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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도깨비와 고양이 고이의 인문여행
너무 재밌는 책을 만났을 때
공책 도깨비의 눈으로 책을 함께 읽으며
이 책 도입부에 옛말 두가지가 소개가 되어 있는데
공책 도깨비의 등장이 참 흥미로워요
공책 도깨비가 책을 읽고 싶어서 찾고 찾다가 발견한
역사 속으로 들어가서 펼쳐진 이야기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 모두 다 같은 마음이 아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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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도깨비와 고조할배 고양이 고이의 특별한 인문 여행
책에 대한 명언과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이뤄지는 시간 여행이
누런 공책은 먼지가 가득하고 냄새가 폴폴 난다.
또 다른 주인공 고조할배 고이
책에 걸신이 들렸다는 공책도깨비 많은 책을 읽었다고 다 이해하는 것은 아니다.
'천국이 있다면 그곳은 도서관 같을 것이다' 그다음 시간 여행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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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민정음 글자 원리를 알아가는 인문여행
볕 바른 장독대에서 만난 공책도깨비와 책속에선 있는 곳은 도서관이 아닌
나무도서관에는 층순서가 정해져있지 않아요
세종대왕은 책에 꼬리가 있어 백가지
이야기한자루 들려주기 위해 처음엔
한자가 없는 순우리말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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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인문도서
파랑새 " 공책도깨비와 고양이 고이의 인문여행 100층 도서관 "
끝으로 천국이 열리는 나무에 앉아 밤하늘을 바라보는 공책도깨비와 고이~
100층 도서관을 읽고 하랑이가 책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하더라구요~
도서관을 천국 같다고 표현한 것이 너무 멋지다며 세상에 많은 책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도서관~ 거기에 많은 책들 가운데 내가 한 권씩 한 권씩 책을 살펴보며 읽으면 마치 보물찾기하는 듯 하다 말하더라구요^^
고조할배 고이가 서고지기답게 글자는 누구든지 읽었을 때 새로움으로 태어난다고 글자가 있어야 책이 있는거라며 읽지 않으면 글자는 죽는거라 말하니
하랑이도 책들을 더 사랑하고 열심히 독서하겠다고 다짐하더라구요~
만 권의 책을 읽으면 만 가지 세상일을 할 수 있다고 책을 통한 간접 체험이
우리 아이의 삶을 풍요롭게 바른 인성, 바른 가치를 알게 하니 독서의 중요성과 그 가치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이였던 것 같아요^^ 초등학생들이 보면 너무 좋을 듯한 100층 도서관~ 아이들과 함께 100개의 도서관이 주렁주렁 열린 천국 여행 다시 떠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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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손에 쥐고 아이에게 읽히기전에 저도 지하철로 오고가며 읽은 책인데요 1학년, 5학년이 있는 저희집에서는 5학년은 보기 편한책, 1학년은 스스로 읽기에는 좀 긴책? 그런데 내용은 공책도깨비와 둔갑술에 능한 고조할배 고양이 고이가 진행하는 이야기 책이라 재미나게 여러번 나눠 읽히기엔 저학년도 좋겠드라구요 공책도깨비와 고조할배고양이 고이가 등장하여 이야기를 진행합니다 두 주인공들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각 챕터마다 새로운 분위기로 들려주는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이 있고 그 스토리속에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그 이야기의 의미를 둘의 논쟁과 대화속에서 찾아보는 꿀재미 인문도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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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독특하고 등장하는 인물들이 도깨비와 고양이라
공책도깨비와 고양이 고이의 인문 여행 작가 이상배님에 만든 창작동화의 제목에는
이야기는 무엇으로 이루어졌을까?
'이동수'라는 어린이가 쓴 독서 일기 공책에 적힌 글자를 읽으면서
책보다는 노는 걸 좋아했던 동수
이렇게 동수의 공책을 읽으면서 태어난 공책도깨비도 책읽는 재미에 빠져
햇볕 잘 드는 독에 기대로 새로운 책을 열심히 보고 있는 공책도깨비
다음 날 책을 읽으러 갔는데 그 자리에 고양이가 책을 읽고 있는거에요
공책도깨비가 보이는 고양이도 귀신이면 이름은 고이라고 하네요
"옹야옹야라어되가이랭패야기자보헌옹야옹야"
고이가 읽고 있던 책들과 <훈민정음> 책은 천국에서 빌린거라고
공책도깨비가 궁금해한 훈민정음에 알려주기 위해
이제 고이와 함께 궁금하고 가고 싶은 곳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독서왕인 세종대왕은 어릴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는
책이 밥보다 맛있나는 세종대왕처럼
숯쟁이 아들 검댕이 한자로 지어진 이름보다 성이 없는 백성들이 이름이 더 아름답다는
●은 둥근 하늘
'만 권의 책을 읽고 만 가지 일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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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면 훈민정음의 원리를 찾아가는
인문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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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도깨비 이야기를 쓴
작가님이신데요 재미있고 기발한 이야기들로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신 분이네요 와 나무에
주렁주렁.. 이게 다 도서관 천국이라는데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참 궁금해지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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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것은 책 글로 시작되고 그것에 열중할 때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래서책이 있는 곳을 도서관 아니 천국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100층의 천국은 커다란 나무랍니다 앞에서 봤지요. 나무는 모든 사람에게 위안을 주고 많은 상상을 품게 해주기 때문이라네요... 아늑하면서도 무한 상상을 할 수 있는 천국으로 떠나 볼까요 책 읽어 주는
도깨비 할아버지
공책도깨비 책 읽는 고양이 고이 천국이 열리는 나무 백층 도서관... 이 책의 목차만 보고 있어도 내용이 궁금해지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을 이끌어갈 주인공들이에요 책 읽는 고양이 고이 공책도깨비는 변신도 할줄 아네요 그리고 막둥이 세종이 나옵니다 훈민정음의 원리를 찾을 수 있다고 했으니.. 세종 생각하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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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옛말
두가지 1. 천국이 있다면 그곳은 도서관 같을 것이다. 도서관이 주렁주렁 열린 나무,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 100개의 도서관 즉 천국이 열매처럼 열려 있는 곳 그리고 천국마다 다른 이야기가 넘쳐 흘러 항상 책 벌레로 가득 한 곳 2 만 권의 책을 읽고 만가지 일을 한다. 우리나라 최고의 독서왕이었던 세종이 한말인데요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하는데... 재미만 있고 맛만 들이면 계속 찾게 되는게 책이라는 도깨비 할아버지의 말은 백퍼 공감이 가네요 지금부터 초능력자 공책도깨비,둔갑술에 능한 고조할배 고양이 능이 이 둘과 함께 떠나는 100곳의 천국 여행 정말 재미날 꺼 같네요 도깨비에 대한
설명이 참 잘 되어 있는데요 동수라는 아이가 쓰던 일기장...누런 공책이 도깨비가 되었어요 사람들이 오래 쓰다가 닳은 물건에는 정령(물건에 깃들어 있다는 혼령)이 생겨 다른 것으로 변신 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도깨비가 되었답니다. ㅎㅎㅎ 무섭지 않고 넘 귀엽게 생겼다는건 저만 그럴까요? 공책도깨비의
주인이었던 동수에 대한 이야기가 살포시 나와요 책이란걸 좋아하지 않았던 아이, 공부를 잘 하지 않았던 아이가 책에 빠지게 된 계기인데요 보통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책에 많이 빠지고 그걸 계속 이어 읽다가 보면 정말 많은 다독을 하게 되지요 저도 그랬거든요 정말 하루에 한권씩 꼬박꼬박 읽던 그때 뭐에 홀렸는지 시립 도서관을 매일 같이 다녔던 때가 있었어요.. 정말 그때 엄청나게 책을 읽었었는데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것 중에 책도 으뜸으로 손 꼽힌다 봅니다. ^^ 무튼 동수가 선생님의 이야기에 감명을 받았고 그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 책이었다는 거에 놀라서 그 책을 읽어보고.. 또 비슷한 책을 추천받아 읽다보다 책이란게 정말 재미있는 거라는 걸 알게 되고 계속 계속 읽고 싶어졌다고 하네요 이해가 되는 부분이지요 책이란 재미에 빠지면 헤어나오기가 쉽지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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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책도깨비는 글자를 좋아하고 책 보는 걸 정말
좋아하지만 그 내용을 모르는 경우도 많았는데요 고조할배 고양이 고이를 만났는데 고양이가 읽고 있는 책들의 제목을 다 읽은 공책도깨비는 근데 다 무슨 뜻인지를 몰라요 글을 잘 읽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저 고양이가 보고 있는 훈민정음 그건 멀까요? 와우 막 제목이 30글자가 넘는 것도 있고 ㅋㅋㅋㅋ 글만 좋아하지만 뜻을 모르는 공책도깨비와 고조할배 고양이 고이의 만남이 기대가 되네요 둘은 서로의 질문에 대답하자는 내기를 했어요 공책도깨비는 아무리 읽어도 핵심내용을 못 잡아 냈지만 고이는 달랐어요 모든 핵심 주제를 알고 설명도 너무 잘 해줬거든요 그저 글만 읽었던 공책도깨비와 이해하며 읽는 고이의 차이는 확연하네요 결국 공책도깨비는 사실대로 말했지요... 자기는 몰라서 물어본거였다고.. 솔찍한 공책도깨비가 마음에 들었던 고이는 친구를 하자고 한답니다 자 고이와 함께 책을 빌리면 된다는 걸 안 도깨비... 이제 가볼까요? 그곳 바로 천국으로 말이지요 천국이 열리는 나무 바로 백개의 도서관이 있는 나무인데요 뿌리부터 나무 가지 사이 주렁주렁 천국이 열려 있어요. 고이가 읽고 있던 훈민정음에 대해 궁금한 둘이 간 곳은 어디일까요? 24번째 가지의 28번째 도서관 그곳엔 ㄱㅋㅇㄷ.......ㅏㅑㅓ..... 이라고 쓰여 있었고 훈민정음부터 한글까지 라고 적혀 있는 곳이었답니다 세종은 책은 밥보다 맛있다고 했다지요 그리고 앞에 적혀 있었던 28글자가 훈민정음 즉 한글인거구요 여기서 막둥이 세종을 만나러 여행을 떠나며 훈민정음의 원리에 대해 배우러 가는거지요 어린세종부터 임금이 되어서까지의 그를 볼 수 있었고 가장 중요한.. 모두들 생각 하는 그거.. 우리 글자를 만들어야겠소 "우리는 말이 있으되 글이 없구려.우리만이 쓸수 있는 독특하고 자주적인 글자를 만들 것이오. 이는 우리 백성 모두가 쉽게 글을 깨우쳐, 만권의 책을 읽고 사는 동안 만가지 일을 하고 만 가지 행복을 누리게 하기 위함이오." 백성을 위하는 마음이 정말 정말 멋진 분이 아닐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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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와 공책도깨비의 역사 인문여행 덕분에 우리는 한글 즉 훈민정음의 원리를
알게 되었어요
하늘과 땅과 사람이로다 · 하늘을 의미한다고 해요 ㅡ 땅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ㅣ 사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훈민정음은 사물을 본뜬 글자가 아니라 글자의 원리에 정신적인 사상과 진리를 담은 것이었답니다 이 세글자는 사람이 소리를 낼때 입이 움직는 모양을 본 뜬 것이라는 거지요 이렇게 애민정신으로 깃든 임금님이 백성을 위한 마음으로 글자를 만드는 걸 본 고이와 공책도깨비의 인문여행이었답니다, 정말 감동적이고 멋지고 뿌듯한 일이 아닐 수 없지요 역사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그들은 또 어디로 어떤 여행을 떠나게 될까요? 28층의 훈민정음 천국 말고 나머지는 어떠한 천국들이었을까요? 상상의 나래를 펴 나갈 수 있는 아주 재미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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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은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초등추천도서랍니다. 100층 도서관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인문 여행을 떠나다보니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답니다.. 고양이 고이와 공책도깨비가 떠나는 도서관 여행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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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 도서관 정말 엄청많은 책이 있겠당 아이가 책을 읽으며 점점 빠져드는 이야기
지루하지 않도록 짧은 구성으로 따먹는 이야기 열매.. 커다란 이야기 나무에서 하나씩 모으는 열매들로 아이의 마음에도 동화열매가 하나씩 쌓이게 되겠네요
100층도서관 두친구와 함께라면 100층이 아니라 천층 만층 더 높은 도서관에 올라갈수 있을것만 같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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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권의 책, 만 가지 이야기, 천국이 열리는 나무.
공책도깨비와 고양이 고이의 인문 여행
100층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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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라.. 안그래도 책을 멀리 하는 짱이가 좋아할만한 책이 도착했어요. 100층 도서관 제목만 들어도 책이 어마무시하게 많을듯한 느낌이 들지요. 책을 보자마자 역시나 짱이의 반응도 굿~~ 학교에 들고가서 본다고 책가방속으로 쏙~~ 다 읽었다고 꺼내놓습니다. ![]()
![]() 작가의 말에 이어 차례가 나옵니다. 재미 있을것 같은 제목들이 어서 날 읽어달라고 손짓하네요 ㅋ ![]()
![]() 이어서 등장인물들.. 독특한 모습이네요. 고이, 공책도깨비, 변신한 공책도깨비, 막둥이 세종.. 요 등장인물들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막 기대되는걸요.. 자..책속으로 풍덩~~~ ![]()
![]() 100개의 도서관이 열매처럼 주렁주렁 열린 나무래요. 완전 기발하지 않나요? 어마무시하게 크겠죠? 그래도 이런 나무는 저도 심어보고 싶네요 ㅋ ![]()
![]() 간만에 짱이랑 커피숖에 왔어요. 저도 읽으려고 책을 펼치니.. 자기가 또 읽겠다고.. 그래서 다시 뺏겼답니다 ㅋ 다시 책속으로.. 먼저 공책 도깨비에 대해 알아볼게요. 책벌레 '이동수' 어린이가 쓴 독서 일기 공책.. 오래된 누렇게 바랜 공책이 도깨비가 되었답니다. 그게 바로 공책 도깨비랍니다 ㅋ 이름에 맞게 책에 걸신 든 도깨비랍니다. 그리고 웃음소리가 "삐삐삐!" 재미있는 소리로 웃네요 ![]()
![]() 자.. 공책도깨비의 모습입니다. 어때요? 이름에 잘 어울리죠? 하지만 뿔도 없고 도깨비방망이도 없지만 분명 도깨비랍니다. 무섭기 보다는 왠지 옆집 아저씨같은 느낌이 드는건 저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ㅋ 공책도깨비의 시작은 동수죠.. 동수의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갈게요. 책을 싫어하던 동수가 새로 오신 담임선생님의 이야기.. 세계명작동화죠.. 이야기를 듣고 그날 이후로 책벌레가 되었답니다. 우리 짱이에게도 이런 날이 온다면 얼마나 좋을까하고 생각해봅니다 ㅎ ![]()
![]() 이번엔 책읽는 고양이 고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고조할배 고양이 '고이'랍니다. 책을 수북히 쌓아놓고 책읽는 고양이 고이의 포스에 공책도깨비도 고이도 서로에게 호감을 가집니다. 고이가 읽던 책속에서 훈민정음이라는 책을 발견하고 고이를 따라 천국으로 갑니다. 여기서 말하는 천국이란 책이 많은곳 바로 도서관이지요 ![]()
![]() 고이를 따라간곳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에 100개의 천국을, 도서관을 주렁주렁 매단 곳이였답니다. 공책도깨비와 고이가 첫번째 갈 여행지는 28층 도서관이랍니다. '훈민정음에서 한글까지' 명패가 붙어있는 28층 도서관.. ![]()
![]() 그 도서관 문이 열리고 공책도깨비와 고이는 역사속 그날로 순간이동합니다. 울 짱이도 함께~~^^ 그곳에서 막둥이.. 세종대왕의 어린시절과 한글을 만드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오.. 이렇게 이야기속 공책도깨비와 고이를 따라 천국 으로 떠나게 되면 순간이동으로 역사속 많은 인물들을 만나게 될거 같네요.. 기대됩니다. 앞으로 계속될 여행.. 기다려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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