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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의 승패를 좌우하는 것은 전설전승이다!」
주인공 하는 일이 너무 잘풀리는 것 같아서 좀 그렇긴 한데 제국을 세울려면 벌써부터 힘든 시련을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엄청 잘나간다. |
| 뭐랄까 창을 잘다루는 여자 도끼를 휘두르는기사 등 뭔가 이명을 가지고 전장을 누비는 삼국지의 영웅들이 떠오르는 그런 이야기 아무튼 커다란 제국이 만들어지는 장대한 이야기를 보고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일러도 마음에 들고 말이지요 아쉬운게 있다면 연애 요소는 쥐똥만큼도 없고 하렘 요소는 일도 없다는거 그리고 뭐랄까 여자의 무서움이랄까 매정함을 엿본느낌 상당기간을 같이 보낸 사이먼을 너무 쉽게 버린 느낌이 드는지라 뭐랄까 서로 육체 관계 꺼지 갈뻔 했던거 같은데 이거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