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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당신의 제국을 만들어요.」
자신을 키워준 대모의 죽음을 극복하고 나아가는 주인공과 그를 보조해주는 동료들과 함께 나라를 되찾는다는 왕도적인 전개로 괜찮은 작품인것 같다. |
| 멸시 받는 황족 자라난곳을 적나라에 뺏기고 소중한 가족같은사람이 죽고 여러모로 정신이 나갈법도 하지만 이겨내고 무를 단련해서 차근 차근 쌓아서 나라를 건국하는 이야기 옆에는 미녀군사 라노벨 까는 인간들이 좋아하는 사람 머리 아프게 하는 긴장과 갈등은 그렇게 심하게는 등장안하고 딱 적당한거 같네요 하렘 요소는 아쉽게도 없고 전쟁씬이 나오다보니 다소 잔인한 표현이 많으니 그런거 싫어하는 사람은 못읽읅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