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워터홀에서 일어난 장면 장면이언제가 영상으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따뜻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통해 재연된 것 같다.자연의 숨막히는 경이로움과 평화로움이 왠지 모르게 먹먹함으로 다가왔다.메마른 땅에서 절대 생존을 위한 물.을 통해 서로서로 적이 아닌 그냥 야생 하나 인 것이다.한지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판화인것같은 종이 커팅 기법이 잘 어우러져서 작가의 정성이
아프리카 워터홀에서 일어난 장면 장면이 언제가 영상으로 보았던 그 모습, 그대로 따뜻한 시선으로 그림책을 통해 재연된 것 같다. 자연의 숨막히는 경이로움과 평화로움이 왠지 모르게 먹먹함으로 다가왔다. 메마른 땅에서 절대 생존을 위한 물.을 통해 서로서로 적이 아닌 그냥 야생 하나 인 것이다. 한지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판화인것같은 종이 커팅 기법이 잘 어우러져서 작가의 정성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