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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4권이 나온 후로 1년 가까이 후속권이 안나오다가 올해 들어 순차적으로 5권부터 이번 7권까지 전자책으로 출간되었다. 앞 권도 그랬지만 특히 이번 권을 보기 위해서는 적어도 앞 권들에서 다루어졌던 에피소드를 어느 정도는 알고 있어야 좀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져 보았다. 이러너저러니 해도 아스타는 이번 권을 통해 또한번 성장을 했고, 이제 관건은 어느 시점에서 메인히로인이라 할 수 있는 아이 파와 맺어지는지 여부가 아닐까 싶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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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일단 큰 줄기의 하나의 사건이 일다락 되었다는 느낌일까요 근데 뭔가 완전히 끝난게 아니라 어설프게 매듭지어진 느낌이 들어서 다음권이 나와야 비로써 제대로 이어지는 것 같아요 조금 완결이 제대로 매듭이저 졌으면 하는데요 숲가의 이야기들도 해결되고 1권부터 이어져 왔던 사건이 마지막에 와서야 비로써 매듭지어진 느낌이라 다음은 어떤 사건이 벌어질지 그걸 상상하는 것도 즐거울것 같아요 번외편은 전권들에서 잘 다루어지지 않았던 루가의 아궁이의 사정을 그리고 있는데요 의외로 재미있는 역시 루가의 여성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정처인 아이 파도 좋지만 역시 그리고 아저씨 인물들도 등장 색다른 느낌의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