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H2 4 #연말리뷰
"H2 4 #연말리뷰" 내용보기
히로는 센까와 고등학교에 야구부를 만들기 위해 노다 포수와 야나기 중견수와 함께 메이와 고등하교히데오에게 여러 이야기를 나눕니다.히데오는 히로가 다시 야구를 할 수 있게 모든 방면에서 도와주고요.그래서 야구부를 싫어하는 교장선생님(사실 야니기의 아버지)이 메이와 고등학교와의 연습경기를통해서 이기면 야구부를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이런 만화같은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H2 4 #연말리뷰" 내용보기
히로는 센까와 고등학교에 야구부를 만들기 위해 노다 포수와 야나기 중견수와 함께 메이와 고등하교
히데오에게 여러 이야기를 나눕니다.
히데오는 히로가 다시 야구를 할 수 있게 모든 방면에서 도와주고요.
그래서 야구부를 싫어하는 교장선생님(사실 야니기의 아버지)이 메이와 고등학교와의 연습경기를
통해서 이기면 야구부를 만들어 주기로 합니다.
이런 만화같은 이야기를 너무 재밌게 풀어내고 있는게 바로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실력인거 같습니다.
자칫 지루해지거나 너무 가벼워 질 수 있는 소재를 너무 진지하지도 않고 가볍지 않게 잘 풀어
나가시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을 정말 좋아합니다.
이 분의 만화는 전체적으로 다 비슷비슷하지만 그래도 또 보면 알면서도 재미를 느끼지요.




H2 4 #연말리뷰
m*******4 2025.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대의 청춘을 그린 만화 중 가장 반짝이는 걸작
"10대의 청춘을 그린 만화 중 가장 반짝이는 걸작" 내용보기
아다치 미츠루는 오래오래 두고 묵혀야 되는 포도주 같은 그런 작가다. 그냥 한눈에 이 작가에게 빠져 버리는 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뭔가 느슨한 듯 하면서 무덤덤한 이야기를 하는 작가라 생각해 버리고 1-2권 읽고는 그냥 기억 속에 묻어 버렸던 것 같다. 하지만 천천히 여유를 갖고 읽어 본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는 확실히, 걸작이었다. 아다치 미츠루
"10대의 청춘을 그린 만화 중 가장 반짝이는 걸작" 내용보기
아다치 미츠루는 오래오래 두고 묵혀야 되는 포도주 같은 그런 작가다. 그냥 한눈에 이 작가에게 빠져 버리는 운 좋은 사람도 있겠지만, 나의 경우는 그렇지 않았다. 뭔가 느슨한 듯 하면서 무덤덤한 이야기를 하는 작가라 생각해 버리고 1-2권 읽고는 그냥 기억 속에 묻어 버렸던 것 같다. 하지만 천천히 여유를 갖고 읽어 본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는 확실히, 걸작이었다. 아다치 미츠루는 다른 이들의 평가처럼, 스포츠를 이야기하는 듯 하면서도 삶의 드라마를, 그리고 만화를 하는 듯 하면서도 실상 시를 읽게 만드는, 정말 보기 드문 작가라는 생각이 든다. 이 만화를 읽어가며 몇 번이나 이 나른하고 열정적인 세계에 들어가고 싶었는지. 10대의 소년이 되어서 야구에도 사랑에도 열정적인 삶을 한 번 살아봤으면 하고 말도 안 되는 바램에 밤을 새웠다. '영웅' 이라는 뜻의 이름을 가진, 야구에의 재능이 빛나는 두 소년 히로와 히데오. 아무래도 무게는 히로에게 가고 있지만. 이 두 소년들과 그리고 그들의 미묘한 감정의 중심에 서 있는 히까리. 그리고 하루까를 비롯한 눈길이 가는 다수의 조연들. 다소 여성 캐릭터가 남성 캐릭터에 비해 약하고 뭔가 맥 빠진 기분이 들게 하지만 이 만화가 애당초 소년들의 꿈을 위한 만화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은 아니다. H2, 이 만화는 정말 10대라는 것이 얼마나 반짝이게 빛나는 청춘인지 다시금 되새겨 보게 만든다.
h*****n 2002.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H2 - 아다치의 장편만화(2002/10/25)
"H2 - 아다치의 장편만화(2002/10/25)" 내용보기
히로와 히데오 히까리와 하루까. 전까지의 만화 주인공은 뭐든지 목표를 정해지면 이루어내는(이루어지는?) 정말 핑크빛 만화같은 캐릭터였다. 그러나 H2에서는 이루어질수도 없다는것도 있다는 것이 이제까지의 다른 점이라고 보여진다. 그래서 그런지 그전까지의 주인공들은 소질이 있건 없건 죽어라고 노력하는게 스토리의 일부분이지만 H2에서 히로는 그런모습이 없고 다만 엄청난
"H2 - 아다치의 장편만화(2002/10/25)" 내용보기
히로와 히데오 히까리와 하루까. 전까지의 만화 주인공은 뭐든지 목표를 정해지면 이루어내는(이루어지는?) 정말 핑크빛 만화같은 캐릭터였다. 그러나 H2에서는 이루어질수도 없다는것도 있다는 것이 이제까지의 다른 점이라고 보여진다. 그래서 그런지 그전까지의 주인공들은 소질이 있건 없건 죽어라고 노력하는게 스토리의 일부분이지만 H2에서 히로는 그런모습이 없고 다만 엄청난 재능이 있는 인물로서 등장한다.(옛날에 '야구바보'라고 불릴 정도로 노력을 했다는게 그의 재능에 설득력을 주지만) 다만 히로와 히까리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에 중점을 주고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런 부분이 아다치의 새로운 시도라고 할수있다. 전 작품(진배)에서 이런 실험이 충분히 성공했고 H2에서 완성했다고 본다. 그런데 독자입장에서 보면 어떨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