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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후다닥 집밥 한끼!!! 퇴근후 집에 와서 부랴부랴 저녁을 차리려면 스피드가 중요하다. 물론 맛도 중요하지만 난 음식을 맛있게 하는데 속도가 나질 않아서 늘 서두르며 요리하는게 익숙한 일상이였다. 그래서 이책이 마음에 쏙 들었다. 후다닥!!! 말이 쉽지 왠만한 베테랑 주부가 아니고서야 아무나 할수 있는게 아니기에.. 초반부엔 친절하게도 이책을 보는방법이 수록되어 있다.
먹고싶은 요리가 있을때 엄마찬스를 쓰면 대~~~~충 고춧가루 한주먹 . 뭐 쪼금. 뭐쪼금..뭐 쪼금넣고 섞으면 완성!!! ㅎㅎㅎ 엄마입장에서 요리를 가르쳐주기시 때문에 엄마가 해주신맛을 내기어렵기 그지없다 . 이책에서는 계량법도 친절히 알려주고있고 재료손질법, 다양한 썰기방법, 기본육수끓이는 방법까지 있어서 요리초보자들이 정말 거부감없이 이책만 따라하면 맛있는 요리뚝딱 완성할 수밖에 없다!!! 이책은 총 6파트로 구분되어있다. Prat1 빠르게 만들어 든든하게 즐기는 국&찌개
Part2 엄마 손맛 생각나는 초스피드 기본 반찬
Part3 다이어트 걱정없는 저칼로리 반찬
Part 4 근사한 한 끼를 위한 영양만점 요리
Part5 남은 반찬으로 뚝딱 만드는 한 그릇 요리
Part6 특별한 저녁을 위한 맞춤요리 야식&술안주
각 파트별로 수록되어있는 요리를 몇가지씩만 나열해보았다. 이뿐아니라 셀수없는 먹음직스런 요리가 있어서 정말 효율적인 도서인듯했다.
왼편에는 완성요리 사진이 있고 오른편에는 요리 방법이 정말 간단명료하게 나열되어있어서 요리가 이토록 쉬웠는가 깨닫게 해줘서 따라하기도 편하고 재미있고 진짜 필요없는 군더더기 더빼고 중요한 요점만 있어 너무 마음에 들었다. 이책을 받자마자 하나부터 열까지 다 먹고싶었고 또 다 요리하고 싶었고 가족들에게 맛보여주고싶었다. 아이들과 함께 이책을 보면서 이거해먹자 저거해먹자 서로들 먹고싶은거 얘기하느라 떠들썩한 나날을 보내고있다. 나처럼 10여년동안 살림을 해왔던 분들에게는 이책중 반이상은 익숙한 요리일듯싶다. 그정도로 쉽고 간편하고 영양적이고 편하게 만들수있는 거부감없이 익숙한 말그대로의 집밥메뉴의 모음집이라고 할수있겠다. 하지만 신혼부부이거나 요리에 소질이없어서 집밥을 잘 해드시지 못하는분들에게는 최적의 도서가 될듯싶다. 요리순서나 방법이 정말 간결해서 아이들과 요리하는데 너무재미있었다. 내가 가르쳐주지않아도 자기들이 준비하고 양념해가며 엄마의 부담을 덜어주었고 자기들이 만든요리였기에 더욱더 애착이 생긴탓인지 식사시간이 정말 즐거웠다. 이책으로 인해 "당분간은 오늘은 뭘해먹지?" 하는 고민따윈 할 필요가 없게 되었다. 퇴근후 후다닥 집밥한끼!!! 나에겐 퇴근후도 중요하지만 출근전에도 무척 중요했다. 늘 잠과 싸우는 나에겐 아침이 항상 촉박할수밖에 없었기에 아침에도 너무나 용이하게 도움이 되어서 정말 고마운책이다. 이책을 보고 만든 음식중 일부 사진으로 남겨보았다.
*이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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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반찬부터 국&찌개. 한 그릇 요리, 술안주&야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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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한지 연차로 7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요리 실력은 아직도 초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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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램블부부라고해요 도움 되는 레시피들도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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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 초반에는 요리 초보자들이 이 책을 보면서도 쉽게 따라 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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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부터는 국&찌개 / 초스피드 기본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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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부분에는 아이콘으로 간단하게 표시가 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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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에는 요리의 맛과 멋을 위한 노하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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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이어트를 해야 하는 저로서 중간에 있는 저칼로리 반찬 레시피들이 어찌나 좋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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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중간중간에 팁들도 적혀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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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다면 쉬운 콩나물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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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들껀 고춧가루를 빼고 제 건 고춧가루를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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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날은 김치찌개를 해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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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튼! 그렇게 만든 콩나물과 집에 있는 다른 반찬들과 삼겹살로 한 끼 식사를 차려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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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단 집 밥이긴 해도 '후다닥' 만들 수 있는 요리 레시피들을 소개했다.특이하게 부부가 만든 책인데, 램블부부라고 밥 친구, 술 친구, 커피 친구, 산책 친구, 여행 친구, 인생 멘토까지 단짝 친구처럼 지내는 부부가 만든 책이다. 알콩달콩 사랑할 시간도 부족한 데 퇴근 후 장을 보고 요리까지 한다는 건 어지간히 피곤한 일이라서, 어떻게 하면 간단하게 맛있는 저녁밥과 간단한 안주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진 책이라고 한다. '더 쉽게, 더 맛있게, 더 즐겁게' 할 수 있는 요리법을 같이 고민하고 레시피까지 만들어가고 있다니, 맞벌이 부부라고 여자만 밥상을 책임질 것이 아니라 요리초보인 남편이나 혼자 사는 일인가구도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을 담았다. 맛집을 다녀도 특별히 맛있는 줄 잘 모르겠고, 사람도 많아 시끄럽고 번거롭다고 생각한다면, 편의점 음식에 질렸다면, 엄마가 해준 그 때 그 집밥이 그립다면 간단하게 도전해볼만한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점점 집밥이 입에 맞으면 이것 저것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많고, 돈가스, 튀김, 만두류 등의 냉동식품을 활용한 요리도 담겨 있어서 퇴근 후 간단하게 해 먹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1. 후다닥 집밥으로 시간 아끼기
2. 건강한 집밥으로 다이어터도 영양 챙기기
3. 남은 재료 활용해서 돈도 아낄 수 있다.
간단하게 안주할 수 있는 레시피도 있어서 배달 시간보다 더 짧은 시간에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만들 수 있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술 한 잔 하는 소소한 행복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이런 것이 아닐까. 입맛을 잃은 가을, 오늘은 사진을 뒤적거리면서 뭘 해먹을까 고민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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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램블부부 지음 / 나무 수
이 책은 퇴근 후에 쉬지 못하고 급하게 식사 준비를 해야하는 직장인 주부들을 위해 기본 반찬부터 국과찌개, 한그릇 요리를 비롯한 술안주와 야식까지 10분정도면 만들어 낼 수 있는 근사한 레시피가 140개나 수록 되어 있네요. 잘 먹고 잘 쉬어야 삶이 진짜 여유가 생긴다고 저자가 하는 말이 맞는것 같아요. 퇴근 후에 뚝딱 저녁상을 차리고 쉬면서 취미생활이나 책읽기등을 하는 나의 여유로운 저녁을 위한 선물 같은 책인것 같아요.
퇴근하고 옷도 못갈아 입고 바로 음식 준비에 들어가도 최소한 30-40분은 걸리는 것 같아요. 너무 피곤한 날은 라면으로 떼우거나 반찬가게 반찬으로 대신하기도 했어요. 그래도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반복하다 보니 반찬가게 반찬도 질리고 맛이 없고 역시 금방 만들어서 바로 먹는 음식이 맛있고 영양가도 높은것 같아요.
유튜브,네이버tv, 4,500만뷰, 인기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에는 참 쉬운 계량법부터 차근차근 배워 볼 수 있어요. 밥숟가락 계량이나 종이컵으로 계량할 수도 있고 재료 손질법에서는 고추씨 빼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지저분한 고추씨는 음식에 들어가면 보기가 싫었었는데 고추씨를 모았다가 조미료로 활용 할 수 있어 좋은 아이디어네요.
달걀국 끓일때 몽글몽글 이쁜 달걀국이 되되록 끓이는 팁도 배울 수 있어요. 성격이 급해서 달걀물을 넣으면 바로 저어 주었는데 그래서 달걀이 형태가 없이 부스러졌군요. 이제부턴 20초 기다렸다 저어주세요. 그럼 몽글 몽글 먹음직스런 달걀국이 완성이네요.
요리책 속에 메뉴별로 맛있는 팁을 알려 주니까 몰랐던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저처럼 요리 노하우가 부족하거나 음식 솜씨가 없어서 무엇으로 간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초보자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날치알 두부찜은 뻔한 두부 요리에서 탈피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전자레인지를 이용해서 찜기에 쪄서 소스를 부어주면 되니까 정말 간단하게 만들 수 있겠네요.
파프리카 된장 무침은 야채를 잘 먹지 않는 아이들을 위해 구수한 된장과 들기름으로 무쳐서 만들어 내면 먹기에 거부감 없이 좋을것 같아요.
매콤한 김밥도 가끔 당길때 참치에다가 청량고추를 넣어서 돌돌 말아 먹음 별미 음식이네요. 단무지, 달걀지단, 당근채나 시금치무침등 여러 재료를 사용해서 격식을 갖추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는 고추참치 김밥일것 같아요.
10분 투자해서 만드는 요리들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모양이나 맛에서 뛰어날 것 같아요. 무엇보다 재료가 비싼 식재료들이 아니라서 냉장고 속의 재료를 100% 활용해서 음식물 낭비도 줄일 수 있는 알뜰한 요리책인것 같아요. 맞벌이 부부와 직장인, 싱글족을 위한 스피드 up 레시피로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상 차려보아요.
이글은 출판사를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체험 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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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폿팅에서 앞으로 외식 줄이고 웬만하면 집밥 해먹어야겠다고 선언했었다. 뭐... 선언이랄 것도 없지만... 진짜 이사가믄... 대출금 때문에... 진짜 식비라도 줄여야함!! 그래서 시작된 요리책 쟁이기!!! 근데 이거 책 제목 넘 땡기게 잘 지었다!! 이거 안살 수 없음!! 기본 반찬부터 국&찌개, 한 그릇 요리, 술안주 & 야식까지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완성하는 간단 레시피 140가지라니!!! 유투브 네이버 TV 인기 레시피를 요 책에 묶었다. 램블부부... 이름이 낯설지 않다! 나도 요리레시피 검색하다가 이들의 네이버 동영상을 봤을 것이다. 4,500만 뷰!!! 나도 그 중에 한명임!
요게 전체 레시피 목차이다. 이거 한권만 있으면 집밥 걱정 안해도 될듯 하다. 솔직히 이 많은 레시피 다 필요도 없다. 딱 봐서 내가 좋아할만한 거 몇개 정해서 일주일 식단 짜고 맛있으면 계속 고고싱, 내 스탈 아니면 다른 레시피로 교체!! 이렇게 요리 해보면서 나만의 식단을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이사가면 제대로 된 주방에서... 제대로 요리 좀 해봐야지.... 근데... 입주하기도 전에... 주방 타일색 맘에 안들고, 싱크대 상판 대리석 컬러 맘에 안들면 어쩔ㅜㅜ 사진 잘나오는 주방을 갖고 싶었는디!!
근데 정말 반찬뿐 아니라 국,찌개, 야식, 술안주도 10분 만에 완성이 가능한것인가? 여기 레시피를 보면 요리 과정 사진도 6장 넘는게 거의 없다. 진짜 초초초 스피드!! 배달시키는 시간보다 빨리 야식도 만들 수 있고요! 국, 찌개도 준비 시간 크게 필요 없이 초스피드로 간단히 할 수 있도록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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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 레시피 상단에 요런 기본 정보 가이드가 있다 요리 완성까지 걸리는 총 시간, 팬이나 냄비가 필요한지, 육수가 필요한지를 요렇게 표시해두고 있어서 후다닥 레시피 훑어볼때 요런 기본 정보가 넘나 도움이 되더라. 그러니까 솔직히 육수 끓이기 싫은날이 있고, 데치거나 삶는게 싫은 날이 있잖아. 그리고 요 레시피가 술안주로 좋은지, 도시락 반찬으로 좋은지, 손님 초대요리에 좋은지 등등에 관한 정보고 저기에 진짜 쏵 담겨 있음. 요런 편집 넘나 맘에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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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들을 위한 저칼로리 맞춤 반찬에, 제대로 영양 보충 하고 싶을 때 만들어 먹으면 딱 좋을 레시피를 잘 정리해놨다. 진짜 뭐니뭐니 해도 집밥이 최고임. 일주일 같은 메뉴를 먹어도 집밥이 짱!! 근데 남이 해주는 집밥이 먹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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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음식으로 맛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냉장고 클리어 요리도 있고요, 나가기는 귀찮고 술 한잔 생각날 때 후딱 만들어 먹을만한 술안주 레시피도 굿!!! 요 레시피책대로 이것 저것 해먹다보면 외식 생각 안날지도 모르겠다. 제에발~~~~~~ 그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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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재료만 구매해도 요리를 잘 해먹지 않으니까 뜯어말리는 신랑과 주부 3년차 새댁, 결혼 초반에는 한 끼 차려먹는 것에도 신경을 쓰려고 많이 노력하긴 했는데 살림만 하는게 아니라 공부도 하고, 일도 해야하니까 주방일에 투자를 한다는게 여간 쉬운게 아니다. 거기에 불편한 몸이 한 몫 더해주고 있어서 배달요리를 돌려 먹는 꾸우미네에서 집밥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맞벌이 부부 뿐만 아니라
1~2주 단위로 소풍을 가는 아이들의 어린이집 도시락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보내도 좋아할만한 메뉴도 보였다. 시금치베이컨주먹밥,
꼬마김밥, 만두치즈밥,
떡갈비나 볶음밥 같이 아기들이 좋아하는 재료와 야채를 모두 사용하니까 영양적으로도 부족함 없이 채워주면서 기호성까지
'V'
친정엄마가 매콤한 청양고추 장아찌를 보내주셨는데 몇개 씻어서 메추리알과 알오뎅을 볶는데 넣어도 매콤 짭조름하니 맛있을 것 같아 보인다.
다른 요리에도 짠기만 살짝 씻어낸 다음 넣어주면 맛깔난 엄마표 식재료라 요리책을 보면서 카카오톡 장보기에 알오뎅 주섬주섬,
메추리알 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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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땐 음식 맛은 없어도 요리하는 재미가
있었더랬는데 결혼차가 십년이 넘어가면서 요리에 대한 열정도 흥미도 없어져 매번 같은 반찬들만 만들어대는 통에 주부로서 발전한다는 느낌이 전혀
없어 약간 의기소침해 있던 차에 만나게 된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맞벌이하는 가정에서 제일 큰 고민거리는 바로
먹거리를 장보는 것과 손질, 요리까지 걸리는 시간일 것이다. 그렇기에 가뜩이나 하루종일 업무에 시달리고 퇴근해서 쉬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가족을
위해 부엌에 서는 것이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꽤 크게 자리하는 것을 몸소 겪었기에 거창한 요리가 아닌 돈과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간단하게
만들면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 모음책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퇴근할 때마다 했던 것 같다.
추운 겨울 저녁 매콤한 것이 땡길 때 금방 후다닥 끓일 수 있는 감자고추장 찌개나 이불밖으로 나가기가 싫어지는 요즘같이 추운 아침 든든한 국물요리로 좋을 시금치 된장국 등 얼큰하거나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맑은 국이 소개되어 있어 입맛에 맞게 골라 힘들이지 않고 요리할 수 있는 래시피가 소개되어 있다.
자칫 사진이 많이 첨부되어 있으면 과정이 복잡해
보일 수 있는데 간소하면서도 쉽게 눈으로 볼 수 있고 따라하기 편하게 정리되어 있어 메뉴를 정할 때마다 손쉽게 찾아보게 되는 램블부부의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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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워킹맘도 많고 직장인, 싱글족등 바쁜아침 시간이나 퇴근후 .. 그리고 아이들 학원시간 맞추느라 밥하고 반찬을 빨리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퇴근후 돌아와서 반찬 만들어 밥상 차리려면 시간도 많이 걸려 대충 시켜먹거나 사온 음식들로 채우는 경우가 많답니다. 대부분 요리책들은 근사하고 색다른 요리들로 많이 채워져 있다면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요리책은 요리 초보도 10분이면 완성하는 간단 레시피들로 이루어져 있어 스피디하게 요리책 제목처럼 후다닥 집밥을 차릴 수 있답니다. 정말 실생활 요리들로 이루어져 활용도가 너무너무 높은 요리책 인 것 같아요
목록을 보면 정말 다양하고 요리 가짓수가 많답니다 반찬 하나, 국 하니 뚝딱 만들기는 일도 아니겠어요 국, 찌개 물론 기본 반찬, 저칼로리 반찬, 영양만점 요리, 한 그릇요리, 야식&술안주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렇게 많은 요리들이 10분이면 완성 할 정도로 간단하게 짜여져 있답니다 요리마다 그림기호로 기본 가이드를 해주고 있어요 조리법이나 시간, 테마 가이드등 그림으로 이 요리의 특성을 한 눈에 알수가 있답니다
과정 컷마다 조리 마감시간을 표시해 두었어요. 요리책을 보다보면 얼마큼 해야 하는지 시간적으로 애매하게 서술되어 있는데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요리책은 디테일하게 시간을 알려줘서 정말 좋아요
그리고 과정팁들이 말풍선으로 한 눈에 알기 쉽게 나와있어 해당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포인트를 잡아 줘서 요리를 좀더 완벽하게 만들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답니다
돼지고기 된장찌개` 된장에 돼지고기를 넣어 뚝닥 만들수 있어요 된장에 돼지고기라 ~ 약간 신선한 조합인걸요?
콩나물국의 그림기호를 보세요 10분이면 완성하고 육수가 필요하며 데치거나 삶거나 끓이는 조리법~ 우와 이 그림기호 하나로 이 요리의 시간과 재료, 조리법을 금새 알수있어 글을 읽기 전에 알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냉장고속 재료들로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반찬들 저렴한 재료인 아삭이 고추와 콩나물로 두가지 반찬이 뚝딱~
요리를 만드는 양념들로 다 집에 있는 것들이고 재료가 까다롭지 않아 요리 할 맛이 나는 요리책 입니다
오징어와 전복으로 만든 버터구이~ 초스피드하지만 근사한 요리를 제시했어요 오징어 하면 양념으로 볶거나 전복하면 죽이나 삼계탕을 생각하게 되는데 버터를 만나 두가지 요리가 스피디하지만 근사한 요리로 완성~ 정말 후다닥 만드네요 버섯은 메인이기 보다 부재료로 많이 사용했는데 새송이 버섯에 양념을 해서 하나의 반찬으로 만들어 냉장고 재료들을 십분 활용해서 만들기에 좋은것 같아요
오꼬노미야끼도 해물이 아닌 집에 있는 참치 통조림을 이용해서 10분 만에 완성 ~ 참치만으로도 충분히 맛을 내는 비법이네요
제가 닭가슴살 요리에 관심이 많은데 운동후 만들어 먹으면 참 좋을 닭가슴살 샐러드까지~
아이들이 좋아하는 튀김이나 미트볼 같은 요리들이 제법 들어있어 다양한 연령층 집밥을 만들수 있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어묵과 집에 있는 채소들로 뚝닥 만드는 어묵잡채~ 어묵이 완전 고급요리로 변신 한 것 같아요 같은 재료지만 레시피를 달리하고 시간을 단축하니 어묵요리도 이렇게 근사해졌어요
퇴근 후엔 한 그릇 요리도 좋죠? 다른 반찬 필요없이 남은 반찬으로도 뚝닥 만들수 있는 한 그릇 요리들로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제품인 핫도그나 과자등을 이용해서 야식이나 술안주로도 먹을 수 있는 아이디어 요리들까지~ 정말 이 많은 요리들이 하나같이 다 실용적이고 까다롭지 않고 10분 만에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라 활용도가 참 높은 생활요리들로 채워져 있어 너무 좋아요 이제 반찬 걱정은 완전 안 할 것 같아요
맞벌이 부부, 직장인, 싱글족을 위한 스피드 UP 레시피 진짜 같은 요리라도 조리시간을 확 줄인 레시피와 1~2 인분에 맞춘 레시피들이라 우리 집에 딱 맞아요 음식 요리두고 먹으면 질리거나 버리게 되는데 딱 알맞은 양으로 조리 할수 있어 음식물 쓰레기도 없을 것 같아요
냉장고속 재료들을 100% 활용하는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우리 집 냉장고를 보니 며칠 전 사둔 두부가 유통기한이 다 되어 가더라구요 그래서 두부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요리를 찾다가 간장두부조림을 만들기로 했어요 두부와 양념만 있으면 끝!
두부와 대파를 썰어 줍니다
양념을 만들어 줍니다
들기름을 두르고 두부를 굽다가~
양념을 올리고 불을 줄려 굽기~
재료준비 부터 완성까지 10분도 안 걸렸어요.
냉장고속 재료를 십분 활용하는 요리들을 주부들은 참 좋아한답니다.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끼 요리책은 요리재료부터 조리시간, 수록된 다양하고 많은 레시피까지 퇴근 후에도 집밥을 만들어 먹을수 밖에 없는 레시피로 구성되어 정말 실용적이고 활용도 높은 스피드 생활요리들로 채워져 있어 책장이 아닌 주방에 두고 봐야할 최고의 요리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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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시켜드릴 책은,
더 쉽게, 더 맛있게, 더 즐겁게 요리 할 수 있는 법이 잔뜩 들어있는 책이라고 하여 더더욱 기대되네요. 책에서 가장 먼저 살피는 부분이 아무래도 '목차'겠죠?
국 또는 찌개 종류 늘 식탁에 나와도 손이 가는 기본반찬 다이어터의 마음을 저격한 저칼로리 반찬 (사실은 저에게 가장 필요할지도 모르는 파트네여..) 맛은 기본이요, 영양 듬뿍 들어간 영양 만점 요리들, 반찬 처리가 힘들 때 눈이 번쩍 떠질 법한 남은 반찬으로 뚝딱! 만드는 한 그릇 요리
이걸 위해서 이 책이 너무나도 갖고싶었습니다!!!!!
책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떤 식으로 책에 접근하는지도 중요하겠죠?
총 시간, 불 없이, 팬 사용, 데침&삶기&끓이기, 육수 사용 등을 ![]()
또한 섹션별로 조리하는데에 '마감'시간이 표시되어 있어
더불어 나오는 맛있는 팁은 약방의 감초라고 할 수 있죠.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건
모든 설명이 한 바닥을 넘어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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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에는 재료와 과정은 간단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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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배달 음식과 외식을 연이어 하다보니 속이 부대꼈는지, 주말에 갑자기 장염이 와서, 응급실에 119타고 실려갔었습니다. 그 당시 실려갈 때는 식탁위애 배달 음식이 놓여져있었고 제 옆에는 울고 있는 아이들이 있었어요. 워킹맘이라는 핑계 아닌 핑계로 아이들에게 음식을 못해주고 남편에게도 항상 밖에서 먹고 오길 바라는 그런 엄마 였지요. 더이상은 이렇게 살 수 없다는 심정으로 퇴근 후 후다닥 집밥 한 끼를 읽었습니다. 저에겐 정말 퇴근 후 후다닥, 집밥으로 한끼 먹는것이 소원이었지요.
책을 쓰신 분은 램블부부로 퇴근 후 30분 요리, 퇴근 후 10분 반찬으로 요리 분야 베스트셀러로 큰 사랑을 받으신 분이었어요. 이 책은 퇴근 후 10분 반찬의 개정판이었어요. 이 책을 왜 진작 만나지 못했을까요. 그러면 응급실행은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저는 책을 받고, 가장 일상 적인 재료로, 힘들이지 않고 저처럼 요리 초보가 아닌 요리 공포자가 할 수 잇는 요리가 무엇인지 찾아보았어요.
파트는 총 5개 파트였어요. 그 중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는 파트는 1. 국찌개 2. 초스피드 기본반찬 5. 한그릇 요리였습니다.
파트 3은 저칼로리 반찬이고 4는 영양만점 요리 6은 야식, 술안주였어요. 3,4,6파트도 해보고 싶지만, 저에겐 시급한 것이 1,2,5입니다. 특히 한그릇 요리는 아이들 요리로 제격이에요. 왜냐하면 아이들은 반찬을 잘 먹지 않기 때문이죠. 아이들이 먹기 싫어하는 야채들을 믹스한 한그릇 요리로 아이들을 공략하고 칼칼한 국찌개로 남편을 공략하려 해요.
책에는 재료와, 요리 순서, 요리 시간들이 잘 나와있고, 가장 좋은 것이 맛있는 팁이 나와있어서 저 처럼 요리 초보공포자에게는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온 요리들로 집밥의 여왕으로 등극하는 것이 제 꿈이에요. 제 꿈을 실현시켜줄 한 권의 책 이 책을 저처럼 바쁜 워킹맘이나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