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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1일 오늘 하루만에 리뷰를 10권 넘게 작성하고 있네요. 연말 리뷰 몰아쓰기 얼마나 할 수 있을까요? 아다치 미츠루 작가님의 H2 13권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히로는 불볏 더위에서 혼신의 힘들 다해 공을 던지고 결국 노히트 노런을 이어가게 됩니다. 이제 곧 만날 에이쿄오 고등학교에서도 과연 노히트 노런을 이룰 수 있을까요?? 지금은 야구의 시즌이 끝났지요. 올 한 해 야구가 굉장히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야구의 인기와 규모가 해가 지날수록 커지고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경기 예매도 전쟁이라고 들었습니다. 코로나 이후에 야구장 직관을 간 적이 없는데, 이 만화책을 보니 다시 한 번 야구장에 가보고 싶네요. 야구장의 그 응원소리와 현장감을 또 느껴보고 싶어지는 13권이었습니다. H2 13#연말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