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 서클 밖에 없던 센까와 고등학교에 입학한 히로와 노다는, 중학교 시절부터 황금의 배터리이다. 그들은 야구 서클을 다시 그 위인 부로 승격시켜서 명문 팀을 물리치고 갑자원에 가는 것이 그들의 첫 목표이다. 2학년이 되자 북도쿄의 대표로 하기 갑자원에 출장하게 된 히로의 다음 목표는 우승, 결국 1회전을 돌파한다. 그 시합에서 히로가 보여준 쾌투는 센까와 선수들의 사기를 올리기에 충분할 정도이다. 히로는 3회전에서 라이벌 히데오와 숙명의 대결을 위해 2회전에서도 전력투구 한다. 처음엔 손을 쓸 수 없는 상태였지만, 아버지의 형통을 물려받은 아들이 어찌 다른겠는가? 3회전에서도 어떤 어려움도 물리치고 4회전에 진출할 수 있게 되는데... [인상깊은구절] 네 생일.... 잊지 않고 있었던 모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