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를 좋아 하는 사람중 29권을 읽고 눈물 흘리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별다른 설명없이 그림만으로 넘어가는 몇장..
어렸을 적 어머니가 바래루 올때까지 하던 히로와 히까리의 캐치볼..
캐치볼을 하는 히까리의 눈물.. 히까리의 눈물에 같이 눈물 짓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