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의 3권인 원서입니다. 아즈사와 두 딸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속표지에 두 딸의 귀여운 활동? 이미지가 여러개 있어서 더 귀엽습니다. 한국 정발판에서는 무려 스티커로도 나왔을 정도로 귀여운 이미지들이에요! 이번에는 유령과의 만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또한 재밌게 읽었습니다.
슬라임을 잡으면서 300년, 모르는 사이에 레벨 max가 되었습니다의 3권인 원서입니다. 아즈사와 두 딸의 모습이 그려진 표지 너무 귀엽지 않나요? 게다가 속표지에 두 딸의 귀여운 활동? 이미지가 여러개 있어서 더 귀엽습니다. 한국 정발판에서는 무려 스티커로도 나왔을 정도로 귀여운 이미지들이에요! 이번에는 유령과의 만남 에피소드가 있었는데 또한 재밌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