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그리샴의 첫 작품이다.. 그만큼 심여를 기울여서 3년간 완성한 작품인데
이동하면서 쉽게 들을수 있는 오디오 시디이다..
책 없이 이야기를 들을수 있어서 좋다..
그리고 오디오 시디로 chamber , street lawyer , rainmaker 등 다양하게 나와 있는 것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