아 책을 보며 따라해보자. 우선 프로그램에 익숙해지다보면 목적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목적은 조금 더 쉽게 간단한 클릭과 조작만으로 사진을 보정하는 것에 있다. MAP과 BOOK, PRINT와 같은 메뉴로 사용성을 극대화하였다. 포토북을 만들어볼 수 있고 자유롭게 레이아웃을 구성하여 사진 인화까지 가능하다. Slideshow에서 제한된 형태로 영상 편집을 해볼 수 있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Lightroom CC 사용이 가능해 촬영한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Adobe Lightroom Class CC는 디지털 사진관에서 훨씬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사진가의 스콧 켈비의 입담과 세심한 설명으로 그래픽 프로그램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차근차근 따라해볼 수 있다. DSLR, 포토샵 등 사진 관련 책을 90여 편 집필한 저자는 Adobe Lightroom Class CC의 모든 기능들을 담았지만 역시 예제 사진을 Import해서 따라해보는 것만큼 학습 효과가 높은 방법은 없다.

Adobe Lightroom Class CC은 사진을 불러오면 해당 폴더에 있는 사진까지 썸네일 형태로 볼 수 있는데다 해당 사진을 Importing한 다음 바로 편집할 수 있다. 매우 유용한 기능 중 하나가 User Preset인데 값을 설정해서 저장하면 클릭 한 번만으로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니 미세한 것만 값을 넣으면 된다. 일단 한 번 해보면 매우 쉬운 프로그램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보기와는 다르게 기능 또한 많고 실무에서 유용하다. 사용자가 이 프로그램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주로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와 같은 프로그램만 다뤄봐서 얼마나 달라졌을 지 궁금했었다. 실제 사용해보니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다수 포함된 Adobe Lightroom Class CC 프로그램은 사진 편집의 고급 기능을 쉽게 적용하려는 사용자가 찾게 될 듯 싶다.

c******d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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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서평]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내용보기
라이트룸을 현재 사용하는 중이지만 배워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포토샵이 편한건 포토샵에서 편집을 하고 라이트룸에서 조절할건 라이트룸을 통해 조절을 해왔는데요.라이트룸에 대해서 특히 사진가를 위한 보정 방법을 알려주는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라이트룸클래식CC' 책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멋진 분위
"[서평] 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내용보기

라이트룸을 현재 사용하는 중이지만 배워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필요한 기능만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가끔은 포토샵이 편한건 포토샵에서 편집을 하고

라이트룸에서 조절할건 라이트룸을 통해 조절을 해왔는데요.

라이트룸에 대해서 특히 사진가를 위한 보정 방법을 알려주는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라이트룸클래식CC' 책이 나와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표지에서부터 멋진 분위기의 사진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물론 처음부터 잘찍을수 있으면 좋지만 그런 여건이 되지 않을 때도 있어서 그럴때는

보정을 멋지게 해서 멋진 사진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구가 있는데 사진의 표지를 보니 보정하는

팁을 많이 받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면서 좋았던 점은 라이트룸에 대해 메뉴부터 사진 정리에 관해 찬찬히 살펴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사실 독학으로 공부를 했던 것이기 때문에 자세하게 몰랐던 부분도 많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한번 다시 정리하고 넘어갈 수 있었던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 본문에서 사용된 사진 예제파일은 정보문화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다운로드가 가능해서

책을 따라서 예제를 따라해 볼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보입니다. 사실상 이론만 이야기 해주면

나중에 따라하기가 힘든데 예제 파일도 다운로드로 제공이 되니 기능을 완벽하게 따라해보기

정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사진을 편집해 볼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생긴거 같아서 너무 든든합니다.

책을 보면서 포토샵처럼 많은 기능을 할수 있다는 것을 알아서 이제 편집할 떄는

라이트룸을 이용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편집해봐야겠어요~~

라이트룸의 기초와 고급 편집을 다 배울 수 있었던 '스콧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라이트룸클래식CC' 라이트룸 편집을 배워보고 싶었던 분들께 강력 추천 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j*******n 201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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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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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월간 포토샵 유저와 레이어스의 발행인 겸 편집장인 스콧 켈비는 DSLR 사용자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을 저자만의 스타일로 소개해준다. 스콧 켈비의 라이트룸 클래식 테크닉을 알게 되는 독자들은 매우 행운아일 것이다. 왜냐하면 DSLR 사용자들은 스콧 켈비가 누구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기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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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켈비의 사진가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월간 포토샵 유저와 레이어스의 발행인 겸 편집장인 스콧 켈비는 DSLR 사용자를 위한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을 저자만의 스타일로 소개해준다. 스콧 켈비의 라이트룸 클래식 테크닉을 알게 되는 독자들은 매우 행운아일 것이다. 왜냐하면 DSLR 사용자들은 스콧 켈비가 누구인지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기초부터 자신만의 노하우인 프로사진을 알려주는 스콧 켈비는 더욱 성숙한 그만의 작업으로 즐거운 포토샵 라이트룸을 배울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예전에는 기술력의 부족으로 센스크기에 따라 큰 카메라가 대세였는데 지금은 그런 기술력이 줄어들어 작은 카메라로도 이젠 좋은 사진과 동영상까지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DSLR 수요는 크게 줄어들지 않고 있다고 한다. 추측하기론 화질과 DSLR 카메라가 주는 퍼포먼스에 있지 않나 생각한다.

 

아무튼 사진을 찍는 것만큼 포토샵 라이트룸으로 더 나은 사진으로 수정하는 작업도 매우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그래서 책은 라이트룸의 기본 기능들과 이를 활용하여 프로 사진가처럼 사용하고, 고급 기술을 사용한 효과까지 아낌없이 알려준다.

 

프로 사진가의 단계별 포토샵 라이트룸 작업 과정까지 스콧 켈비가 전해주는 DSLR 사진 수정 포토샵 라이트룸 작업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 만큼 이 책은 초,중급 뿐 아니라 특히 고급 사진 수정 작업에도 더 없는 매력적인 도서가 될 것이다.

 

특히 CHAPTER 5에서 프로 사진가처럼 사진 보정하기는 역시 스콧 켈비라는 말을 하게 된다. RAW 사진을 위한 라이트룸 설정을 비롯해 테더링 촬영 중 실시간으로 화이트 밸런스 설정, Highlights로 클리핑 현상을 보정하면서 Clarity로 디테일을 살리는 작업은 정말 행복한 작업이 아닐 수가 없을 것이다.

 

또한 책의 출판사인 정보문화사 홈페이지 자료실에서 사진과 관련된 화일들을 다운하여 배울 수 있는 조건들을 제공해주니 이 책과 함께 하나 하나 배우며 나간다면 소정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무엇보다 이 책의 특징이 있다면 편집 능력에 있다. 배치순서와 각종 팁들, 그리고 한번에 정리하며 배울 수 있고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이 나열되어 있다.

 

책은 모바일용 라이트룸을 포함하는 설명도 같이 있으며 아마존닷컴 컴퓨터분야 베스트셀러이다. 책의 가격을 떠나 사진작업에 있어 해외에서 유명한 스콧 켈비의 책이란 것을 감안하면 소장하여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사진작업에 함께할 동반자로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l*****c 2018.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 클래식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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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정하면 흔히 포토샵을 떠올리지만 '라이트룸'이라는 사진 보정 뿐만아니라 사진관리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다. 사실 프로그램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 사용해 본적은 없었다. 오히려 포토샵보다 인터페이스가 더 간단하고 사진 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활용만 잘한다면 사진에 특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사진들을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사진관리에 특화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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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정하면 흔히 포토샵을 떠올리지만 '라이트룸'이라는 사진 보정 뿐만아니라 사진관리에 특화된 프로그램이 있다. 사실 프로그램 이름만 들어봤지 실제로 사용해 본적은 없었다. 오히려 포토샵보다 인터페이스가 더 간단하고 사진 관리까지 가능하다고 하니 활용만 잘한다면 사진에 특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사진들을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사진관리에 특화된 프로그램답게 사진을 정리하고 불러오는 가장 기초적인 것부터 설명이 되어 있어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다. 기초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방법도 함께 설명되어 있고 전문가인 저자의 노하우들도 알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전반부는 가장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설명을 비롯해서 사진관리하는 방법을 다루고 후반부는 사진보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보통 프로그램을 다루는데 단축키를 활용하면 속도를 높일 수 있는데 기본적인 명령들을 단축키로도 설명해 주어서 적응만 한다면 빠른 속도로 작업을 할 수 있다.

 

가장 기대했던 부분은 보정부분이였는데 기본적으로 보정 브러시와 도구들을 설명해주고 특수효과를 내서 보정하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일반적으로 생기는 사진의 문제점들에 대한 보정방법을 설명해준 부분이였다. 역광, 노이즈, 적목현상 등 보편적으로 많이 겪는 현상의 보정법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많은 보정보다는 기본에 충실해서 간단한 보정을 하는 방법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사진관리, 보정뿐만아니라 사진을 이용해서 포토북을 만들고 출력하는 법 그리고 간단한 영상편집과 모바일을 이용하여 라이트룸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라이트룸'을 활용하는 법들이 다양하게 나와 있었다. 포토샵과는 다른 인터페이스라서 처음에는 어렵고 부담스러울지 몰라도 꾸준한 연습을 통해 라이트룸에 익숙해진다면 보다 편리하게 사진들을 관리하고 보정할 수 있을 것 같다. 촬영부터 출력까지 전체 작업과정을 정리해주어서 마무리까지 완벽했던 책. 프로그램이 익숙해지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책 한권만으로도 충분히 기본적이 툴을 익히고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m******9 2018.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