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다치 미쯔루의 최신 대표작 H2는 야구에서 최고가 되려는.. 그리고 사랑을 얻으려는 두 청년^^;; 의 얘기이다. 터치나 러프에 비해 부족하다는 평도 가끔 듣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작품이 떨어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아다치만의 현란한 개인기(^^'')는 지금 읽고 있는 것이 만화라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그리고 추리만화를 읽는 듯한 표정으로 대사를 대신하는 예민한 그림은 아다치의 만화의 근간이 아닌가 싶다. 벌써 3번을 봤지만 또 다시 봐야겠다. 오늘은 러프로 시작해서 터치를 지나 H2로 마무리를^^;;(밤새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